볼커 튀르크는 유럽 연합의 압도적인 연임 지지를 받는 인권변호사 출신인 유엔 인권최고대표인데다가 인권최고대표가 한국에 방문한 것은 결국 유엔사무총장의 의중이 최고대표와 같다는 이야기고 대한민국에 올해 5월 파견해서 우선제정하라 한 것은 더이상의 유예를 주지 않겠다는 국재사회의
레바논의 생태학자이자 거북이 수호자로 알려진 모나 칼릴이 이스라엘 공습에 의해 사망. 모나 칼릴은 남부 레바논 만수리 해변의 자택을 '오렌지 하우스'라는 보호소로 꾸려 수십년간 멸종위기 거북이 산란지를 보호해왔고, 이곳을 6월 5일 이스라엘이 폭격, 중상을 입고 입원치료를 받던 중 사망.
모나 칼릴이 거주하던 이 보호소는 20년 넘게 ��영되어 관광객들이 숙박을 할 수 있고 구글맵에도 등록된 장소이며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려면 레바논 군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정밀 타격을 내세우는 이스라엘 군이 이를 모를 리가 없고 결국은 표적 살인이라는 이야기.
장애인인 친구가 인스스에 자꾸 참정권 부정선거 어쩌구 올라오는 글 보고 못참고 저격한거 허락받고 가져옴 ㅠㅋㅋㅋ
"그 중요한 참정권 애초부터 박탈당하고 있는 존재들에 대해서는 다들 지금까지 왜 못 본 척 침묵했는지..?
이제 중요한 거 알았으니 같이 목소리 내 주시길~"
정원오를 행안부 장관 등으로 기용해 더 커리어 쌓고 좀더 체급을 키워 출마시키거나, 아니면 모자란 인지도와 체급을 메꿀만큼 정원오의 유능함을 부각할 강력한 캠페인을 펼치거나, 아니면 애초에 좀더 체급이 큰 대선주자급 정치인을 서울에 공천하거나
이 셋 중 하나가 되었어야 햇는데
정근식은 현실인식을 어디에 말아먹었는가.
"주장과 달리 복직할 마음이 없어보인다"라니 사람들을 두번세번 끌어내서 유치장에 집어넣으면서도 무슨 말과 무슨 요구를 하는지 듣지도 않았다는 것 아닌가. 면담도 했으면서… 그 수하는 출판기념회 때 '돈 때문에 저런다'며 빈정거리고 지나가더라니.
FIFA 가자 개발 영상
"가자에 750만 달러를 투자해 축구장 55개를 건설하고, 피파 레전드들을 초대해서 국제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축구장을 다 부수고 축구 선수들을 죽이고 팔다리를 자르고, 남은 축구장은 가자 남성들의 옷을 벗기고 가둬두는 임시 수용소로 활용해 왔는데요."
요즘 이재명 트위터 보면서 확신함 이 사람은 넷상의 모든 반응들을 다 찾아보고 그걸 진심을 다 해 받아침 그래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얘기도 엄청 많이 봤을거임 더더욱 가열차게 차금법 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슨 "이재명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음" 거의 이 밈의 마인드로 들이대야함
산업 자본주의에 맞춰져있는 현재 사회의 거버넌스 모델은 AI시대에는 더이상 작동하지 못하게 될 것.
AI는 인간의 노동력을 거의 무의미하게 만들것이기 때문에, ‘노동소득’의 의미는 거의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 대신 기술의 발전으로 그 기술을 소유한 자본가들에게 자본이 기하급수적으로 몰빵되게 된다.
지금도 이미 노동소득이 자산가격의 상승 속도를 따라잡기 힘든 시대에 진입했으나, 자동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이러한 현상은 계산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심화될 것이다.
즉 AI가 만드는 풍요는 모든사람에게 돌아가지 않고, 극히 일부에게만 돌아가게 되면서, 적합한 ‘분배 모델’이 설계되지 않으면 사회는 엄청난 혼란으로 접어들게 될 것임.
일론머스크가 인터뷰에서, 보편적 고소득의 시대가 오기 전에 엄청난 혼란의 시대가 먼저 올 ���이라고 예견한 바 있듯이.
이러한 혼란은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에 대한 수요로 이어질 것이고, 기존 모델의 붕괴와 함께 새로운 통치 시스템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중국 공산당의 ‘공동부유’라는 슬로건은 결국 AI가 가져올 결과를 선제적으로 국가 체제 속으로 편입 시키는 작업을 예전부터 해왔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돈이 넘친다 할지라도, 질서가 없으면 혼란이 오기 때문에, 그 풍요가 체제를 흔들지 않도록 미리 정치적 장치를 설계해야만 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