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친구네 회사가 본의아니게 이꼴 났는데 결국 팀 해체해서 기혼 미비혼 다 섞어서 다시 짬
결국 미비혼이 기혼 빈자리 감당하라는거지..
진짜 말하면서 불 뿜더라
자기네 팀은 다 미비혼이라 업무분담도 공평하고 휴가도 스케쥴 서로 조절해서 자유롭게 갔는데..
옆팀은 어쩌다보니 다 유자녀기혼이라 원래 있던 무자녀기혼 둘이 퇴사한 이후로 난장판이었다함
여성친화적인 회사라 자녀관련 잘 되었있는데 남편 어디 팔고 혼자 애키우는지 맨날 육아 관련 반차월차휴직 골고루해서 실적도 개판이고. 거래처 항의도 심했다고..
얼마전에 기혼들끼리는 서로 잘 알아서. 편의 봐주며 알아서 일 감당하는데 미비혼이 불평한다는데 진짜 직장생활 해봤나 싶던데..
오우 민폐를 끼치는 주제에
진상 안받아준다고
친구에게 서운해하고 계시잖음
친구가 해주는건 '그 정도 배려'라고 내려치고 본인이 나고고싶은 욕구는
남을 굴려서라도 채워야하는
그 이기심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리고 커피디저트ㅋㅋㅋ
되게 생색내시는데 그거 사지마시고 택시타고 가서 친구 만나고
택시타고 돌아오세요
남편한테도 못받는 배려
죄없는 친구한테 내놓으라고
족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