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pray for me. I've been given 6-12 months to live having stage 4 esophagus cancer. I'm fighting for my life.
Any and all prayers are appreciated.
쇼펜하우어가 말한, 당신이 명랑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
1. 삶은 본래 고통이다. 명랑함은 그 고통을 견디는 최고의 갑옷이다.
2. 불행은 피할 수 없지만,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3. 우리는 삶을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4. 비관은 인식이고, 명랑함은 의지다.
5. 어차피 괴로울 인생이라면, 웃으며 건너는 편이 덜 지친다.
<반복의 쓸모>, 억만장자 메신저
수천 년 전부터
철학자들이 건네온 응원 🍀
1. 에픽테토스
오늘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고 해서
당신의 삶까지 잘못된 것은 아니다
2. 세네카
힘든 날을 지나고 있다는 건
잘못 살고 있다는 뜻이 아니다
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당신을 막아선 것들이
언젠가 당신의 길이 될 수도 있다
4. 공자
늦어도 괜찮다
오늘 한 걸음이면 충분하다
5. 니체
지금 견디고 있는 당신은
이미 어제의 당신보다 강해지고 있다
말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1. 칭찬이 자연스러운 사람은
삶이 여유로운 사람이다
2. 말이 거친 사람은
마음에 상처가 많은 사람이다
3. 따뜻한 말 한마디를 자주 하는 사람은
감정이 정돈된 사람이다
4. 험담과 비난이 많은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5. 욕을 자주 하는 사람은
삶이 늘 긴장 상태에 있다
6. 부정적인 말이 습관인 사람은
내면에 불안을 품고 산다
7. 말의 습관은 곧 인생의 습관이 되고
결국 운명을 결정짓는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몰랐다
1. 무례한 사람은 당장 차단하라
2. 진짜 하기 싫은 건 거절해도 된다
3. 사과한다고 다 용서할 필요는 없다
4. 진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도 괜찮다
5. 남의 기대보다 내 감정이 더 중요하다
6. 애쓴다고 다 인정받는 건 아니다
7. 운에 맡겨. 성공의 대부분은 운이 결정한다
8. 재능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9. 너무 진지해지지 말자. 인생은 축제다
10. 하루하루 살아낸 나를 칭찬해도 된다
불교에서는 이렇게 인생을 살아가라 했다.
1. 조용히 이겨라. 말이 많으면 약해 보인다.
2. 굳이 복수하지 마라.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
3. 잘못된 지름길에는 반드시 늪이 있다.
4. 비교하지 마라. 너는 너다.
5. 진짜 강한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이긴다.
동물단체들이 문제의 유튜버의 움직임 이후 지금 일어나고 있는 급식소 훼손, 약타서 죽은 사례들을 모아봐야 할 거 같음 약타서 죽는 거야 형법상 죽였다는 인과관계는 인정 안 되더라도 그 전까지 별일없다가 갑자기 죽음과 학대가 늘어난다는 것 정도는 문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결국은 혐오입니다.
동물자유연대에서는 길고양이 돌보는 사람들을 위한
세미나가 매년 열립니다.
저도 몇년 째 참석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변호사 선생님께서 참석해서
그동안의 동물학대 범죄에 대한 판례들과
모든 상황에 대응방법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는 형사사건을 제외하곤 결론은
"대화로 해결이 가장 좋습니다."
라는 결론을 이야기 해주시곤 했습니다만
아닌것 같습니다.
새덕후가 최근 라이브 켜서 직접 밝힌 내용
➡️ 신원 밝혀져 있는 여초 카페 / 여초 사이트 집중적으로 고소할 예정이다. (여시, 더쿠, 인스티즈, 고다 같은 캣맘 카페 등)
그러면서 과일은 익었을때 먹어야 맛있다(???)고 노다지ㅋㅋ일 것 같다고 함 ㅋㅋ
➡️ 그러면서도 왜 고양이혐오가 여성혐오인지 모르겠다고 함(???) 동물단체대표도 여혐이라고 하던데 캣맘혐오가 왜 여혐인지 모르겠다(???) 지들이 여자라서 그렇다 (???)
➡️ 고양이 보호론자들은 이미 사이비종교 사이비집단이다.
➡️ 최재천 교수가 그런 영상을 올린 건 최재천 교수 사모님이 캣맘이라서 그런거다 ㅋㅋ + 동물보호단체랑 같이 사업해서 그런거고 자기는 어차피 다 예상했다 (🤮)
지가 왜 여혐이냐고 바락바락하면서 바로 그뒤엔 남교수님 논리에 반박못하니까 그 아내분 캣맘이니 뭐니 가족 건드리면서 굴절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