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1e4l 그러니까 되는 한 더 구겨지라는 소리잖아요, 지금. 여기서 더 움츠리면 되게 멋없는데. 이쪽은 과로로 인한 응급실행 확정이라면 조우한 정태주 씨는 되도록 누군가의 보호자로 만납시다. 거기에 얹혀 안전히 귀가하게요. 목표는 매번 가늘고 길게인데 세상이 도와주지를 않네.
@ic1e4l 원래 잠잠할 때가 가장 위험한 법입니다. 구벽처럼 당월만 무탈하게 넘기면 괜찮아질 거라고 한 게 지난해 시월부터인 거 같은데 여전히 업무에 묶여 삽니다. 뭐······. 만발한 벚꽃은 못 봤어도 떨어져 있는 잎은 봤고, 정시 퇴근은 못 해도 철야까지는 안 하니까 무난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