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아서 브룩스가
말하는 행복을 만드는 습관
1. 기상 후 첫 1시간은 소셜 미디어 대신
운동, 명상, 독서 등으로 채우자.
2. 소셜 미디어는 하루 60분 이내로만
배우고, 사랑하고, 웃는 목적으로 사용하자.
3. 고단백 식단, 아침 운동, 햇볕 쬐며 걷기로 뇌의 생산성과 행복 수준을 높이자.
행복은 기다린다고 그냥 오지 않죠..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하루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건강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
때론 '의도'를 가지고 행복해지기 위한 '연습'을 하자.
행복도 결국 '노력'이라고 합니다..
맥킨지앤드컴퍼니(McKinsey & Company) 출신이 알려주는
논리적으로 말 잘하게 되는 7가지 방법.
1. 결론부터 말해라. 상대방은 당신의 중언부언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2. 3가지로 이유나 근거를 대라. 1-2개는 너무 적고 3개가 넘는건 너무 많다.
3. MECE 원칙(댓글란 참조)을 항상 지키며 이야기 해라.
전체 판이 보이고 구조가 잡혀 보인다
4. 형용사 쓰지 않고 숫자 및 수치로 이야기 해라. 모든 사람의 이해도가 동일해진다
5. 어려운 용어 그만 써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말하는게 진짜 실력이다
6. ㅇㅇ인 것 같습니다. 가 아니라 'ㅇㅇ입니다' 라고 말해라 훨씬 설득력이 좋아진다
7. 구두로 협의한 내용을 기록물로 정리해라. 기억의 왜곡을 막아준다.
한 번 논리적이어 볼까요😊
암 부르는 최악의 습관 8가지
1 배부른데 계속 먹기
과식이 살을 찌우고 살은 만성 염증을 만든다
췌장이 그 염증에 제일 약함
2 한 시간 넘게 앉아있기
장이 안 움직이면 찌꺼기가 장 벽에 오래 붙어있음
50분마다 한 번은 일어나야 함
3 국물 싹 비우기
문제는 국물이 아니라 소금임
짠 국물이 위 점막을 계속 벗겨냄
4 폐경 후 기름진 음식
폐경 오면 지방에서 여성호르몬이 나옴
살찔수록 유방 세포가 계속 자극받음
5 밤낮 바꿔 살기
세계보건기구가 야간 교대근무를 발암 가능 요인으로 분류함
멜라토닌이 나와야 세포가 복구됨
6 영양제 잔뜩 먹기
들어온 성분은 전부 간이 처리함
간암 주범은 간염이랑 술이고 영양제는 간 수치를 망가뜨림
7 자기 직전 과식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올라옴
식도는 산을 견디는 구조가 아님 못 견딘다
8 창문 안 열기
바닥에서 올라오는 라돈이 담배 다음가는 폐암 원인임
하루 두 번 10분이면 됨
생활 습관 고쳐나가자
머리 좋은 사람이 끝까지 숨기는 것
진짜 영리한 사람은 자기 형편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다.
현금으로 집을 사고도 대출 끼고 샀다고 말한다. 좋은 차를 몰면서도 중고라고 선을 긋는다. 수입이 많아도 늘 평균보다 낮게 말한다. 겸손이 아니다. 자기 보호다.
살면서 반드시 숨겨야 할 것은 두 가지다. 고통과 능력.
고통을 드러내는 순간 동정은 잠깐이다. 그다음부터는 구경거리가 된다. 능력을 드러내는 순간 칭찬은 오래가지 않는다. 곧 비교가 되고, 질투가 되고, 적이 생긴다. 빛이 강해질수록 그림자는 더 빠르게 달라붙는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은 잘되는 이유도, 힘든 이유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세 부류만 곁에 둔다.
1. 내가 아무도 없을 때 떠나지 않은 사람
2. 내가 넘어졌을 때 조용히 손을 내민 사람
3. 내가 빛나기 전부터 옆에 있던 사람
나머지는 알 필요도 없고 알게 할 이유도 없다. 입을 다무는 것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일이다. 오늘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말이 있었다면 한 번만 삼켜보라. 말하지 않은 것은 끝까지 내 것이다.
*출처: 유튜브 '그 남자의 목소리' - 쇼펜하우어가 말한 머리 좋은 사람이 끝까지 숨기는 것
일단 저장해두면 언젠간 쓰겠다.
1. 돈 없을 때 응급실 ➡️ 129 (국가가 먼저 냄)
2.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 1588-1300 (개편함)
3. 공짜 법률 상담 ➡️ 132 (민·형사 소송까지)
4. 병원비 환급금 조회 ➡️ 1577-1000 (낸 돈 돌려받기)
5. 해외 긴급 상황 ➡️ 02-3210-0404 (24시간 통역)
6. 층간소음 폭발 직전 ➡️ 1661-2642 (전문가 중재)
7.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 1661-2129
8. 전세 사기 예방 상담 ➡️ 1566-9009 (보증금 확인)
9. 지하철·버스 분실물 ➡️ 182 (전국 통합 조회)
알빠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1. 모든 일에 반응하면 에너지가 고갈된다
2. 내 통제 밖의 일엔 무심해져야 한다
3. 남의 시선에 흔들릴수록 중심이 약해진다
4. 불필요한 감정 소비는 인생을 흐리게 한다
5. 때로는 '몰라도 되는 용기'가 필요하다
6. 신경을 덜 쓸수록 집중할 게 선명해진다
법정 스님이 아끼지 말라 한 5가지
인생에서 중요한 건 원하는 걸 더 얻는 게 아니라 소홀히 해선 안 될 것을 지키는 거임. 더 많이 가진 것의 대가보다 잘못 아낀 것의 대가가 더 무거움.
첫째, 수면을 아끼지 말 것.
잠을 억지로 줄여서 얻은 성과는 미래의 건강을 미리 당겨 쓴 결과물임. 몸은 전부 기억하고 대가를 언젠가 반드시 요구함.
둘째, 자기 자신에게 쓰는 것에 죄책감 갖지 말 것.
타인은 귀빈처럼 대접하면서 자신은 원수처럼 대하는 사람이 많음. 자기 자신이야말로 가장 사랑해야 할 존재임. 중도를 지키면서 자신을 존중하는 데 쓴 비용은 사치가 아님.
셋째, 먹는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 것.
소식하되 올바른 음식을 먹고, 오래 씹고 천천히 소화시킬 것. 당장의 욕구로만 채운 식사는 반드시 고통으로 되돌아옴. 한 숟가락도 가볍게 움직이지 말 것. 매일의 선택이 몸을 결정함.
넷째, 움직이는 시간을 아끼지 말 것.
걷는 것도 수행임. 몸을 쓰지 않는 삶은 천천히 스스로를 병들게 만듦. 근육이 사라지면 의지가 사라지고, 육체의 건강이 마음의 건강을 결정함.
다섯째, 지혜를 쌓는 시간을 아끼지 말 것.
지혜는 흔들리는 삶에 깊은 뿌리를 내려줌. 읽고 쓰고 사유하는 시간은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주는 방패가 됨. 타인의 조언만 듣고 생각을 포기하지 말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자기 진리를 찾을 것.
무소유는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게 아니라, 내 삶에서 중요한 것에 더 집중하는 거임. 수면, 자기 존중, 바른 식사, 운동, 지혜. 이 다섯 가지가 삶을 지탱하는 기둥임.
행복은 불안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가 아님. 불안이 찾아와도 괜찮은 상태임. 이미 지나간 과거를 붙잡지 말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끌어당겨 괴로워하지 말 것. 이 순간만을 충실하게 살아가면 삶은 그때부터 다정해짐.
故 이건희 회장이 남긴 명언
1.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2.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그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다.
3. 항상 기뻐하라. 그래야 기뻐할 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4.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5.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6.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마음이 무거우면 세상이 무겁다.
7. 샘물은 퍼낼수록 맑은 물이 솟아난다. 아낌없이 베풀어라.
8. 검약에 앞장서라. 약 중에 으뜸은 검약이다.
(*검약: 돈이나 물건, 자원 따위를 낭비하지 않고 아껴 씀. 또는 그런 데가 있음.)
9. 자신감을 높여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10.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11. 말이 씨앗이다. 좋은 종자를 심어라.
12. 돌다리만 두드리지 말라. 그 사이 남들은 결승점에 가 있다.
13. 효도하고 또 효도하라. 그래야 하늘과 조상이 협조한다.
14. 부지런하라. 부지런은 절반의 복을 보장한다.
15. 마음이 가난하면 가난을 못 벗는다. 마음의 풍요를 심어라.
*출처: 유튜브 '인생지혜' - 故 이건희 회장이 죽기 전 남긴 명언
"인생은 거시적으로 보면 흘러가는 대로 살고, 미시적으로 보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전인구 채널에 나온 터보832 영상 보다가 이동진 평론가 인용구 나오는데 여기서 머리 한 대 맞음.
사람들은 자산 100억 찍고 성공한 부자들은 엄청난 거대 목표를 세우고 매일 칼같이 달릴 거라 생각하잖아? 근데 정작 엑싯하고 진짜 부를 이룬 사람들이 빠지는 위험이 뭔지 앎? 바로 '목표 상실에서 오는 공허감'임.
실제로 엑싯하고 슈퍼카, 수십억짜리 미술품, 와인 다 찍먹해본 사람들이 결국 도달하는 지점이 있음. 물질로 욕망 채우는 건 끝없는 소금물 마시기라 어차피 답이 안 나온다는 거.
그럼 그 다음은 어디로 가냐?
거시적 : "내가 인류를 구원하겠다" 같은 거창한 미래 계획에 목매지 않고, 그냥 흐름에 몸을 맡김. 주식이 재밌으면 전업투자자처럼 하루 종일 공부하고, 미술이 좋아지면 해외 갤러리스트 픽업까지 가면서 딥다이브함.
미시적 : 대신 내가 지금 관심 가진 그 순간 하나만큼은 미친 듯이 훈련하고 루틴을 지킴. 매일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리포트 읽고 일기 쓰는 그 미시적인 최선.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어디까지 도달하겠다"는 집착을 내려놓고, 하루하루 내 인지 능력과 감각을 극한으로 다듬는 과정 그 자체임.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매일의 루틴에 최선을 다하는 삶. 그 미시적인 최선들이 쌓여서 결국 남과 비교할 수 없는 내면의 부를 만들고, 나와 우주를 이해하는 의식의 확장으로 이어지는 거다.
거창한 미래 설계하느라 오늘을 허비하지 마라. 거시적으론 유연하게 흘러가되, 오늘 당장 눈앞에 있는 내 삶의 미시적 순간에는 영혼을 갈아 넣자고.
문뜩 생각에 빠져 고찰하다보면, 어쩔땐 자존감이 확 올라가다가 반면에 이래저래 자존감이 확 내려갈때가 있다. 나의 못난점, 비교 등 자꾸 나 스스로 헐 뜯는 버릇이 있단 말이지. 그럴때면 다시 끌어올리기위해 루틴을 하게 되는데. 누군가는 하지 못할, 아침일찍 운동하고 잘 차려먹기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