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변화 속도가 숨 가쁠 만큼 빠릅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 반도체가 있습니다. 반도체는 우리나라가 세계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춘 산업이자, 앞으로 가장 큰 잠재력을 지닌 미래 산업입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산업의 규모를 키우��� 것이 아닌, 그 성장이 국민 모두의 삶에 이익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 기업의 성장, 한 지역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생태계 전체가 함께 발전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소재·부품·장비 등 핵심 기술의 자립을 강화하고, 전후방 산업이 긴밀히 연결된 튼튼한 산업 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기업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지역. 이 두 가지가 함께 만들어질 때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합니다. 정부와 기업이 함께 손잡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님들아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사람을 보면 제발 말이라도 걸어 제발 말려
오늘 다리에서 어떤 언니가 신발벗고 안좋은선택을 하려고 하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거임 진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게 아무도 신경을 안쓰길래 풍경구경���는건가 했는데 벗고있는 신발과 안경 핸드폰을 보고
너무 화가나고 속상한 일입니다
이웃밭의 곰돌이가 오늘 또 목줄을 빼고
살려고 정말 살고 싶어서 탈출해
제앞에와서 쓰러졌어요
깜짝놀라보니 땡볕에 열사병으로
다죽게 생겼더라고요
찬물로 30분동안 체온을 내리고
겨우 진정시켰는데 다리에 힘이 없어
휘청거리는 걸 주인이 데려갔어요
#밭지킴이
어제 인천 계양구 맨홀 아래 오수관로에서 유독가스 질식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배관 작업 중이던 노동자 두 분 중 한 분이 하루가 지난 오늘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현장 안전 관리가 미비했는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 위반이 있었는지 조사해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아울러 관계 부처 모두에게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히 지시했습니다. 반복되는 후진국형 산업재해의 악순환을 반드시 끊어내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 새 정부를 이끌어주실 일곱 분과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국무총리 김민석, 국정기획위원장 이한주, 비서실장 강훈식, 안보실장 위성락, 정책실장 김용범, 국가정보원장 이종석, 국무조정실장 윤창렬. 함께 모여 있으니 든든합니다.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미래를 바꿉니다>
7월 3일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비닐봉투와 일회용품의 편리함 뒤에는 자연이 감당해야 할 500년의 세월이 있습니다. 분해되지 않은 플라���틱은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바다와 토양을 오염시키고, 끝내 우리의 식탁과 몸속으로 되돌아옵니다. 건강은 물론 생태계 전체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현실입니다.
더 늦기 전에 행동해야 합니다.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올해 안에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가장 먼저,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합니다. 또한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입니다.
정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야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들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보시는 건 어떨지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읍시다. 오늘 우리의 선택이 내일의 큰 희망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 소중한 변화의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세계일회용비닐봉투없는날
지난 30일,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열망과 소망을
매순간 가슴에 새겼던 치열한 시간이었습니다.
절박한 각오로 쉼없이 달려온 지난 30일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4년 11개월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자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당면한 현안부터 국정의 방향과 비전까지,
주권자 국민의 질문에 겸허히 답하겠습니다.
[대통령실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이재명 대통령 기념 시계를 판매한다는 허위정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통령 기념 시계는 현재 제작 기획 단계에 있으며, 판매용 제품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국민들께서는 대통령 시계 판매 사기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니다.
이건 그냥 합성이 아니라 악의적 모욕이자 인격살인임.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외교하는 대통령 얼굴을 이딴 조잡한 짤로 깎아내리는 건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지.
댓글로 낄낄거린 인간들? 전부 공범임
이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 신고하는 거 도와줘.
이딴 비열한 방식밖에 못 쓰는 너희 수준이 더럽게 한심하다.
민주주의는 니들 놀이터가 아니야.
직장에서 나만 모르는 지원금 7가지
1.청년내일채움공제 1200만원 모으기 가능
2.내일배움카드 자격증/국비지원 300만원
3.청년도약계좌 납입액 대비 3배
4.복지포인트 1년에 최대 50만원 혜택
5.생활안정자금 대출 이자 2% 이하 최대 1000만
6.소득공제 보험 의료비 포함
7.근로장려금 300만 원 지급
잠자고 있던 조선일보 참전했습니다.
아직 사실관계는 모르지만
모친 빌라, 2억 전세입니다. 20억도 아니고 2억 전세요.
이런식으로 조선일보는 제목을 써버리면 그만입니다. 이런식으로 기용하는 인사 하나 하나를 괴롭히면 살아남을 사람 하나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언론개혁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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