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주씨가 한동훈과 토론회를 하고, 제가 진주씨에 대해 언급하니 저보고 한동훈편이냐며 디엠(직접 와라) 들어오던데, 실제 '부산 돌려차기 강간살인(미수) 사건'이 공론화된 후에 진주씨를 찾아 이야기를 듣고 대책 마련을 했던 게 바로 당시 법무부장관이었던 한씨입니다. 민주당요? 안 찾던데요?
#피해자는이용당하지않았다 01
"경찰은 속옷을 검사하지 않아서
기소검사님이 국과수 감식하라고 지시함"
속옷 검사 안해서 어딨냐고 물어봤더니
친언니가 가지고 있던가?하고 둘러대더니
뒤늦게 찾아서 보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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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굳이 안꺼내려고 하는데
자꾸 억지로 그러시면
제가 경찰분들 더 곤란하게 되신다고요
저는 양측의 갈등을 원하는게 아닌데
자꾸 알지도 모르고 저렇게 얘기하면
그럴때마다 하나씩 더 얘기합니다
군대 동기 녀석 블로그에서 가져온 속리산 세조길 산책로 옆에 있다는 '나뭇가지들의 지탱을 받고 서있는 바위'
넘어질 듯 기울어진 채 서있는 바위에 힘을 보태고 싶었을 마음이 느껴져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아마도 저런 위트 있고 정 넘치는 마음들이 이 무거운 세상을 떠받치고 가는 것이리라.
연금이 주식으로 수익이 나서 반드시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자, 주식 보유비중을 높여 팔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었다.
그 덕분에 외국인들은 더 크게 수익을 내며 팔 수 있었고..
그러는 사이 국민연금 수익액이 몇일만에 날라가 버리는 상황이 되었다.
국민연금의 주인은 연금을 납부하고 연금을 받는 국민들이 주인이다. 2030년으로 묶어버린 저 비밀을 반드시 풀어서 절차에 어긋나는 행위로 주식 보유비중을 맘대로 조정했다면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의심이 되는 막산자가 하나 있기는한데..
#연금_주식보유_확대회의
#연금_주식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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