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with the @BTS_twt, the first Special Envoy from the private sector I hope that today's gathering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mobilize the future generations to the #SDG...
Guided by the conviction that nobody is safe until everyone is safe" @thebluehouseng
조국 장관은 어케 다 버텨내나 싶다. 수년간 외로운 싸움에 사실과 인과 관계를 무시한 결과들. 많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지만 진척되는 과정들이 너무 무섭다. 반드시 되돌려야한다. 언론,검찰,민주당까지 죽자고 덤벼들었다. 그걸 보고도 가만히 있는 놈은 공범이다. 언론, 윤석열,유은혜는 주범이다.
@nylee21 우리 여니님 항상 조국장관님편이 되어주시고 바른 소리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진실은 거짓을 반드시 이깁니다.좌,우 기득권적페들의 카르텔이 우리 사회를 좀먹고 있습니다.
한발작이라도 혁신을 통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면서 내 삶을 지켜줄 우리 여니 무한지지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