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군사반란 동아일보 김영택 기자의 큰실수가 북한군 실체를 알려 줌
518때 활약했던 동아일보 기자가 김영삼이 518 재수사를 명령하자 검찰을 찾아가 갱생원 소대를 전두환이 다 죽였다고 신고 함
이 행위를 끝까지 추적해 갱생원 소대가 북한군이었고, 34명이 1명 죽어 33소대로 불리게 됨
“‘건국전쟁'이 오는 16일 미국 CGV 2곳에서 개봉하기로 확정됐다”
김덕영 감독은 “이 대통령께서 유학 생활과 독립 운동을 하셨던 미국에서 영화가 개봉된다니 감개무량하다”며 “현지 교민들께도 ‘건국전쟁’을 통해 이 대통령의 헌신과 열정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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