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의 석방 요구, 공범이 지시자 협박에 나선 것]
이화영 피고인이 청와대에 가석방을 요구했다. 당당하다.
이재명 모르게 북한에 800만 불을 줬다면 이런 식의 석방 요구를 할 수 없다. 최초로 범죄자에게 협박받는 대통령이다.
이화영에게는 “내가 입을 열면 이재명 피고인이 버틸 수 있냐”는 자신감이 보인다.
이화영을 가석방하거나 사면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될 것이다. 공범임을 국민 앞에 자백했기 때문이다.
-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 주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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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대한 시각은 더욱 분명했다. 일제히 이재명에게 등을 돌리는 형국이다. 취임 후 중단됐던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무려 77.9%에 달했다. 18~29세에서는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는 응답이 84.6%, 30대는 92.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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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무정부상태, 추석날 국민 앞에 차려진 이재명 '분노밥상']
무능을 넘어 무정부상태다.
가족과 함께 즐거워야 할 추석 밥상 위에,
우리 장병을 내팽개친 이재명에 대한 분노만이 가득하다.
국군 장병이 지뢰에 중상을 입었는데,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공연을 즐기고 국방부는 연휴 뒤로 조사를 연기했다.
박근혜 정부 때는 즉각 조사에 착수해 4일 만에 북한 소행임을 입증하고, 6일째 대북 확성기 등으로 북한을 응징했다.
누구 지시로 북한 지뢰 매설을 팔짱 끼고 지켜만 봤나? 지지율 폭락과 책임자 처벌로 이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