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이 여상규 욕설을 보도했다. AFP는 “판사출신 여상규가 생중계 회의에서 상대당 의원에게 뱉은 욕설로 정치적 논란이 일고 있다”며 “한국정치에서 손가락 지적이나 호통은 흔하지만 동료의원에게 심한 욕한 건 이례적”이라고 했다. 국위선양했다. 훈장(訓杖)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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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04v 언론이란것들도 사람이고 특히 쉽게 휘둘리는 사람들이 모인집단이다보니
이리갔다 저리갔다할뿐이죠
정신차린게 아니라 눈치보니 지금은 이쪽이다~하고
정의로운척하는것뿐이죠
시청자는 보면서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지적하고~
그래야죠.
굳이 믿음을 줄필요가 없는집단입니다
도구일뿐이죠
[다스뵈이다 81회 추가공지]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 공지드립니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81회는 현재 영상처리과정 중에 있으며, 자정을 넘긴 10월 5일 새벽 1시경에 오픈될 예정입니다.밤잠을 설치며 기다리고 계실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국당 "이미 300만명 모였다".. 지금 광화문은 태극기·성조기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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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오늘 기독교 대성회가 있었다는군요.
그 장소에서 서로 만나 저지랄을 떤 답니다.
즉, 자한당 적폐를 지탱하는 한 축이, 바로 기독교인들이라는 겁니다.
기독교와 자한당의 부정부패 코드가 같죠.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장애인 학점정정, 나경원 딸만 D0→A+ 특혜" "교수 아닌 ‘학과’가 나서서 정정 요청한 것도 이례적. 검찰 수사하면 밝혀질텐데 왜 안 하나?"
#안진걸#민생경제연구소#나경원#자유한국당#딸성적의혹#검찰은_왜_수사안하나? https://t.co/q9vlhY7Lcy
자유당이 300만 모였다고 자랑한 광화문집회에서 나경원 황교안 연설이 끝나자 당관계자들이 일제히 자리를 떳다. 아무런 안내도 받지 못한 참가자들 항의소동이 벌어졌다. 기껏 동원해 놓고 쓸모없게 되자 나몰라라 한 자유당이다. 이런 걸 믿고 따라 온 사람들이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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