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핀플루언서들 확장성의 한계에 익명성을 중시하는 문화와 밖으로 드러내기를 꺼려하는 성향이 (한단계 더 나아가 그런 문화가 자리 잡혔다 봄) 기여하는 것 같다는 의견에 공감.
익명의 공간이 아니더라도 공적인 오프라인 만남에서도 남들 앞에 나선다는 느낌을 주는 행동 자체를 주저하거나 지양하는 것이 예의?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음.
어제도 무슨 호주 한국 대기업 지상사 + 금융기관 + 호주 에너지/광업 기업 + 호주 모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업협력기회 모색 round table 회의 하는 것에 참석 했는데 한국 주제원 분들은 다들 자기 소개 할 때만 목소리 듣을 수 있었고 회의 중엔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말을 아끼심… 유일하게 대기업 지상사 소속 백인 임원만 질문.
비슷한 호주-일본, 호주-동남아, 호주-유럽 모임에 가본적도 있지만 아무도 얘기 안하는 모임은 이번이 처음이었음.
적게는 수백억 많게는 수천억 단위의 사업을 수주하는 분들이라 한-호 경제협력 관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분들인데… 정부기관에게 우리가 호주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니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기 가장 좋은 자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다들 그러는데… 왜 다들 조용하고 아무말 안하는건지 의아하기도 하고 좀 많이 아쉬움이 남았음 .
심지어 회의 끝나고 네트워킹 하는 시간에도 호주 쪽 상장사 CEO 한테 얘기 거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는 얼굴들끼리만 얘기 좀 하다가 스윽 빠져버리심. 이건 진짜 언어의 문제 때문이 아님 (다들 영어도 잘하는 분들이었음).
이런 부분은 한국인과 서구문화권과의 정서적/문화적 차이 때문이라고 봄. 그래도 그 자리에 있던 호주 쪽 사람들은 이걸 한국인이 shy한 면도 있지만 타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중시하는 문화 때문이라 좋게 표현 해주더라.
한국인 핀플루언서의 확장성의 한계 또한 비슷한 맥락에서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음.
Alguien entreno un ChatGPT, pero para velas de trading.
Se llama Kronos.
No lee texto. Lee velas: apertura, máximo, mínimo, cierre y volumen. Y predice las siguientes.
- 43.8k estrellas en GitHub
- Código abierto, licencia MIT
- Paper aceptado en AAAI 2026
- Corre en un procesador normal, sin tarjeta gráfica
Suena a la herramienta que todo trader quiere.
La pregunta es otra: funciona de verdad??
Lo estoy probando con BTC real. Pronto les enseño los números.
Pasaselo al amigo que opera, le va a interesar.
집주인 동의 없이 월세 최대 170만원 돌려받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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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봇 템플릿 잘 쓰고 있어서, 저도 하나 올려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자동 운영봇
3주 전부터 이 봇으로 IT·생활 정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10월 초엔 하루 방문자가 10~30명이었는데, 지금은 하루 300명 정도가 들어와요. 그중 80% 넘게가 검색 유입이에요. (실적 그래프 첨부)
봇이 하는 일
매일 아침 막 뜨기 시작한 키워드로 글감을 찾아요. 뉴스 최신순, 홈판 세부 키워드, 트렌드에 후킹을 붙인 것들이에요.
초안을 쓰고 출처랑 가격 근거까지 보여줘요. 제가 OK한 글만 예약 발행해요.
평일엔 주제가 맞는 블로그에 서로이웃 신청을 하루 5명씩 넣고, 댓글을 정리해서 답글 초안을 만들어줘요.
매주 월요일 조회수 상위 글에서 공통점을 찾아서 그 주 글쓰기 규칙에 반영해요.
매일 밤 노션 업무일지에 그날 올린 글과 방문자를 기록해요.
제가 정한 규칙
제목은 30~40자, 키워드를 맨 앞에 둬요.
경험이나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다른 글도 복사하지 않아요.
쇼핑커넥트는 20% 이하로만 써요.
처음 가져오시면 블로그 주소, 하루 몇 편 올릴지, 노션 연결 여부부터 물어보고 알아서 세팅해줘요. 애드포스트 준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Be like @poteto 😎
> Grew up in Singapore with no CS background.
> Taught herself design as a teen.
> Studied finance at Monash.
> First program was an Excel VBA macro.
> Failed a startup.
> Started blogging and tweeting while learning to code.
> EmberConf organizers found her tweets.
> Invited her to speak in 2015.
> She was a nobody in Melbourne.
> Shaking through her first talk.
> That one talk changed everything.
> Landed at DockYard. Moved to the US.
> Another talk got her into Netflix.
> Built studio tools. Became a tech lead.
> Then an engineering manager.
> Missed building. Went back to IC work.
> Open-sourced hiring-without-whiteboards.
> Dan Abramov invited her to React at Meta.
> Imposter syndrome. Said yes anyway.
> Six years on the @reactjs team.
> Sole author of the React Compiler Beta post.
> Co-author of React Compiler 1.0.
> Burned out. Took time off.
> Started building agent tools for herself.
> Joined @cursor_ai in 2026.
> Taught agents to verify their own work.
> That became pstack.
> Cursor got acquired into @spacexai.
> Rebuilt Grok Bot.
> Now ships 2,000–2,500 PRs a month.
> Went from 31K to 200K+ followers.
> @elonmusk keeps reposting her.
She didn’t start with a degree or confidence.
She started by writing in public.
Every major job came from people finding her posts.
Now she’s building Grok Bot and still on the React Compiler core team.
She is truly an inspiration. ✨✨
현재 시점 AI 하네스 설정 방법
올해 상반기에 하네스가 떠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각자 자기만의 하네스를 구축하고
최근에는 모델이 좋아지면서 걷어내는 추세가 되었슴다
그럼에도 아직 이전에 만든 하네스를 냅두신 형님들이 계신데
일단 걷어내는 걸 추천드림다
그 이유는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하네스에 대해 잠잠하지만
외국 커뮤니티에서는 아직도 토론이 이뤄지고 있는데
너무 빠르게 변해서 개개인이 따라가기 좀 어려운 것 같슴다
서브 에이전트를 줄이자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우린 서브 에이전트 많이 쓰고 있쥬
그래서 추천하는거는 그냥 잘 만들어진 하네스를 가져다 쓰는게 편한 것 같슴다
저는 SpaceXAI 엔지니어 Lauren(@poteto) 형님이 만드신 pstack을 추천드림다
cursor, claude에서 사용할 수 있고 codex도 어떤 형님이 포팅하신 것도 있더라구여
AI 최전선에 있는 Lauren 형님이
거의 매일 pstack을 깎고 계셔서
하네스를 매일 깎으실 형님들 아니면
그냥 가져다 쓰는 것이 좋아보여유
What the smartest people do on the weekend is what everyone else will do during the week in.... how many years now? what things? https://t.co/jF4BVAAUrm
This is f*cking insane. SpaceXAI senior engineer (ex-Cursor):
"99% of people open one GrokBot, ask it a question and close the tab
I run 50+ GrokBot agents like a company. A Chief of Staff runs my day, 3 PMs hand out the work, 40+ workers ship it overnight, and I just check the results over coffee. That team does the job of 20 engineers"
In this 1-hour workshop, SpaceXAI builds that GrokBot team from scratch, step by step
GrokBot → Chief of Staff → PMs → 40+ Workers → Autonomous Company
At SpaceXAI, 97% of engineers already run a team like this, and the ones who do are getting $750K+ offers. The rest are about to compete with them
Worth more than any $5,000 agentic engineering course
Bookmark it and watch today
Then read how to build your own team of GrokBot agents in the harness engineering guide below ↓
Anthropic senior engineer:
“Prompting is no longer the job. 99% of people still open one chat and call it agents.
I run agents inside /loops + /graphs + /harness — same model, same tokens, 10x more completed work.
The system plans, verifies, and keeps shipping while I’m offline.”
Prompts → Agents → Loops → Graphs → Harness
In this 1-hour course she shows exactly how Anthropic builds a team of self-improving agents that recover and improve without you.
Worth more than every $1500 agent engineering course combined.
Watch it today before it gets buried.
Then read the full guide for Opus 5.5 loop + jev enginee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