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도 니즈파악이 중요하다.
나는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작가이다.
워낙 똥글만 써서 안믿을수도 있겠지만 ㅋㅋㅋㅋ
한달에 소고기를 2번 정도는 사먹을 정도의 돈은 벌고 있다.
그런데 X를 보니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보다는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하는게 반응이 좋은거 같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인용이다.
헤헤헤 저 한번 도와주십쇼 헤헤헤
가진것을 원하는 삶에 대한 생각.
내가 소유하고 있는것중에 계속 봐도 즐거운 것들을 생각해봤다. 테슬라 모델3, 아이폰14 프로, 지샥 시계,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고프로12, 액션5, 맥북프로.
이 물건들의 공통점은,
내가 오랫동안 갖길 원했던 것이다.
사람의 욕구는 항상 위로 향하게 되어있다.
갖기전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것만 봐도 시선이 가지만, 소유하고 시간이 흐르면 욕망이 위로 향하게 된다.
남과 비교하는 삶. 물적 욕망을 지속하면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불행에 점점 가까워진다.
테슬라를 타면서도 포르쉐에 눈길이 가고,
아이폰을 소유하면서도 아이폰17에 눈길이 가고, 지샥 시계를 차고있으면서 명품 시계에 눈이 가는것. 물질의 만족은 끝이없다.
내가 가진것에 감사해보자.
이 물건들을 처음 내손으로 만졌을때 얼마나 좋았던가? 오래 아끼면서 볼때마다 행복감을 느끼며 사용해보자. 그러면, 똑같은 물건이더라도 얼른 돈벌어서 더 좋은 제품사야지가 아니라 애정이 생긴다.
그렇게 오랜세월 함께하다보면,
이정도의 생활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나는 앞으로 테슬라, 아이폰, 지샥시계는 내 삶의 디폴트가 될거라는 앎이 생겼다.
지금의 수준만 유지해도 나는 행복한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나의 행복의 역치를 일정수준 유지해놓으면 불행보다는 행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수 있다.
어제 러닝 24일
10km 첫 번째 도전 성공!
쌀쌀하니까 실내에서.
러닝 시작 8월 18일 1분 달리기+2분 걷기×8세트(총24분, 주3회 함)
2주차 3분 달리기+2분 걷기×5세트(총25분, 주4회 함)
3주차 8분 달리기+2분 걷기×2세트,마지막 5분 달리기(총25분,주2회 함)
4주차 주3회
5주차 주5회
6주차 주1회
7주차 주2회
8주차 0
9주차 주2회
10주차 주2회(이번주)
진짜 러닝(걷지 않고), 9월 9일부터 3km 8번
5km 2번
6km 1번
7km 1번(10월19일 월요일)
월요일에 7km 처음 성공했는데
벌써 10km라니
진도 진짜 빠르다ㅋㅋㅋ
10km 달릴 생각은 없었는데
지난번에 7km 뛰었으니까
8km나 달려볼까 하다가
걍 10km까지 달려버림
지난번보다 조금 천천히 달리면 되겠지
이런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진짜 내가 10km를 달렸네
10.04km / 1시간 5분 28초
페이스 6분 31초
근데 여전히 앱마다 기록이 다르다
런데이는 실내라 GPS가 안 잡히고
나이키런은 14.77km에 페이스 4분 27초
삼성헬스는 11.8km에 페이스 5분 32초
아니 같은 운동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냐고 ㅋㅋㅋ
실내라 기록이 잘 나오는 건가 봐
이제 실외에서 달리려니 괜히 겁나네
5km도 겨우 달리던 내가
이제 10km까지 달리다니
나도 내가 신기하다 ㅎㅎ
다음 목표는 뭘로 잡아야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