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서 만났던 모나드 기반 거래소 HelloTrade CBT 초대코드 10자리
뉴욕에서 메타마스크 라이터 모나드 팀과 함께 만났던 Hello Trade는 모나드 기반으로 들어온 "거래소"인데요. 파운더 두명이 모두 블랙록 디지털 자산 부문 출신이어서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저는 모나드 엠베서더로써 모나드 생태계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싶어 성공을 빌어주고 있는데요.
Perp Dex 같은게 아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자, 모든 것을 거래 가능하게 하는 글로벌 Toss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현재 Waitlist 대기자는 약 8만명인데 지금 바로 플랫폼 사용이 가능한 클로즈 베타 초대코드 10자리를 가져왔습니다.
팀에서 HelloTrade에 좋은 피드백을 줄 수 있고, 얼리테스터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분배해드리겠습니다!
신청 링크: https://t.co/b0sR8pOk0H
어제에 이어서 ZK proof에 대해 Grok이랑 같이 계속 정리하는중.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이란 쉽게 말해 근거나 비밀 자체는 전혀 드러내지 않고 "이 사실이 맞다"만 증명하는 기법 (내가 정답을 아는 걸 증명하고 싶지만 정답 자체는 절대 안알려주는 것)
영지식 증명은 블록체인에서 갑자기 생긴 게 아니라 원래 암호학 분야에서 오래전부터 연구된 것임. 블록체인, 특히 롤업에서 필요했던 확장성과 보안 요건에 알맞는 대표적인 영지식 증명 기법들은
zk-SNARKs, zk-STARKs, Bulletproofs, PLONK 등임.
같은 ZK 롤업이라고 해도 어떤 증명 방식을 쓰느냐에 따라 성능과 특성이 갈림. 주요 차이점은 Trusted Setup 필요 여부, 증명 크기와 검증 속도, 양자 컴퓨터 저항성 강도 등이 있음.
@0xPolygon 에 zk-STARKs를 기반으로하는 @0xMiden 이 있음. Trusted Setup 필요 없고 양자 컴퓨터 저항성 강한 대신 증명 크기가 좀 더 크다는 특징이 있음. 또한 Edge Blockchain을 표방함. 중앙 서버가 아닌 사용자 기기에서 트랜잭션 실행 및 증명을 생성함.
ZK 롤업이 프라이버시 최고고 미래 대세라고 해서 Grok이랑 같이 정리해봄.
아주 옛날부터 암호학이라는 분야가 있었고 거기서 수많은 증명 시스템이 연구됨. Validity Proof(유효성 증명), Fraud Proof(사기 증명) 등.
블록체인(특히 이더리움)이 발전하다 보니 트랜잭션이 폭증하면서 네트워크가 과부하됐고 이걸 해결하려고 롤업이라는 기술이 등장함. (요새도 과부화인거 맞죠..? 아무튼)
롤업이란 오프체인에서 대량 트랜잭션을 처리한 뒤 메인 체인에는 작은 증명만 올리는 구조임.
데이터는 최소화하면서도 보안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증명 시스템이 꼭 필요했는데 암호학에 있는 여러 옵션 중 실용성과 효율성 때문에 아래 두 가지가 대표적으로 쓰이고 있음.
Validity Proof를 쓰는 ZK 롤업 – 즉시 증명되고 프라이버시 강하고 출금도 빠름
Fraud Proof를 쓰는 Optimistic 롤업 – 비용이 훨씬 저렴하고 구현도 쉬운 대신 출금에 7일 정도 지연됨
기술 발전으로 인해 비용과 구현에 강점이 있던 optimistic롤업 대신 zk롤업이 최근 주목을 받는 것으로 생각됨. ZK 기술 기반으로 요즘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brevis_zk Brevis는 ZK Coprocessor로 ZK 생태계에서 verifiable computing 핵심 레이어를 목표로함. 네이티브 토큰은 $BREV 인데 거버넌스와 인센티브로 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