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경험해 보면 더욱더 의학이 여성의 몸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구나 싶음.. 연구하기 까다로운건 알겠는데.. 요즘 이러이러한데 왜 그러냐고 물으면 아마 호르몬 때문일거라고 하고 별로 도움받는게 없음. 태아는 주수별로 뭐가 어떤지 상세하게 아는데 임신한 여성의 몸에 대해서는 안 상세함
ive seen nobody talk about this scene. no matter where she is theres always a man chasing her . no matter where she is someones always trying to exploit her
중증 환자가 되보면 알건데 씨티를 매주 찍는 일도 생깁니다. 의료적 상식도 없는 분들이 건강검진 가서 한번 기념사진처럼 찍어보는 건 줄 아나봅니다.
이런 식으로 보복부가 언플하면 싸고 빠르게 다종 검사를 반복적으로 해서 사망률을 낮췄던 한국의료의 유일한 장점이 사라질 겁니다.
덧붙이자면
- 기존 에이스테와 만화 형식이었던 Off the record AU처럼 좀비스테와 고등학교 AU도 비슷한 형식으로 나오는 것 같네요
- 아낙트 예고 = 좀비 영화를 감상중인 오프더레코드 ~ 기존 에이스테의 역할을 맡고 촬영 중인 배우 AU 이런 식으로요.
처음에 보고 너무 놀랐어요...🥲
한국인들아 이거 그냥 넘어갈 문제아니고 진지하게 토론해봐야된다니까
난진심 10년전부터 이럴줄 알았음 코로나때 커뮤에 ㅈㄴ말하고다녔는데 한국그정도아니라고먹금만 당하다가 결국여기까지왔네.. 글로벌사회에서 나라는 본인의 영원한 꼬리표임 자국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