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의 전쟁 의지가 0인 거 알았으면서 전쟁걸어놓고 마지막 날에 최종 룰 나오니까 끝의 끝의 끝까지 그래 결국 필요한 전쟁이었어 이거 안했음 우리 졌다니까? 합리화하는 거 보고 최종 식음. 골드도, 골드팀의 마음도 더 섞어줬어야 님들이 상금을 가져갈 수 있었던 거라고요.
갑의 입장에서 너네 왜 발버둥 안쳤니
할수있는 일이 이렇게 많은데 이러는거 너무 거북함 왜냐면? 가상속의 일이 아니기때문
지들은 작당모의를 하고 전쟁을 계획한쪽이였으니까 허점에 눈에 잘보이는거지 맞는사람은 주먹 피하기도 바쁘단다 특히나 저 말을 하는게 벡터도아닌 시선이라는게 역함
말도 안 되는 억까의 상황과 상대가 쏟아내는 알파부터 오메가까지의 티배깅 및 개씹소리에 토씨 하나 버릴 것 없이 옳은 말일 뿐 아니라 당장 브라운관에 올려도 손색없는 아름다움 대사들 그리고 얼굴로 씨네마를 선사해주신 두 아름다운 여성에게 더커뮤니티2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𝙎𝙄𝘽𝘼𝙇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