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far-right” politician who was just elected in Australia.
He proceeded to come out as gay and announce “I love immigrants.”
Supporters are FUMING.
Bro was a Trojan horse 😂
라디오 피디들이 대중음악 얘기하는 유튜브 채널인데 11분 55초부터 플레이브 앨범 전반적 리뷰 나옵니다 아직 멤버들은 잘 모르시고 뿌우도 비비유유로 읽으시지만ㅋㅋ 노래는 오스트까지 다 들어보고 본인들 프로그램에서 수록곡까지 틀어줬다고 하고 음악성 엄청 극찬하심
https://t.co/kaqagvxpGf
[라디오가가 - 더부장즈] 알고 보면 옛날 음악? 깊생해보는 요즘 남돌 리뷰 中 엑디즈
▫️준수한 외모에 노래도 다 잘하고 악기까지 잘 침(사기캐)
▫️사운드가 풍부한데 하드하고 선이 굵은 느낌
▫️엑디즈의 음악을 하나로 정의할 수 없고 다채로움(하드 락, 감성적인 락, 대중적인 음악 등 다양한 색깔을 가짐)
▫️80년대 락 밴드의 노래를 많이 들은 듯 흡수를 잘함
▫️건일 : 마치 헐크가 헐크버스터 입고 총을 쏘는 것처럼, 뒤에서 따발총을 쏘는 것처럼, 드럼을 너무 잘 쳤음(Voyager)
▫️주연, 정수 : 메인보컬 2명의 목소리를 집중해서 들으면 '단순히 높이 올라간다' 차원이 아닌 고음을 굉장히 서정적있게 감성적으로 표현을 맛깔스럽게 잘 해냄(Helium Balloon, X room)
▫️정규 2집 구성에 대한 생각 : 락 발라드 전집으로 내준다면 대중적으로 각인이 되면서 인지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함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얼마나 엑디즈에 관심이 많으신지 음악을 얼마나 들으셨는지 보다가 감동받음...♡ 앞으로도 엑디즈 많관부...!!
🔗 https://t.co/MXrEVgehlk
#엑스디너리히어로즈 #엑디즈 #XdinaryHeroes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 진학해 역사학자가 되는 게 꿈이었다는 2학년 2반 학생에 대해 종종 생각해 본다. 학부 때는 어쩌면 과 후배로 들어왔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성대 출신은 아니지만, 어쨌든 나도 역사 전공이니까. 대학원생 때는 학술대회에서 오다가다 마주쳤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햇수를 계산하며 지금쯤 석사 졸업했으려나, 박사과정생일까 등의 질문을 했다. 오늘은 주목받는 신진 연구자가 된 그녀에게 편집자로서 기획안을 보내는 상상을 해 본다. 오늘이 아무 날도 아니라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