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은 이런 식으로 썩고 도태할 것이다>
누구보다 천박한 최욱, 김어준, 정준희 이런 자들이 누구보다 편파적인 짱구를 굴려서 2030에 대해 한다는 이야기가 겨우 "탱크로 밀어버려야", "MB 시절 국정원이 기획한 결과", "사고가 없는 집단", "권력으로 제압해야"인가?
누구보다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혜택을 본 자들이 그 자유를 억압하자고 설치는 모순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참 희한하다. 이제 그들은 더이상 최소한의 진보 흉내도 낼 필요 없는 모양이다.
2030을 논하는 것은 좋은데, 잣대는 하나만 써라.
네 편을 재는 잣대와 상대를 재는 잣대가 다르면 누가 그 재단을 믿어주겠나.
당신들이 그렇게 목놓아 부르짖던 '공정'의 잣대를 스스로에게도 좀 대봐라.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당신들만의 특권인가?
'평등', '공정', '정의'? 당신들이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나?
일자리 챙겨주기와 면죄는 언제나 당신들만의 독점 품목 아닌가?
지금 2030은 최소한의 공정, 최소한의 권리마저 유린당한 분노를 표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침소봉대 하지마라.
2030들 중 다수가 일베인가? 다수가 사고가 없는 집단인가?
같은 기준으로 보면 4050 다수가 개딸이고 사고가 없는 집단인가?
지극히 일부를 끄집어내 전체를 매도하지 말고 사태의 핵심을 읽기 바란다.
무엇이 그들을 분노하게 했는지 읽으려고 노력이라도 하기 바란다.
진리를 독점하는 것처럼 하지 마라.
386 당신들의 뿌리깊은 편파성과 독재 근성이나 반성하라.
그냥 잘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던가 당분간 입을 다물어라.
가짜뉴스와 황당한 음모론을 가장 많이 유포한 사람이 누구였고 어떤 집단이었나?
수많은 오류와 가짜뉴스를 이재명도 김어준도 수시로 유포했고 기록으로 다 남아있는데...
그렇게 일방적으로 한 세대를 싸잡아 매도할 특권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
괴물을 무찔렀다고 우쭐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괴물 그 자체가 보인다.
그렇게 386은 썩어 문드러졌다.
냄새가 많이 난다.
https://t.co/U5ZjraYZZL
중앙선관위원장은 총리급 예우,
상임선관위원(위철환)과 사무총장은 장관급 예우,
나머지 7인의 비상임 선관위원은 차관급 예우입니다.
선관위에서 가장 중추적으로 실무를 관장했던 사람은 위철환 상임선관위원과 허철훈 사무총장일 겁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아직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숨어있습니다.
이낙연 “대한민국 수준 처참해져… 투표용지 부족은 헌법 위반”
“헌법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를 깨뜨린 헌법위반”
이낙연 상임고문은 헌법 조항을 직접 인용하며 이번 사태의 위헌성을 분석했다.
“헌법은 41조 국회의원선거 조항, 67조 대통령선거 조항에서 선거의 4대 원칙을 분명히 규정했다.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의 원칙이다. 보통선거는 일정한 연령을 넘으면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갖는다는 뜻이다. 평등선거는 누구나 1인1표의 투표권을 갖는다는 의미다. 직접선거는 유권자 본인이 직접 투표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밀선거는 투표내용이 공개돼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이번 사태는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를 깨뜨린 헌법위반이다. 투표용지 부족은 보통선거, 평등선거의 원칙을 위반했다. 기표내용 공개는 비밀선거 원칙에 어긋난다. 이렇게 위중한 위헌사태 앞에서 국가기관, 그것도 헌법기관들이 안이하고 태평한 태도를 보이는 것. 그것이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처참한 대한민국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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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은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검찰이 자신들에게 법의 칼을 들이대자 그 조직을 없애버리는 무시무시한 독재의 결정을 내렸다. 그것도 모자라 ‘공소취소’라는 독을 풀어 스스로 ‘자기 재판의 재판관이 되려는’ 신의 영역에 들어가려 한다. 권력을 남용한, 너무나 사적인 결정이자 ‘정치보복’이었다.
2026년, 선관위는 민주주의 꽃을 짓밟고 더럽혔다. 시스템은 무너졌고 국민들은 더이상 국가를 믿지 못 하는 비극이 벌어졌다. 그러나 국가기관이 저지른 이 참담한 범죄를 두고 이재명과 여당은 이번엔 남의 일 대하듯 말하고 행동한다. 멀쩡한 표정으로 책임에서 빠져나와 시민들 틈에 숨어 함께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그 뻔뻔한 얼굴에 비위 약한 나는 구역질을 멈출 수가 없다.
선관위원장의 사퇴는 당연한 일일 뿐이다. 이제 곧 등장할 ‘노태악이 물러났으니 다 해결 되었다’고 말하는 자가 범인이며, 요란 떠는 언론은 차라리 공범일 뿐이다.
실체 없는 개딸들 그리고 돈과 양심을 바꾼 탐욕스런 유튜버들이 온라인에서 연일 짖어댄다고 해서 정상적인 시민들의 분노를 가릴 수 없다. 너희에겐 불행한 일이겠지만 국민 모두가 바보는 아니다. 참아주던 시민들 그리고 침묵하던 양심들에게 너희는 명분을 주었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 그 모래성 같은 권력은 너희가 탐할수록, 손아귀에 쥐려고 발악할수록 빠르게 무너진다. 천벌의 업보는 지금 이 시간에도 쌓이고 있고 언제나처럼 시차만 있을지언정, 오차는 없다.
이낙연, 투표지 부족 사태에 "헌법 위반" … 전병헌 "與 승리 해석은 착시"(뉴데일리)
-李 기표용지 노출 논란도 지적"처참한 대한민국 수준 드러나
-"전병헌 "민심의 여당 경고 선거"
전대미문의 투표지 부족 사태를 두고 새미래민주당에서 쓴소리가 나왔다. 선거 원칙을 깨뜨린 헌법 위반이라는 지적이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광역자치단체장 16석 가운데 12곳을 승리했음에도 "민심이 민주당에 경고장을 보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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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사태부터 사촌 신분증 사전투표에 특정 지역 투표용지 부족까지, 선관위는 부정선거 프레임과 관계 없이 분명한 수사 대상이다. 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그 무능한 선관위를 견제할 수단인 검찰을 찢어버렸다. 삼권분립은 무너졌고 민주주의는 파괴되었다. 역사는 너희를 악귀로 기억할 것이다.
[중앙선관위원장 노태악은 당장 사퇴하라]
실로 충격적이다.
투표지가 없어 투표를 못 하거나 포기한 것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선거 관리가 어떻게 아프리카 독재 국가 수준으로 전락했나.
선관위 직원 아들, 딸 특혜 채용하고, 선거 때 선관위 직원들의 휴직이 집중될 때부터 예견된 참사다.
선관위는 국민 입틀막 해 왔다. 선관위의 오만에 민주주의가 상실됐다.
노태악은 당장 사퇴하라.
진상을 조사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정치 중립 의무 있는 자가 촐싹대며 국민 갈라치기 하듯 투표 독려 해놓고 막상 투표지 없어 투표를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는데도 선관위에 책임 미루고 있다. 모든 사건사고를 대통령 책임 묻던 자들의 비겁한 침묵. 재선거로도 신뢰 회복이 어려운 지경이 되었음을 모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