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하다가 발견한 자료인데요, 테이블의 common interview questions 관련- 실전면접, 모의 그룹면접과 모의 롤플레잉을 통해 알게된 대부분의 우리가 겪는 영어면접 시행착오로 재구성을 해보았습니다.
Q. 소개
💥 준비안하는 것. 자기소개 정도는 임기응변하려고 하는 것
안타깝게도 임기응변을 통해 쿨한 자기소개가 일어나는 마법은 잘 안 일어남
Q. 지원동기
💥 회사의 관심사가 아닌 나의 관심사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는 것. 회사의 니즈에 나를 맞추지 않는 것
ex. 전직 외항공사 캐빈크루 동료에게 들은 말
그녀가 코칭해준 꽤 많은 예비 크루 후보들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함
"여��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노선을 ��보하고 있는 XX 에얼라인에서..."
Q. 강점
💥 수치화할 수 없는 강점을 말해도 좋지만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근거를 답할 수 있어야함
ex. interpersonal skill 뛰어나다고 하였는데
이건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요?
💥 제 강점에 대해 3가지로 나누어보겠습니다.
깜빡이 켜고 들어가지 않고
"Well... actually, you know"
Q. 실패
💥 실패에 대해서만 장황하게 대서사시를 씀
bad situation에 대해서는 한 줄로 끝내고
어떤 액션을 통해 어떤 결과를 냈는지에 중점을 둬야함
Q. 팀워크
💥 힘들어하는 동료의 어깨를 다독여주거나
격려를 해준 미담을 이야기함 ❌
나의 도움을 통해 동료의 성과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객관적인 숫자를 제시해야함
Q. 최적화 (여러 업무를 동시 다발적으로 해야할 때)
💥 쏘 스트레스풀 했다는 감정을 자꾸 강조함.
이 질문의 의도는 multiple projects를
어떻게 최적화.. 스트림라인 시켰는지를 묻는거임
ex. 10명의 고객이 모두 exceptional service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핸들링 했는지.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통했는지.
- 상사의 조언 구함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님)
- 위임 (일은 나 혼자 하는 게 아님)
Q. 창의성 (업무상 혁신을 꿰한 적 있는지)
💥 남들이 하기 귀찮아하는 일
남들은 꺼려하는 일
기존의 방식을 그냥 따르려고 할때
남들의 태클을 무시하고
과감히 총대를 맨 적은 없는지
Q. 성과
💥 주어진 목표 이상을 해본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자꾸 거창한 무엇인가를 끄집어내려고 하기 때문에
스토리가 산으로 감.
상사가 공개적으로 칭찬했던 점
인사고과에서 (월말/연말평가) 탑 그레이드를 받았던 ��험
인센티브를 받았던 경험
최고의 동료상 최고의 ** 상 등 수상을 했던 경험
이 질문에 자신이 없으면 객관적인 숫자를
초반에 제시하고 들어가는 게 좋음
그래야 '덜' 민망함
Q. (상사와) 의견 불일치
💥 또 상사와 감정적으로 불편했던 이야길 시작함
답변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편했던 tension에 대해 이야기를 함 (뭐라도 말해야하니까)
자연스럽게 상사에 대한 부정적 코멘트가 영어로 줄줄 나옴
❌
ex. 관리자는 모든 직원들이 일률적으로 따라야할 방침을
표준화 standardize 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실제 업무 하는 실무진은 나임
그 과정에서 의견 불일치가 발생함
상사가 제시한 표준화를 나의 고객/마켓/업무에 도저히
적용하기 어려웠던 때는 언제임?
그리고 어떻게 조율했음?
해결 과정에 대해서는
to address this,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pon my boss's approval, 제 상사의 최종 승인을 받아
��을 혼자한다는 느낌을 주면 안됌
Q. 약점
💥 면접관이 공감할만한 약점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좋음
면접관 역시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니라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것에서 발생하던
커뮤니케이션 에러에 대한 일화를 늘 이야기 했었음
Q. 질문
💥 that's it 절대 영어로 이렇게 말하지 말 것
어색하게 웃으면서 댓츠 잇... ❌
커리어 개발에 대해 이 회사와 면접관은 어떤 컨셉을 갖고 계시는지 물어보면 좋음
면접관 프로필을 링크드인에서 보고 들어가면 너무 좋음
ex. 네 프로필 홈워크를 좀 해왔는데, 이런 전공을 하셨던데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궁금하더라
대게 쑥스러워하면서 좋아함 (* 인터뷰 분위기가 좋다는 가정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