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전 파머슈티컬스 산오피와의 협력 개발 후보 옵션화 발표
2026.10.15 21:55 | 해외공시
$RXRX 산오피와의 협력에서 첫 번째 개발 후보 옵션화 발표
이 옵션화는 리커전 파머슈티컬스에 천만 달러의 마일스톤 지급을 유발했으며, 지급액은 1억 4천 4백만 달러
이 후보는 산오피의 개발 파이프라인에 추가되었으며, 2027년에 1단계 임상 시험에 들어갈 예정
Recursion Announces New Clinical Data Across Two Potential First-in-Class Programs, Sanofi Partnership Milestone, and Oversubscribed $200M Offering
Today, we announced important progress across our clinical pipeline, partnerships, and capital position—reflecting growing evidence of what our integrated AI-enabled drug discovery platform can deliver.
🚀 REC-4881 | Deep, durable polyp reductions in FAP
In an expanded adult population (18+), 87% of patients achieved polyp burden reductions after 12 weeks (47% median), with 85% remaining below baseline after 12 weeks off treatment.
In the upper GI—the area of greatest unmet need—92% achieved reductions (55% median), including two patients with near-complete reductions (≥98%). Of those with reductions, 92% remained below baseline after 12 weeks off treatment.
With no approved pharmacologic therapies for FAP, we are targeting registrational trial initiation in 2H 2027, pending FDA discussions. Full data will be presented November 2 at CGA-IGC.
🚀 REC-1245 | Encouraging early activity in heavily pretreated cancer patients
Our potential first-in-class oral RBM39 degrader demonstrated three partial responses (two confirmed in endometrial cancer; one unconfirmed in liver cancer) and 91.7% disease control (11/12) at doses ≥45 mg. No dose-limiting toxicities or treatment-related serious adverse events were observed at the selected 45 mg expansion dose.
🚀 Sanofi | First development candidate optioned
Two challenging targets, one oral molecule. A potential first-in-class candidate for inflammatory disease, enabled by Recursion’s AI platform and small-molecule chemistry capabilities alongside Sanofi’s expertise.
Phase 1 expected in 2027, marking the sixth progress-based milestone across our collaboration.
🚀 $200M Oversubscribed Follow-On Offering | Extending Runway Into 2029
Broad demand from leading healthcare specialists, long-only institutions, and growth investors, including Janus Henderson Investors, Invus, Longaeva Partners, ARK Invest, and Driehaus Capital Management.
The financing supports advancement of our clinical pipeline, continued AI engine innovation, and strategic partnerships.
Multiple independent proof points. Across diseases, programs, and partnerships. Powered by one integrated AI-enabled engine.
Thank you to our employees, collaborators, clinical investigators, patients, and investors who make this progress possible.
Links below 👇
Business Update: https://t.co/mauWHLYph4
Sanofi announcement: https://t.co/NXtdrzWiGr
Public offering: https://t.co/nUr3XMg7Zg
New funding buys some time for $RXRX.
Recursion's $200m share offering would fund less than two quarters at Q2's cash burn.
The extra cash should extend their runway into 2029.
$QS $NVDA The customer talks are already underway for the initial deployment of QuantumScape solid-state lithium batteries in major AI training data centers. MEGMEET describes its 800 VDC Solution platform as a power architecture for next-generation NVIDIA AI data centers.
ZKsync(L2), GPU 한 장으로 이더리움 블록 실시간 ZK 증명 성공.
오늘 회사 일도 없겠다…
시간이 좀 남아서 비탈릭이 축하한 이 소식이 왜 중요한지, 헷갈리시지 않게 구조부터 다시 설명해보겠음..
잘 이해 안 되시면 차근차근 읽어보세용…
이더리움은 12초마다 블록을 하나씩 만들고, 그 블록 안에 거래 내역을 담는 구조임.
크게 빌더, 노드, 검증자 셋으로 돌아감.
(빌더 있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
빌더는 블록을 만들고, 노드는 그 블록을 받아서 맞는지 확인하고, 검증자는 ETH를 스테이킹하고 노드를 돌리면서 보상을 받음.
(그냥 순수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위해 노드만 하시는 분들도 있음ㅇㅇ)
문제는 지금 노드랑 검증자가 블록을 전부 다시 실행해서 장부를 재검증한다는 거임. 블록이 커질수록 노드 돌리는 부담도 같이 커지니까 가스 한도를 함부로 못 올림.
ZK 증명은 계산을 제대로 했다는 걸 수학적으로 보증하는 작은 증명서고, 확인하는 건 원래 밀리초면 끝남. (노트북 핸드폰도 금방 가능)
그럼 여태 zk증명의 문제는 뭐였냐?
증명을 만드는 쪽(아마 빌더들이 할거임)이 너무 무거워서 문제였음. 오래 걸리거나 GPU 여러 장이 필요했고, 그러면 증명 생성이 어려우니 소수 대형 업체에 몰리게 됨.
(비탈릭이 거품물고 지키려는 탈중앙에 어긋난다 이말..)
이번에 ZKsync가 엔비디아 RTX 블랙웰 PRO 6000 한 장으로 메인넷 블록 7,200개를 연속으로 증명했고, 99%가 10초 안에, 전부 12초 안에 끝났다고 함. 블록 간격이 12초니까 사실상 실시간인 셈.
사실 알다시피… RTX 블랙웰 PRO 6000이 고가 워크스테이션용이라 아직 집에서 돌릴 수준은 아니지만 엄청 가벼워진 건 맞음. 그리고 이걸로 블록이 빨라지는 게 아니라 처리량이 늘어날 길이 열리는 거임. 노드가 증명 하나만 확인하면 되니까, 증명 생성만 받쳐주면 가스 한도를 크게 올릴 수 있음.
아니 가스한도 가스한도 그러는데… 올리면 뭐가 바뀌는데요?
가스 한도가 올라가면 블록 하나에 담을 수 있는 거래가 많아지고, 붐빌 때 수수료가 덜 튐.
극단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가스비 비싼거 때문에 소액 유저들은 유니스왑, 에이브도 L2 버전으로 썼는데, L1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되면 유동성이 다시 L1으로 모일 수 있음.
급락장마다 가스비 튀어서 청산 밀리던 문제도 줄고, 비용 때문에 망설이던 기관 토큰화 자산도 L1으로 올 이유가 생김.
(급하게 돈 뺄때 가스비 폭탄 맞을 수 있다하면 아무리 제일 보안성이 좋다해도 쓰고싶지 않거덩요)
비탈릭도 속도 경쟁은 이겼으니 이제 형식 검증으로 보안에 집중할 때라고 했음. L1 처리량이 작다는 얘기도 끝이 보이는듯?
결론: 암튼 좋은거임. 이더리움 만세.
$TSLA
테슬라 떡밥 하나씩 회수 중.
1. 로드스터 공개
2. 옵티머스 3세대 하반기 공개 기대
3. 2017년산 모델S/X 인텔기반 FSD V14Lite 배포 예정
4. 구형 모3/Y 인텔기반 FSD V14Lite 배포 완료
5. 사이버캡 양산 돌입
6. 세미트럭 2026년 하반기 양산 시작
7. 메가팩, 파워월, 오토비더 등 에너지 생태계 구축
8. 로보택시 사업 시작
미국 증권사 앱에서 이제 ETH 스테이킹 이자를 받을 수 있다!?
1. 로빈후드보다 고객 자산이 2.5배 많은 미국 대형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가 10/13 코인 스테이킹을 시작함
2. 대상은 미국 법인 계좌 고객 중 코인 거래 계좌를 연 사람
3. 첫 자산은 이더리움이고, 보관과 스테이킹은 인프라 업체 zerohash가 맡음
4. 증권사 앱 대시보드에서 스테이킹 신청과 해제를 바로 할 수 있음
5. 보상은 ETH로 쌓이고, 계속 맡겨두면 복리로 불어남
6. CEO는 주식 대여 수익처럼 코인에서도 보상을 받게 하고 싶다고 밝힘
결론 : 증권사가 이제 거래소화 되는중. BTC가 금이라면 ETH는 이자 나오는 금임. 그 이자가 이제 증권사 앱 안으로 들어옴. 법인들이 ETH를 보유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중…👀 크립토 대중화는 온다.
ethereum:native
애초에
ETH라는 자산은 10년간 큰 변화를 겪어왔습니다.(PoW에서 PoS로 넘어온것도 사실 얼마 안됐죠.)
수수료 소각으로 공급량이 디플레이션이 되어 가치가 오른다는 울트라 사운드 머니 서사는 하나의 서사였을 뿐,,
ETH가 사상 최고가 $4,954까지 간 것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새로운 서사는 제가 종종 말씀드린 "ETH is Money"입니다.
지금은 아무도 BTC가 왜 금처럼 인정받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죠?
5년 뒤에는 아무도 "수수료 가치가 ETH로 귀결되지 않는데 왜 가격이 오르냐"고 묻지 않을 겁니다.
AI BIOTECH
엔비디아와 앤트로픽이 의료·바이오시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ㅡ AI의 경쟁은 이제 실제 의료현장과 연구실로 확장된다.
AI 기업들의 의료·바이오시장 진출을 단순한 신사업 확장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AI 경쟁이 모델 성능과 컴퓨팅 인프라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의료현장과 과학 연구의 실제 업무를 누가 더 깊이
연결하고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0월 13일 엔비디아의 프랑스 의료 플랫폼 Doctolib 지분
인수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NVIDIA — 의료현장으로 진입
엔비디아는 Doctolib의 소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투자금액과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사회 의석이나
경영권도 확보하지 않았습니다.
Doctolib은 병원 예약과 의료진 업무관리에서 출발해 진료
기록과 의료 AI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해 온 기업입니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의료 데이터 소유권 확보가 아닙니다.
AI 컴퓨팅 기술을 실제 의료 서비스에 연결하고, 의료 AI 생태계의 성장에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다만 Doctolib 투자는 신약개발보다 의료서비스 AI에 가깝습니다.
■ ANTHROPIC — 과학 연구실로 진입
앤트로픽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6월 Claude Science를 공개했고, 9월에는 생명과학 연구
관을 위한 별도의 AI 접근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Claude를 활용한 새로운 효소 시스템 연구 결과도 공개했습니다.
10월 8일에는 미국 Genesis Mission에 향후 3년간 1억 5,0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NIH와 NASA 등을 포함한 연방기관의 과학 연구에 Claude를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즉, AI가 논문을 요약하거나 연구자료를 정리하는 도구에서
실제 연구 과정을 지원하는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추적해 온 AI 바이오시장과의 연결
앞서 살펴본 Biohub의 Virtual Cell은 실제 생물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포 반응을 예측하려는 시도입니다.
BioinvestGPT 사례는 AI가 임상시험의 성공 가능성을 사전에 평가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초기 사례였습니다.
이번 엔비디아와 앤트로픽의 움직임까지 연결하면 하나의
방향이 보입니다.
Biological Data
→ AI Model
→ Drug Discovery
→ Experimental Validation
→ Clinical Prediction
→ R&D Decision
→ Healthcare Application
물론 이 과정이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완성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각 영역은 서로 다른 기술과 규제, 검증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바이오산업의 더 많은 단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변화
저는 앞으로 AI 바이오기업을 평가할 때 세 가지를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① 실제 사용량
의료기관과 제약회사가 AI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가?
② 검증된 성과
AI가 연구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 실제 실험과 임상에서 유용한 결과를 만들어내는가?
③ 경제성
컴퓨팅과 AI 사용 비용을 지불하고도 기업에 충분한 경제적
가치가 남는가?
특히 신약개발에서는 AI 모델의 성능보다 실제 실험 결과와
임상 성과가 중요합니다.
💬 제 판단
이번 엔비디아 투자의 의미는 투자금액보다 방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의료 AI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고 있고, 앤트로픽은 과학 연구의 실제 업무 과정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AI가 의료·바이오산업의 주변 도구에서 핵심 업무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기술 도입 확대가 곧바로 수익성 개선이나 신약개발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은 발표의 규모가 아니라 실제 성과입니다.
AI가 연구 시간을 얼마나 줄였는가?
실험과 임상에서 얼마나 정확했는가?
그리고 그 결과가 기업의 수익으로 연결되는가?
저는 AI 시대의 바이오시장을 단순히 신약을 더 빨리 발견하는 산업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AI가 의료와 신약개발의 시간, 비용, 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바꿀 수 기업을 찾아가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본 글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확인된 사실과 분석·전망을 구분해 작성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