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모두의 성평등을 위한’ 성평등언론실천상 신설한 SBS 노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성평등한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의 실질적 고민과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성평등언론실천상’을 신설했다. 이번 상은 수상 자체보다 수상자가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https://t.co/9agUkjGxGj
SBS SDF team x Artist
코로나19 이후, 사회 각 분야에서 현상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DF팀이 예술가들과 아트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입니다.
이대형 큐레이터
김영선 레코딩 아티스트
이완 현대미술가
최우정 작곡가
한석현 설치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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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린북을 예로 들면 작품상 수상한 프로듀서들은 짐 버크, 찰스 B 웨슬러, 브라이언 헤이스 커리, 피터 패럴리, 닉 발레롱가 다섯 명이고, EP로 참여한 옥타비아 스펜서(이미경 부회장도 기생충에서는 EP 크레딧 받았고요)는 무대에 함께 올라갔지만 수상 소감을 하지는 않았어요.
실제로 브래드 피트는 노예 12년으로 작품상을 수상한 제작자 중 한 명이고요. 이미경은 기생충으로 작품상을 수상한 제작자가 아닌데 수상 소감을 했다는 게 브래드 피트 사례와의 차이점입니다. 씨제이는 작품상 수상자가 아니고, 기생충으로 작품상을 수상한 건 곽신애 대표와 봉준호 감독입니다.
#MBTI 내면의 위기가 닥쳤을때
ENTP: “만약 내가 n년 전에 ( )를 했더라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지에 대한 생각의 굴레에 빠짐
ENTJ: 외부 세계에서 극단적인 질서를 수립함으로써 내면의 안정을 도모함
ENFJ: 멀쩡해 보이도록 일부러 바쁘게 움직여서 남들이 자신을 걱정하지 않게끔 함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 타이틀을 <아가씨>로 정할 때, 현대에 와서 아저씨들이 앞장서 오염시킨 아가씨라는 명사에 본래의 아름다움을 돌려주는 것을 고민했다고 하지요.
오염된 명사를 돌려주는 것, 여러모로 영화라는 예술매체의 순기능인거 같아요. 결론은? <미성년> 보세요. 여기 배우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