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리의 이더리움 가격에대한 발언.
1. 2026년 5월18일 = 이더리움가격 = 원유가격의 반대 관계.
당시 원유가격 : 104$
현재 원유가격 : 69$ (30%하락)
이더리움 가격 : 2129$ -> 1574$ 하락.
2. 2026년 5월 11일 = 이더리움가격 = 소프트웨어기업 가격.
당시 소프트웨어기업 ETF : 90$
현재 소프트웨어기업 ETF : 88.2$ (유지)
이더리움 가격 : 2369$ -> 1574$ 하락.
기업의 비전 와 미래에는 동의하지만
현재는 아무말이나 하는거 같다.
$BMNR
5천만원으로 34억 만든 장투러의 투자 비결.
블라 네임드로 꾸준하게 수익 인증하셨던 분임.
좋은글이라 퍼옴.
장기 투자자를 위한 투자 원칙 23가지
1)산업의 선도 기업 선점
성장하는 산업의 선도 기업을 가능한 일찍 매수해서, 그 산업이 성숙할 때까지 장기 보유한다.
2)시장에 머무르기
Never, never get out of the market.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는다.
3) 신중한 매매 판단
Think Twice. 매수·매도 전에 한 번 더 생각한다.
4) 분할과 분산의 원칙
분할매수, 분할매도, 분산투자를 기본으로 한다.
5) 병목에 투자
산업이 커질수록 반드시 필요한데, 공급이 쉽게 늘지 않는 곳을 본다.
6) 유연한 현금 비중 조절
모든 비를 다 맞을 필요는 없다. 거시환경이 급격히 나빠지면 공격수 포지션을 줄이고 현금을 늘린다.
7) 손절은 짧게, 익절은 길게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간다.
8) 3배 레버리지 제한
KORU, SOXL, TQQQ 같은 3배 레버리지 상품은 극단적 공포장이나 대규모 폭락장에서만 제한적으로 활용한다.
9) 개별주식 레버리지 금지
개별주식 레버리지 투자는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다. 다만 지수 지배력, 수익성, 밸류에이션, 시가총액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예외적인 종목만 검토한다.
10) 공격수 포지션의 목표
공격수 포지션은 5년 5배, 10년 10배를 목표로 장기투자한다.
11) 리스크 관리와 겨울 대비
최악의 실패를 하더라도 나와 가족의 생활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베팅한다. 항상 겨울을 대비한다.
12) 투자와 도박의 구분
매수 전 이 거래가 투자인지 도박인지 반드시 자문한다. 도박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을 때만 투자한다.
13) 비중 상한 기준 분리
특정 종목의 비중 상한은 원가 기준과 평가 기준을 분리한다. 추가매수는 원가 기준으로 제한하고, 수익이 난 종목은 어느 정도까지는 달리게 둔다.
14) 순현금 기준 관리
시장 국면별로 현금을 보유한다. 단순 현금비중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차감한 순현금 기준으로 관리한다.
15)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기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조심하고, 남들이 공포에 빠질 때 기회를 본다.
16) 매수 타이밍 원칙
신규 매수와 추가 매수는 기본적으로 눌림목에서 한다. 다만 메가트렌드 주도주나 산업 병목 기업은 예외적으로 추격매수를 허용한다.
17) 위기 속의 매수 기회
피가 낭자한 장에서도 기회가 보이면 분할매수한다.
18) 추가 하락 시 단계적 대응
계획한 추가매수 이후에도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단계적으로 대응한다. 단순 가격 하락이 아니라 변동성과 Thesis(투자 논거) 훼손 여부를 확인한다.
19) 단기 급등 시 분할 매도
펀더멘탈이나 구조적 성장 때문에 산 종목이 단기 수급으로 급등하면, 오른쪽 어깨에서 일부 분할매도한다.
20) 매도 조건의 엄격함
펀더멘탈이나 Thesis(투자 논거)가 훼손되지 않는 한 쉽게 매도하지 않는다.
21) 기록하는 매수 습관
진입 전 매수 논거와 무효화 조건을 글로 남긴다. 기록 없는 매수는 하지 않는다.
22) 실제 위험 노출 기준 레버리지 관리
포트폴리오 전체 룩스루(Look-through) 레버리지에 상한을 둔다. 겉으로 보이는 비중이 아니라 실제 위험 노출 기준으로 본다.
23) 행동 가드레일 설정
행동 가드레일을 둔다. 바닥 패닉매도, FOMO(포모) 확장, 회복기 반응적 테마매수를 룰로 차단한다.
이분 글 시리즈 블라에서 보고 싶으면 아래 마지막 사진 참고(검색 후 해시태그)
2026년에 1억 모으려면
일단 목표부터 숫자로 박아야 함
김짠부 영상에서 제일 현실적이었던 말이 이거였음
그냥 매달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씩 모으는 사람은
생각보다 오래 못 간다고
왜냐면 내가 어디까지 가고 있는지 모르니까
중간에 소비 한 번 커져도 별 감각이 없음
반대로 3년 안에 6천만 원
5년 안에 1억
이렇게 숫자를 박아두면
올해 얼마 모아야 하는지
이번 달 얼마를 빼놔야 하는지
바로 계산이 됨
예를 들어 3년 동안 6천만 원을 모으려면
1년에 2천만 원
한 달에 약 167만 원을 모아야 함
이 숫자가 나오면 좋은 점이 있음
가능한 목표인지
월급만으로 되는지
부업이 필요한지
생활비를 어디서 줄여야 하는지
바로 보임
돈 못 모을 때 제일 위험한 게
막연하게 열심히 사는 거임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계산이 안 되어 있으면
월급 들어오고
카드값 나가고
남은 돈 조금 저축하다가 끝남
두 번째는 자동이체
월급 들어오면 고민할 시간을 주면 안 됨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합리화함
이번 달은 약속 많으니까
이번 달은 생일 많으니까
이번 달은 고생했으니까
이러면 저축은 계속 밀림
월급날에 바로 저축, 투자, 비상금이 빠져나가게 해두는 게 훨씬 낫다고 봄
남는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먼저 모으고 남은 돈으로 사는 구조
이건 뻔한 말인데
안 해두면 진짜 돈이 안 남음
세 번째는 월급통장
영상에서 말한 것처럼
월급을 그냥 일반 통장에 가만히 두는 것도 아까움
생활비로 곧 쓸 돈은
CMA나 파킹통장처럼 바로 꺼낼 수 있는 곳에 두고
진짜 모을 돈은
청년 적금
ISA
S&P500
나스닥100
이런 식으로 목적에 맞게 따로 보내는 게 맞음
돈마다 자리를 정해놔야
내 돈이 놀고 있는지
일하고 있는지 보임
마지막으로 이 영상에서 제일 와닿았던 건 몸값 얘기였음
20대, 30대 초반에는
투자로 대박칠 생각보다
매달 넣을 수 있는 돈을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
월 50만 원 넣는 사람이 수익률 20% 내는 것보다
월 150만 원 넣는 사람이 평범하게 굴리는 게 더 빠를 수 있음
그래서 결국 1억 모으기는
절약만의 문제도 아니고
투자만의 문제도 아닌 듯함
목표를 숫자로 정하고
월급 들어오자마자 자동으로 빼고
돈마다 자리를 나누고
내가 매달 넣을 수 있는 금액을 키우는 것
이 순서가 먼저임
솔직히 화려한 방법은 아님
근데 1억 모은 사람들 얘기 보면
대부분 이런 기본을 진짜 오래 함
출처: 김짠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디커플링 가능성]
지금까지 암호화폐 시장은
사실상 비트코인을 추종하며 성장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다른 논리로 평가받으며 디커플링이 올 가능성도 있을 듯
비트코인은 희소성을 기반으로 한 가치 저장 자산
즉, '디지털 금'에 가깝다
반면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주식/채권(RWA), 디파이 등
실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네트워크다
이는 기업의 매출이나 현금흐름처럼
이더리움을 실적 기반 자산으로 평가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물론 그 이전에 제도화라는 안정적인 기반이 마련되어야겠지만
결국 시장은
비트코인 = 유동성, ETF 자금, 가치저장 수요
이더리움 = 네트워크 사용량,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성장
이라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가격을 매길 가능성이 높다
만약 빠른 시일 내에 토큰화 시대가 본격화된다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디커플링도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올 것
단타를 하는데도 항상 수익이 안 나는 사람들,
대부분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
① 매일 종목을 바꾸고, 오르는 종목만 따라다닌다.
② 수익이 나면 빨리 팔고, 손실이 나면 끝까지 버틴다.
③ 수익만 생각하고 리스크 관리는 하지 않는다.
결과는 뻔합니다.
작게 벌고,
한 번 크게 잃으면서 전부 반납하게 됩니다.
매매는 얼마를 버느냐보다
원금을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주지만,
원금이 없으면 그 기회도 잡을 수 없습니다.
48만 경제유튜버가 충격받은 신혼부부 돈관리법
경제 유튜버 부부는
돈 관리를 어떻게 할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빡세게 하고 있었음
둘 다 수입이 들어오면
먼저 각자 고정비를 뺌
통신비
보험료
렌탈료
청약 같은 것들
그다음 바로 ISA 계좌로 돈을 보냄
부부가 각각 월 160만원씩
ISA에 넣어서 연 납입 한도 2000만원을 거의 채우는 구조였음
여기서 나스닥 ETF를 자동 매수한다고 함
그냥 남는 돈 투자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투자할 자리를 만들어놓고 시작하는 느낌
각자 용돈도 정해져 있었음
남편은 40만원
아내는 20만원
아내는 재택이라 점심값이 덜 나가서
용돈을 줄였다고 함
무조건 똑같이 나누는 게 아니라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정하는 방식이라 현실적이었음
그다음 공동 생활비가 나감
식비
생활용품
시터 비용
아이 관련 지출
아기가 있는 맞벌이 부부라
시터 비용이 꽤 크게 나가지만
둘 다 일을 계속하기로 했으니
그 비용도 가계 구조 안에 넣어버림
이 부부의 투자 저축 비율은
투자 60
저축 40 정도라고 함
너무 공격적으로 몰빵하지 않고
현금도 같이 들고 가는 구조
미국 주식은 아내 계좌 위주로 한다고 함
미국 주식은 계좌를 나눠도
큰 절세 효과가 없어서
안정적인 개별주는 한 계좌에 모으고
ISA는 부부가 각각 활용하는 식으로 가져간다고 함
현금도 그냥 놀리지 않았음
증권사 예수금은 RP로 굴리고
달러는 미국 단기채 ETF 같은 걸로 굴린다고 함
돈 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현금도 가만히 안 둔다는 게 느껴졌음
진짜 핵심은 매달 결산이었음
이 부부는 매월 초 주말에
부부 결산 시간을 갖는다고 함
그달 자산이 얼마나 늘었는지
어디에 투자했는지
가장 많이 쓴 곳이 어딘지
관심 있는 부동산 시세는 어떻게 변했는지
이걸 엑셀로 같이 봄
매일 가계부를 빡세게 쓰는 게 아니라
카드 문자 자동 연동된 걸 엑셀로 가져와서
한 달에 한 번 정리한다고 함
이게 좋아 보였던 이유는
돈 얘기를 싸움이 아니라 점검으로 만든다는 점임
부부가 각자 알아서 쓰면
나중에 꼭 말이 나옴
나는 이만큼 모았는데
너는 왜 이만큼밖에 없어
이런 식으로 감정이 섞이기 쉬움
근데 처음부터 공동 관리로 가면
둘이 같은 게임을 하는 느낌이 된다고 함
이번 달 얼마 모았고
다음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고
어느 단지로 갈 수 있고
무엇을 줄이면 더 빨라지는지
이게 보이니까 결혼 생활이 오히려 더 재밌어진다고 함
개인적으로 제일 와닿았던 건
결혼은 경제 공동체라는 말이었음
아이 생기고
한쪽이 육아휴직 하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시기가 오면
그때 가서 돈을 합치려면 진짜 머리 터질 수 있음
그래서 신혼 때부터
각자 고정비 정리하고
공동 지출 확인하고
한 달에 한 번 결산하는 습관은 필요해 보임
신혼부부 돈 관리는
누가 경제권을 쥐느냐보다
둘이 같은 화면을 보고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음
출처 시골쥐의 도시생활
유튜브 음악으로 돈버는 비법 풉니다.
1. 클로드를 켠다
2. OOO 음악장르로 유튜브 채널 운영할거다 빙의해라 라고 명령한다
3. 음악 프롬프트 뽑아낸다
4. 제미나이 켠다
5. 음악 생성하기해서 세 번 복붙해라
6. 지피티 켜고
7. 관련 이미지 생성한다
8. 구글 플로우 켠다
9. 이미지 만든거를 루프영상으로 만든다
10. 캡컷으로 위에것들 이어붙인다
11. 유튜브에 업로드한다
12. 이렇게 반복해서 달러 연금 만든다
13. 이거 진짜로 된다 의심하면 댓글달지말고 꺼져라...
* 출처: 인스타 @momon100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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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악유튜브 운영해 본 개인적인 의견은
이대로 하면 절대 연금 안됩니다.
다만, 음악유튜브 채널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대로 해보면 충분히 도움은 될 거 같습니다.
요기에 자기만의 독창적인 무언가(색깔)가 담겨야 성공하지 않을까요? 🙃
주식 투자자 100명 중 99명이
모르는 '합법적 치트키'가 있음.
근데 진짜 웃긴 건 뭐냐면,
정부에서 매달 공짜로 뿌리는데
아무도 안 본다는 사실임.
(⭐️나도 몰랐음..대박 자료임.)
그 정체는 바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주가랑 거의 100% 싱크로가 맞는
사실상의 '주식 시험 족보'임.
내가 가진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그 업종 수출 데이터만 확인해도
이미 답이 나와 있는 수준이니까.
실제로 이 데이터의 월간 다운로드 수는
고작 1천 회 남짓, 유튜브 조회수는
800회 수준밖에 안 됨.
주변에서 테마주 쫓아다닐 때,
이거 하나만 제대로 뜯어봐도
돈 버는 난이도가 확 내려감.
📌 나중에 매달 1일에 바로 찾아보려면
지금 이 포스트 북마크해두세요.
여러분은 투자할 때 기업 실적 외에
따로 챙겨보는 거시 지표가 있나요?
세계 경제는 개판인데 주식 시장만 사상 최고치 찍는 진짜 이유.youtube
뉴스만 보면 전쟁, 부채,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이야기뿐인데 주가는 계속 오르는 걸 보며 의문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임.오늘 유튜브 보다가 이 부분을 꽤 설득력 있게 설명한 영상을 있어서 내용을 정리해봄.
결론부터 말하면 주식 시장은 서민들의 행복 지수가 아니라, 돈 많은 놈들의 자산이 어디로 쏠리는지 보여주는 점수판일 뿐임.
주식이 미친 듯이 오르는 진짜 이유는 딱 4가지임.
1. 주식 시장은 원래 '예상보다 덜 나쁜 것'에 환호함
사람들은 경제가 좋아야 주식이 오른다고 착각함. 하지만 시장은 뉴스 자체가 아니라 '기대치'로 움직임. 시험을 완전히 망친 줄 알고 D학점을 예상했는데 막상 C학점을 받으면 기쁜 거랑 같음. 전쟁이나 인플레이션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상하고 있다가, 두려움이 아주 조금이라도 줄어들면(예시: 트럼프의 휴전 근접 트윗 하나) 주식은 그냥 급등해 버림.
2. 위기 때 풀린 돈이 결국 '부자들의 통장'으로 흘러감
팬데믹이나 금융 위기 때 정부는 경제 망하는 거 막으려고 미친 듯이 돈을 찍어냄. 재밌는 건 이 돈이 결국엔 이미 자산을 쥐고 있는 부유층과 대기업 손으로 들어간다는 점임. 서민들은 지원금 받으면 월세, 식료품비로 다 써버려서 0원이 되지만, 부자들은 남는 돈으로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을 사 모음.
돈이 상위 계층에 몰리니 자산 수요가 늘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밖에 없음. 주식 폭등은 경제 호황이 아니라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증거임.
3. 종이 화폐를 못 믿어서 주식으로 대피하는 것임
현재 미국 정부 부채만 약 39조 달러고, 하루 이자만 30억 달러씩 나감. 정부가 위기 때마다 돈을 찍어대니 현금 가치는 실시간으로 똥값이 됨. 투자자들 눈에는 은행에 현금 쟁여두는 게 제일 미련해 보이는 거임. 그러니까 현금 대신 가치를 보존해 줄 주식, 주택, 금, 비트코인 같은 실물 자산으로 돈을 다 옮겨버리는 구조임.
4. 알고리즘과 옵션 거래가 상승을 미친 듯이 증폭시킴
요즘 주식 거래는 인간이 아니라 컴퓨터 '알고리즘'이 함. 알고리즘은 전쟁이 나든 말든 지정학적 상황은 안 보고 오직 '가격 추세'만 봄. 주가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면 기계들이 미친 듯이 매수 버튼을 누름. 여기에 주가가 오를 거라 베팅하는 '콜옵션' 매수세까지 겹치면, 증권사들도 손해 안 보려고 실제 주식을 강제로 사야 됨. 기계와 메커니즘이 서로 얽히면서 상승 랠리를 폭발적으로 키우는 거임.
결국 주식 시장은 행복 지수가 아니라 자산 가격 지수임.
서민들이 힘들다고 주식이 내리는 게 아니라,
돈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 넣고 있는지가 더 중요함.
냉정하지만 자본주의는 늘 그렇게 움직여 왔고,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음.
저는 여전히 기존 관점의 변화 없이 비트코인과 코인 시장의 추세 전환은 불가능하며,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해서 저점 갱신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67K까지 올라오며 진행되고 있는 단기 반등에는 거래량과 매수의 힘이 전혀 없으며,
5월 초 80-83K에 대해 제가 최종적인 숏 유동성 헌팅 구간이라고 주장했던 기술적인 움직임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진 1]
모두가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 저점인 60K에서 이러한 반등이 지속될수록 하단에 롱 포지션은 빠르게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 2]
특히 비트코인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USDT 도미넌스를 함께 살펴보면, [사진 3]
비트코인의 단기 반등이 기술적인 수준의 변동성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데,
USDT 도미넌스의 주봉 캔들은 지난 2월과 2022년 하락 추세가 진행될 당시 바닥 기준으로 작용하며 윗꼬리를 만들었던
9% 레벨의 기술적인 저항이 작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USDT 도미넌스 관점에서 보면 9% 레벨 돌파을 위한 단기 눌림이라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하락 추세의 가속화 구간에 있습니다.
RSI는 가격에 MACD는 이평선에 기반
Q도 볼린져밴드 사용 안 함 (당연하게도)
너무 많은 보조지표는 노이즈에 불과,
결국 모든 지표들은 가격과 거래량에서 재가공된 정보값이기 때문.
RSI는 바닥을 잡는데에는 유용하지만, 과매수 정보는 아무 의미 없음. 최고의 종목들은 항상 대부분의 시간을 과매수로 보냄. (80,90+)
첨언:
추세추종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매매 전략은 결국 추세를 먹는 것에 있다.
모든 보조지표는 후행이고, 특히 MACD는 더욱 그렇다.
결론:
1. 가격만 보자.
2. 모든 보조지표는 이해하고 사용해야한다. 내가 이미 아는 것을 편하게 보자고 사용하는 것이지…
3. 대표적으로 RSI,MACD 역시 가격에서 파생되었고 별로 의미없는 지표다.
"현재 코인 시장 폭락의 핵심은 마이클 세일러가 아니다"
1. 세일러는 개미들을 패닉에 빠뜨리는 내러티브의 희생양일 뿐, 이면에는 훨씬 중요한 수급 문제가 숨어있다
2. 고인물들은 알 것이다. 비트코인 고점의 역사는 항상 선물 시장과 연관이 있어 왔다는 걸... 이번 하락 역시 선물 시장 변화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3. 2017년 불장의 최고점도 선물 시장 개방과 함께 만들어졌다. 17년 12월 18일, CME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하고, 가격은 80% 폭락한다. 시점에 있어서 조금의 오차도 없다. CME 선물은 기관 매도의 게이트 웨이가 되었고,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트리거였다
4. 2025년, 이번 상승장의 고점은 '지니어스 액트'와 함께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건 선물 시장과 무관해 보인다. 이 법안은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게 해준 것이었다
5. 법안의 통과 이후, 가격은 CME 선물 개장이나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개장처럼 즉각적인 매도 행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비트코인은 호재 소실로 약간의 조정을 보이곤 곧 신고가를 다시 갱신하면서 별다른 유동성 문제를 겪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6. 하지만 분명히 이때부터 이상 현상들이 목격됐다. 테더가 추가로 발행됐다는 기사가 계속 떴고, 추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은 커졌지만, 가격은 하락한다
7. 2025년 10월, 오히려 비트코인은 고점 인근에서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한다. 약 27조 원 규모. 코로나 때보다 높았고, 저점이 아닌 고점에서 발생했다. 테더 유입은 커녕 크래쉬가 터졌다
8. 테더 도미넌스를 살펴보면 2025년 7월 18일, 정확하게 바닥을 형성하고 급등하기 시작한다. 이후로 테더 도미넌스는 무려 108% 상승한다. 도대체 이 돈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9. 정답은 2026년 1월 28일에 밝혀진다. 이날 바이낸스 선물 시장에서는 창펑 자오의 애미 뒤진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그건 바로...
10. "테슬라의 무기한 선물 거래"가 시작된다. 바이낸스는 과거 21년, 테슬라 증권화 토큰 거래를 열었다가 미국한테 규제 철퇴를 처맞고 포기한 전례가 있다. 시간이 흘러 5년 만에 규제를 우회하면서 자산 형태의 토큰이 아닌 파생 상품으로 거래를 출시한 것이다
11. USDT의 법적 지위가 명확해진 이후(지니어스 액트)였으며, 창펑 자오가 트럼프로부터 '완전하고 조건 없는 사면(Full and unconditional pardon)'을 받은 2025년 10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의 일이었다
12. 테슬라가 무슨 죄냐고? 물론 없다. 하지만 이 상장 이후의 비트코인과 테슬라의 가격 반응을 살펴보자. 이건 17년 CME 선물 거래소 상장과 다르지 않은 정확한 수급 변화를 보여준다. 의심의 여지가 없단 말이다
170만원으로 시작해 70억 달성한 8년차 27살 트레이더
알트코인 초단기 마이크로트레이딩 전문.
회사를 병행하면서 하루에 4시간 자면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큰 돈을 벌기 시작.
이러한 그가 남기는 트레이딩 조언
1.
거래대금 높은 순, 전일 대비 상위 변동률 순으로 종목을 정렬한다.
2.
그렇게 정해진 대장 코인을 당일 집중 공략한다.
3.
항상 정해진 일정한 금액으로 매매하여 꾸준히 쌓아간다.
4.
매일 매일 성적을 매매일지에 기록해서 매매상황을 점검하고 복기한다.
5.
단기트레이딩/스윙중에 자신에게 맞는 매매법을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매매에 집중하던 시기는 친구도 거의 만나지 않았다고 함.
가장 크게 수익난 것은 2022년 앱토스 27억.
트리마제 살면서 워라밸 챙기면서 느긋하게 트레이딩하는 삶.
그야말로 성공한 젊은 크립토 크레이더.
출처- 빗썸 Bithumb Official 유튜브
비트코인 매수 필승 조합
1️⃣김프 마이너스
2️⃣200주 이동평균선 근처 가격
3️⃣공포탐욕지수 20이하
이때 매수하면 필승입니다.
오랜만에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습니다.
다만 ERM보다는 가격대별 DCA가 좋습니다.
어디가 하락의 끝인지 절때 알 수 없습니다.
만약 DCA 중 급반등이 일어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적어도 돈을 잃은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DCA로 길게보고 갑시다.
하락은 생각보다 길 수도 있습니다.
물론 예상보다 빨리 반등해도 좋습니다.
그동안 모은 수량이 있기때문에 반등해도 좋습니다.
일명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상황
양념반 후라이드반 전략입니다.
비트코인 폭락 속 나온 전략 비축 발언, 미국이 보는 것은 현재 가격이 아니다
1.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다시 비트코인을 꺼냈다.
그는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의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고, 이를 "신중하지만 신속하게, 미래를 위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흥미로운 것은 발언의 내용보다 시점이다.
비트코인은 최근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다시 비트코인 무용론이 고개를 들고 있고, 조롱과 비판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가격이 흔들리는 바로 그 순간 미국은 오히려 비트코인을 국가 자산 체계 안으로 편입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왜일까.
미국은 도대체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
2.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 전략 비축을 단순한 암호화폐
정책으로 본다.
하지만 어쩌면 이 이야기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달러 이야기일 수 있다. 생각해보자.
1971년 금태환 중단 이후 달러는 더 이상 금을 담보로 하는
통화가 아니게 되었다.
그 이후 달러의 가치는 미국 정부의 신용과 미국 경제의
생산 능력,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국채 시장에 의해
유지되어 왔다.
이 구조는 지난 50년 동안 미국 패권의 핵심이었다.
문제는 지금이다.
미국의 국가부채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고,
미중 패권 경쟁은 심화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서는
탈달러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미국 입장에서 진짜 위험은 부채 자체가 아니다.
부채를 떠받치는 신뢰가 약해지는 것이다.
결국 달러가 강해야 미국은 더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더 큰 규모의 부채도 감당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은 미래의 달러를 무엇으로
뒷받침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처럼 보인다.
3.
그런 의미에서 최근 미국의 움직임을 보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보인다.
-금 보유분의 가치 재평가 논의.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검토.
-AI와 반도체 산업 육성.
-제조업 리쇼어링.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에너지 공급망 확보.
-그리고 미국 핵심 산업과 기업 가치의 지속적인 확대.
겉으로 보면 모두 다른 정책이다.
하지만 조금만 멀리서 보면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된다.
"무엇이 미래 달러의 신뢰를 담보할 것인가."
4.
생각해보면 미국은 항상 담보를 바꿔가며 패권을 유지해 왔다.
브레튼우즈 체제에서는 금이 있었다.
1970년대 이후에는 미국 국채와 미국의 신용이 그 역할을 대신했다. 그리고 석유는 페트로달러 체제를 통해 달러 수요를 떠받쳤다.
지금 미국이 하는 일도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
다만 담보의 종류가 늘어나고 있을 뿐이다.
-금은 가치 저장 수단이다.
-석유는 산업 문명의 에너지다.
-반도체와 AI는 미래 생산성의 원천이다.
-미국 주식시장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만들어내는 미래 현금흐름의 집합체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5.
그래서 최근 미국의 정책을 따로 볼 것이 아니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왜 미국은 AI 산업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할까.
🔸왜 반도체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려 할까.
🔸왜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려 할까.
🔸왜 스테이블코인을 밀어붙일까.
🔸왜 금의 가치를 다시 평가하려 할까.
🔸왜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검토할까.
🔸왜 중동과 남미의 에너지 공급망에 지속적으로 관여할까.
🔸왜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과 주식시장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할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하나라면 어떨까.
미국은 국채라는 단일 담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금과 에너지, 기술과 생산성, 그리고 디지털 자산까지 연결된 더 강력한 담보 체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6.
과거 달러가 미국 국채와 정부 신용 위에 서 있었다면,
미래의 달러는 미국이 보유하거나 통제력을 가진 전략 자산
전체 위에 서게 될 수도 있다.
금과 에너지.
기술과 생산 능력.
주식시장과 디지털 자산.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전히 달러가 존재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비트코인 전략 비축은 암호화폐 정책이 아니다.
오히려 미래 달러 체제를 위한 담보 확장의 일부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달러의 경쟁자로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은 비트코인을 달러 체계 밖에 두기보다 달러 체계 안으로 편입하려 하는 것처럼 보인다.
7.
그래서 최근 비트코인 하락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질 수 있다.
단기 투자자라면 지금 비트코인은 매력적인 자산이
아닐 수 있다.
최근 시장의 중심은 AI와 반도체고 이 자산에서 수익이 더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 투자자라면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최근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실현 자본의 53%를 6개월~2년 보유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2년 전 이 비중은 15% 수준이었다.
즉 이번 사이클에 들어온 투자자들 상당수가 여전히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다.
그들은 단순히 가격 상승에 베팅한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이
미래 금융 시스템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에 베팅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단기적으로 볼지 장기적으로 접근할지에 따라 다른 자산이 보이는 것이다.
8.
투자는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매일 가격이 흔들리고 공포와 탐욕이 반복된다.
하지만 멀리서 길게 보면 의외로 희극에 가깝다.
그 당시에는 치명적으로 보였던 사건들이 몇 년 뒤에는 차트 위 작은 점 하나로 남기 때문이다.
어쩌면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하려는 이유는 비트코인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
금을 재평가하고, 에너지 패권을 유지하며, AI와 반도체를 육성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하는 이유 역시 같은 맥락일 수 있다.
미국은 국채라는 단일 담보 위에 세워진 달러 체제를 넘어, 금과 에너지, 기술과 생산성, 그리고 디지털 자산까지 연결된 더 거대한 담보 체계를 만들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결국 비트코인의 진짜 의미는 가격이 아니라,
미국이 미래 달러를 무엇으로 뒷받침하려 하는가라는
질문 속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6월의 생존 메시지.
알트를 못 판 게 문제가 아니다.
왜 못 팔았는지
모르는 게 문제다.
고점에서 "조금만 더" 했다.
빠질 때 "곧 오르겠지" 했다.
더 빠질 때 "여기서 팔면 손해" 했다.
매번 이유가 있었다.
매번 현명했다.
이유가 있으면 못 판다.
이유가 없어야 판다.
다음 사이클엔
그 기준을 미리 만들어 놔라.
시장이 열리고 나서 만들면 늦다.
당신의 매도 기준은
감정인가. 숫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