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기억하고 반겨주는 금붕어.
우와 진짜 귀엽다..
금붕어 기억력이 3초 라는데 이건 속설이고
실제 연구에 따르면 금붕어는
최대 3개월에서 6개월까지 기억을 유지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 특정 사람의 얼굴을 구별하고
훈련을 통해 미로를 탈출하는 법도 기억한다고..
처음에 검은색 금붕어가
정말 작은 범고래인줄 ㅎㅎㅎ.
The James Webb Space Telescope has done it again: revealing a breathtaking structure now dubbed the “Cosmic Vine”: a string of 20 galaxies stretching across a staggering 13 million light-years!
What makes this discovery so shocking? This colossal formation dates back nearly 11 billion years, forming just 3 b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a time when galaxies were thought to still be forming in isolated clumps. Instead, JWST captured a massive, organized structure linking galaxies together much earlier than expected.
[image: artist's impression]
J.K. Rowling: “It’s impossible to live without failing at something, unless you live so cautiously you might as well not have lived at all, in which case you failed by default”
오세훈 유죄, 당선무효형 선고.
왜곡된 여론조사, 대납된 3,300만 원.
그 위에 세워진 시장직입니다.
오세훈은 시장 자격이 없습니다.
서울에 거짓 시장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다만, 벌금 1천만 원은 죄의 무게에 비해 가볍습니다.
항소심은 더 엄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재판부에 요구합니다.
특검법이 정한 재판 기일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1심은 이미 법정 기한을 넘겼습니다.
항소심·상고심은 각 3개월 이내입니다.
더 이상의 지연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신속한 재판으로, 거짓 시장을 끝내야 합니다.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라오스, 카자흐스탄, 탄자니아, 쿠웨이트, 나이지리아, 브라질의 신임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습니다.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주신 대사님들이 계셔 참 든든합니다. 앞으로 경제와 문화, 인적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성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신임 주한대사 여러분의 부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시간이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채워지길 기원합니다.
It was a pleasure to receive the credentials of new ambassadors from El Salvador, Colombia, Lao PDR, Kazakhstan, Tanzania, Kuwait, Nigeria, and Brazil. I asked them to serve as strong bridges to further advance our bilateral relations.
It is truly reassuring to have ambassadors with deep affection for the Republic of Korea who express their firm commitment to doing their utmost. I look forward to tangible cooperation across diverse areas, including the economy, culture,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Once again, I sincerely welcome the new ambassadors to their posts. I wish them a warm and joyful time during their term in Korea.
“유시민 작가는 진보적인 지식인, 자유분방한 작가로서 어떤 말씀도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내란 청산 중입니다. 3대 개혁 중입니다. 진보적인, 리버럴한 작가가 내란 세력에 유리한 얘기를 자꾸 하는 것은 안 좋아요.”
📝나경희 기자
https://t.co/Lg97OXiZ79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오늘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내란과 국정농단의 진상규명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 중인 국민적 과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2차 종합특검 연장법에 대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결하고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73명 만장일치로 법안을 처리했습니다. 단 한 표의 반대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이 법안의 무게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 연장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공소유지 변호사를 새로 두고 파견 공무원 상한도 20명 늘려 수사의 완결성을 높였습니다. 3대 특검 이후에도 남아 있는 의혹을 끝까지 파헤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국민의힘은 원 구성 보이콧으로 국회를 멈춰 세운 것도 모자라 필리버스터로 진상규명마저 가로막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뜻은 분명합니다. 저 이정헌, 불법 비상계엄과 국정농단의 책임을 철저히 밝혀, 내란 청산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참고 기사]
https://t.co/Sd4QLJqnyl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정헌 #광진갑이정헌 #종합특검연장법 #본회의 #내란청산
The St. Gall Library in Switzerland ranks among the world’s oldest and most beautiful monastic libraries.
Built in 1767, it safeguards a priceless collection of medieval manuscripts, many of which predate the year 1000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요한 20,1) #dailyreading
오랫동안 과소평가 되어온 마리아 막달레나 성인의 축일.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 누구보다 먼저 무덤을 찾는 마음이면 충분하다. 내가 알아보지 못해도 주님이 먼저 이름을 불러주시니...(첫번째 사진은 동등한 제자처럼 그려진 그림이라서 마음에 들고, 두번째는 귀여워서 ㅎ)
Kuantum fiziğinde öyle bir şey var ki aklın duruyor bir parçacığı sürekli gözlemlersen hareket edemiyor çünkü her ölçüm onu olduğu yere donduruyor buna Zeno etkisi deniyor ve 1977de Misra ile Sudarshan bunu matematiksel olarak kanıtladı sonra laboratuvarda denendi radyoaktif atomlar saniyede yüzlerce kez ölçüldüğünde bozunma neredeyse sıfıra indi yani evrenin en küçük ölçeğinde değişim için gereken şey yeni bir kuvvet değil gözü bir an kaçırmak
Şimdi bunu kendine çevir senin kafanda da yıllardır kımıldamayan şeyler var değil mi o eski pişmanlık o bitmeyen korku o her geçen gün biraz daha ağırlaşan utanç sen onları çözemiyorsun sanıyorsun ama değil mesele onları her sabah açıp tekrar tekrar kontrol etmen onları bu kadar gerçek yapan çözüm bulamamış olman değil her gün yeniden bakıyor olman
Geçmişe bağlı hissediyorsun ama bağlandığın şey yaşadığın olay değil o olayı her gün yeniden gözlemleyen bilincin aynı parçacık gibi zihnin onu ölçtükçe orada kalıyor ve hiçbir şey değişmiyor ve bir türlü ilerleyemiyorsun çünkü sen ona bakmaya devam ediyorsun belki de bazen özgürleşmenin ilk adımı çözmeye çalışmayı bırakıp gözünü başka bir ihtimale çevirmektir çünkü kuantumda da böyledir değişim gözlem kırıldığı an başlar
Bir şeyi sürekli düşünmek onu çözmek değil onu dondurmak gözünü başka yere çevirdiğinde parçacık nihayet hareket eder sen de öyle
The temperature at Antarctica's Concordia Research Station dropped to −84.1 °C on Saturday, July 18. 🧐 It was the lowest temperature recorded anywhere on Earth since 2012. 🥶
'김건희 디올백 수수'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4차례 금품 제공과 9차례 청탁을 확인하고도, 2024년 10월 김건희씨에게 면죄부를 줬습니다.
그러나 지난 6월 26일, 법원은 같은 사건을 두고 법원은 '윤석열의 직무와 관련된 청탁'을 했다는 것을 인정했고, 김건희 씨는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2년 만에 나온 정반대의 판단. 지난 2024년 5월 김건희 씨를 불기소 처분한 검찰이 최재영 목사를 피의자 조사할 당시 녹음파일을 입수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짐작할 만한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ow9Qn80XV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