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니 노래 안 듣는 건데....
그치 예전엔 애절한 발라드 부르는 가수가 쌍팔년도에도 안 하��� 성차별 발언을 하는지, 자기 외모 관리도 못하면서 남 외모 품평회나 하는지, 새벽에 광란의 파티 벌이느라 이웃에게 피해 끼치고 문도 안 열어주는지 대중들이 몰랐으니까 그냥 듣던 시대가 있긴 했지
암만 봐도 남자가 이런 말 하면 이젠 소름끼침. 다수의 여자들이 직장에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집안일을 하는 상황에서 통���된 일이라는 사실을 인지도 안 하고 동네가 키운다 이러고 있으니까. 동네 여자들의 품앗이라는 생각은 절대 안 하고 남자들은 육아에 참가 안 했다는 사실에 반성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