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장례식 못하게 전국 국민들이 나서 차량으로 막아버리던지 받아버리던지 강력조치해야. 월남한 기독교 서북청년단으로 구성된 부대를 지휘하며 전쟁중 200만 양민학살 지휘한 백선엽이 이미 고인이 됐어도 부관참시해야. 박정희와 함께 간도특설대 근무하며 독립군을 소탕 학살 처형한 장본인.
캐나다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겠다 먼저 나섬.
캐나다 올림픽 위원회는 도쿄 올림픽 개최되더라도 보이콧 하겠다 선언.
이런건 첫 타자가 중요한건데 서구권의 사랑받길 간절히 원하는 일본이라 캐나다 극딜할수도 없고 그냥 이제 도쿄 올림픽은 연기 수순으로 가는 듯
https://t.co/vsTYfJ5uzX
"예견된 범죄였고, 손정우 양진호회장 승리 김학의 등 누구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 도대체 언제까지 가해자를 감싸고 피해자를 손가락질 할것인가.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지옥에서 살아가게 된다. 강한 대책이 필요하다."
https://t.co/09HA5LErGM
다음 펌글-대구코로나는
특정집단의 정치테러다
1. 초기 감염경로가 은폐되어 있다
2. 전국 확산 의도가 조직적이다
3. 경로추적 확진 치료 방역에 비협조적이다
4. 지역주민 감정만을 자극하고 있다
5. 반정부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6. 문제 해결에 관심없고 오직 정부 시비만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