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es a lonely penguin or rejected monkey break the internet, while a starving baby in Gaza barely gets noticed? No child deserves to starve or be killed.
In 2021, Sri Lankan national Wishma Sandamali went to the Japanese police after her boyfriend hit her. Instead of helping, they threw her into a cell and tortured her to death. 16 other foreign nationals died in similar ways. But yeah, cute ducks. Good job 👍
난 진짜 한국 제도가 너무 못됐다 생각함
출생률이 그렇게 걱정이었으면 진즉 생활동반자법 통과시켰을 거임
정자은행 도입했을 거고 미비혼 출생도 적극 지원했을 거임
프랑스가 저출생이었다가 그렇게 출생률 올렸음
그런데 한국이 바라는 건 결국
한국 남자에게 여자 한 명을 배급하는 시스템임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국내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직을 걸겠다는 각오로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등록 2026-06-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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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나 데미안만 읽어봐도 여성은 항상 남성의 정신적 성숙이나 자아실현을 돕는 '구원자'로 그려지는데 이는 작가가 모성애를 도구적으로 이용하는 증거라고 볼 수 있음 또한 여성은 현실적인 욕망을 상징하는 관능적인 존재로만 묘사되어 하나의 독립적인 인간이라기보다 오로지 남성 주인공의 서사를 위한 매개체로만 소비됨
나는 이게 정말 전형적인 서구권 남성들의 여성혐오라 생각하는데 그 근거를 플라톤으로 들고 싶음 여성과 하는 사랑은 더럽고, 유치하며 천박한 것인데 남성과의 사랑은 오로지 서로를 인격으로 대우하기 때문에 가능한 고귀한 사랑이라고 묘사했다는 건 이미 유명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