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AI에 입력한 정보, 나도 모르게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고?
메일 작성부터 문서 요약, 아이디어 정리까지
이제는 일상이 된 생성형 AI!✨
하지만 AI 서비스 설정에 따라
입력한 대화나 자료가 서비스 개선이나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AI 활용 시 꼭 주의하세요!
✔️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 입력하지 않기
✔️회사 내부자료·비공개 문서 그대로 넣지 않기
✔️AI 학습 활용 여부·기록 저장 설정 확인하기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자주 쓰는 AI 서비스도
개인정보·데이터 관련 설정을 한 번씩 확인해보세요!
AI는 똑똑하게 활용하고,
내 개인정보는 더 꼼꼼하게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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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여러분이 가장 조심하는 개인정보 보호 습관은 무엇인가요?
나만의 AI ��인정보 보호 습관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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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꿀팁 #7] 나만의 AI 연구 비서 '노트북LM'
🚀노트북LM은 사용자가 제공한 문서(PDF, 텍스트, 웹사이트 등)를 학습하고, <그 안에서만> 정보를 찾�� 답변해 주는 스마트한 연구 및 노트 정리 도구
1 . 시작하는 방법
NotebookLM 홈페이지 접속 ➡️ '새 노트북' 생성 ➡️ 분석할 소스(파일, URL, 유튜브) 추가 ➡️ 스튜디오 패널 활용 및 채팅 시작!
2. 노트북LM이란?
일반적인 AI와 달리, <내가 직접 업로드한 소스>에만 집중! 근거 없는 말을 지어내는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고, 모든 답변에 실제 문서의 출처를 표시해 주는 것이 최대 강점!
3. 스튜디오 패널: 9가지 생성 마법
노트북 우측의 '노트북 가이드(스튜디오 패널)'를 클릭하면, 업로드한 소스를 바탕으로 9가지 형태의 결과물을 즉시 생성
🎙️ 오디오 오버뷰: 두 명의 AI 호스트가 팟캐스트처럼 대화하며 문서를 요약.
🎬 동영상 개요: 문서의 핵심 내용을 시각적인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설명
🕸️ 마인드맵: 복잡한 개념과 정보 ��의 연결 고리를 시각적인 지도로 그려내어 전체 구조를 파악
📄 보고서: FAQ, 브리핑 문서, 블로그 포스트 등 목적에 맞는 전문적인 문서 형식을 자동으로 생성
📊 데이터 표: 문서에 흩어진 수치와 정보를 표 형태로 정리해 주며, 구글 시트로 바로 내보낼 수 있음
🗂️ 플래시카드: 주요 용어와 개념을 암기할 수 있도록 학습용 카드 생성
📝 퀴즈: 소스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맞춤형 문제 생성
🖼️ 인포그래픽: 복잡한 텍스트 정보를 한눈에 들어오는 그래픽 자료로 재구성
💻 슬라이드 자료: 발표를 위한 슬라이드 구성안과 시각 자료 초안을 빠르게 준비
4. 핵심 강점
📚 소스 기반 답변: 내가 올린 파일 내의 정보로만 답변하므로 정확도가 매우 높음
📍 정확한 인용 및 출처: 답변이 원문의 어느 부분을 참고했는지 클릭 한 번으로 바로 확인 가능
📝 자동 가이드 생성: 소스를 분석하여 요약본과 추천 질문을 자동으로 제안해 연구 시간을 단축
5. 활용 방법
🎓 학생/연구원: 방대한 논문이나 전공 서적 PDF를 업로드하고 퀴즈나 플래시카드로 복습
💼 직장인: 회의록과 보고서를 모아두고 "우리 프로젝트의 리스크가 뭐야?"라고 물으며 브리핑 문서 생성
✍️ 작가/크리에이터: 설정집을 업로드하고 마인드맵을 통해 인물 관계도나 세계관의 모순을 분석
6. 더 똑똑하게 쓰려면?
🔗 교차 분석 활용: 여러 소스를 한꺼번에 선택해서 '교차 분석'을 시켜보면, 서로 다른 문서들 사이의 숨겨진 연결 고리를 분석 가능
📺 유튜브 학습: 유튜브 영상 링크를 소스로 추가하면, 긴 영상을 다 볼 필요 없이 핵심 내용을 요약하거나 궁금한 점을 바로 질문 가능
✍️ 초안 작성 비서: "업로드한 소스들을 바탕으로 블로그 포스팅 초안을 써줘"라고 요청하면 내 자료에 기반한 고퀄리티 초안 완성
🤝 협업 공유: 생성한 ��트북을 팀원과 공유하여 하나의 지식 베이스를 함께 구축하고 대화하며 공동 연구 진행 가능
대학생 시험 기간이라 다시 알티 타길래 발전된 제미나이 노트북(구 노트북lm) 기능 알려드려여😁
이제 퀴즈가 객관식, 주관식, 모두 고르기까지 되어서 정리하기에 너무 좋아요!!!
주관식은 왜 답이 틀렸는지 Ai가 채점해주고 보완할 점을 알려줘요ㅠ!!!
다들 시험기간 똑수니로 공부햇으면 조켄네
Gemini 4 Argon 오늘 공개
구글이 오늘 새벽 Gemini 4 Argon을 일반 공개함. 9월 30일 발표 때는 일부 보안 기관에만 제공됐는데, 이번에 개발자와 일반 사용자까지 풀림.
1. 사용가능 구독플랜
- 무료, AI Plus(월 11,000원): 사용 불가
- AI Pro(월 29,000원): Gemini 앱, 검색 AI 모드에서 사용 가능
- AI Ultra(월 119,000원부터): 위에 더해 Antigravity, AI Studio에서도 사용 가능
- API: 유료 등급에서 모델 ID gemini-4-argon으로 사용
바이브코딩용으로 쓰려면 Antigravity가 필요한데, 이건 Ultra 전용이라 Pro로는 앱에서만 쓸 수 있음.
2. API 단가
API는 100만 토큰당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입니다. 다만 11월 30일까지 출시 기념가이고,
12월부터는 입력 4달러, 출력 20달러로 두 배가 됩니다.
지금 단가는 GPT-6.1 Sol, Claude Sonnet 5.5와 같고, 정가가 되면 Claude Opus 5.5와 같아집니다.
3. 성능
외부 평가 기관 Artificial Analysis가 코딩, 추론, 지식 업무 등 10개 시험을 묶어 매긴 종합 지수 기준 (High 노력치 기준)
Claude Opus 5.5: 54
Gemini 4 Argon: 53
GPT-6 Astra: 51
GPT-6.1 Sol: 50
Claude Sonnet 5.5: 47
최고 노력치로 올리면 Opus 5.5가 58, Sonnet 5.5가 56, Astra가 53까지 올라감.
Argon은 아직 High 한 단계만 측정돼서, 상위 노력치 점수는 나와 봐야 암.
구글 자체 발표에서는 법률, 금융, 업무 자동화 평가에서 경쟁 모델보다 크게 앞섰고, 출력 한도도 6만 4천 토큰에서 100만 토큰으로 늘었음.
반대로 터미널 코딩이나 컴퓨터 조작 평가는 Opus 5.5나 GPT-6 Astra보다 낮게 나옴.
경쟁 모델 수치는 각 회사가 발표한 값을 가져다 쓴 거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한 결과는 아니라는 점도 감안해야 함.
4. 총평
성능은 상위권이 맞지만 1위는 아닌듯…
가격도 11월 30일까지만 출시가라서, 실제 가성비는 그 이후를 봐야 함.
Pro 구독 중이라면 출시가 기간에 Gemini 앱에서 직접 써 보고 판단하는 게 제일 확실!
틱톡 CEO 피셜:
요즘 숏폼 드라마 대부분 AI가 찍어내는 중이고 광고 영상 제작비는 99% 떡락함 ㅋㅋㅋ
틱톡 CEO 쇼우 지 츄가 등판해서 현업 영상 제작자들 등골 서늘해지는 팩트 폭격을 날림. 우리가 멍하니 스크롤 넘기면서 보는 그 자극적인 중국발 숏폼 드라마(단극, Micro-series) 있잖아?
그거 이제 압도적 대다수가 사람 갈아 넣어서 찍는 게 아니라 AI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중이라고 오피셜 박아버림 ㅋㅋㅋ
핵심 팩트랑 돌아가는 판세 딱 정리해줌.
• 광��� 제작비 100분의 1토막 실화냐:
원래 브랜드가 제품 홍보용 영상 광고 하나 뽑으려면 외주 프로덕션 쓰거나 사내 팀 굴려야 해서 최소 100달러에서 1,000달러(약 13만~130만 원) 이��� 깨졌음.
근데 바이트댄스의 자체 AI 비디오 모델인 시댄스(Seedance)에 제품 사진이랑 레퍼런스 영상만 던져주면?
단돈 1달러에서 10달러(약 1,300원~1만 3천 원)면 뚝딱 뽑아냄. 비용이 아예 자릿수(1~2 orders of magnitude) 단위로 박살 난 거임.
• 숏폼 드라마 생태계 이미 AI가 점령 완료: 중국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로 퍼진 숏폼 드라마 판은 이미 시댄스 같은 AI 모델들이 다 해 먹고 있음.
대본 짜고 배우 섭외하고 조명 세팅하던 시절 끝났고, 프롬프트 몇 줄로 막장 드라마 무한 생성해서 조회수 꿀빨기 메타로 완전히 넘어갔다는 소리임.
• 이 소식이 시장과 투자자한테 왜 중요하냐:
1) 중소형 광고주들의 무한 유입:
돈 없어서 영상 광고 못 돌리던 동네 소상공인이나 영세 쇼핑몰들도 이제 커피 한두 잔 값이면 고퀄 광고를 수십 개씩 뽑아서 A/B 테스트를 돌릴 수 있음.
이건 틱톡뿐만 아니라 메타 $META 나 알파벳 $GOOGL 같은 디지털 광고 플랫폼들한테는 광고 단가(ROI) 상승과 광고주 풀 확대로 이어지는 초대형 호재임.
2) 어중간한 외주 프로덕션 및 레거시 툴 위기:
단순 바이럴 영상이나 저예산 광고 찍어주던 하청 업체들은 이제 진짜 빤스런 각 잡아야 함.
관련해서 기존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쥐고 있는 어도비 $ADBE 같은 기업들도 AI 전환 속도에서 밀리면 해자 털릴 수 있어서 투자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중임.
3) 쩐의 전쟁 끝판왕은 결국 AI 인프라: 텍스트보다 영상 생성이 연산량(토큰)을 비교도 안 되게 무식하게 잡아먹음.
전 세계 광고랑 숏폼 드라마가 전부 AI 생성으로 돌아간다?
결국 그 뒤에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와 AI 칩 수요는 폭발할 수��에 없고, 엔비디아 $NVDA 같은 인프라 제왕들이 계속해서 웃을 수밖에 없는 구조임.
결론:
영상 외주 단가 후려치기 수준이 아니라 아예 판 자체가 갈아엎어지는 중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고 나발이고 이제 AI 못 쓰면 밥줄 끊기는 시대가 코앞이 아니라 이미 와버렸음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3040직장인들 연봉 증가 부업 루틴
1. 점심시간 근처 올리브영, 아트박스 방문
2. 아이쇼핑 겸 상품 1-2개 촬영
3. 상품 2-3줄 후킹 제미나이 활용 생성
4. 쿠파스에서 해당 상품 서칭 링크 복사
5. 후킹 글 업로드
6. 촬영 영상/사진 업로드
7. 상품링크업로드
8. 퇴근길 저녁시간,
다음날 오전 출근길 예약발행
9. 시간 짬내서 타 상품 촬영
10. 이렇게 반복해서 하루30분
이걸 sns에 업로드하는 하는 거임
플랫폼은 스레드 추천!
스레드는 스하리!!!
출처 : 스레드 gaebalza
단 3주 만에 구독자 55만 찍은
유튜브 AI 채널 '신비한 건축사전'📌
신비한 건축사전이 단 3주 만에 구독자 55만을 찍으며 유튜브 판도를 뒤흔드는 중.
하지만 진짜 무서운 건 엄청난 성장 속도가 아니라, 이 채널이 만들어낸 2차 파급효과임.
- 이 폼을 보고 영감을 받는 수많은 크리에이터들
- 쏟아지는 '신비한 건축사전' 제작 튜토리얼
- 그 튜토리얼을 보고 생겨나는 벤치마킹 모방 채널들
한 크리��이터의 독창적인 폼이 숏폼 생태계 전체에 균열을 낸 셈.
➡️'신비한 건축사전' 스타일 AI 영상 제작 프로세스 요약
1. 제미나이: 타깃 영상 분석 및 스토리 구조 파악
2. 컷 분할: 전체 영상이 몇개의 컷으로 구성되었는지 체크
3. VEO OMNI: 각 장면별 영상 생성 프롬프트 추출
4. 구도 변경: 한 장면의 카메라 앵글을 다각도로 변환 (크레딧/비용 대폭 절감 가능)
5. 구글플로우: 검색 후 에셋/쇼츠/옴니플래시 세팅
6. 영상 생성: 프롬프트 생성 (영상 1편당 제작비 약 5,000원 수준)
7. 음성 탑재: 일레븐랩스 또는 타입캐스트 활용
같은 오리지널 폼 분야는 이미 1황이 독점함.
똑같은 건축으로 들어가면 밀림.
주제를 아예 다른 분야로 바꾸거나, 이 프로세스를 활용해 나만의 신규 폼을 만드는 게 정답!
제미나이 캔버스, 있는지도 몰랐다
제미나이를 그냥 검색이나 간단한 요약할 때만 쓰고 있었다면, 아직 기능의 10%도 못 쓰고 있는 거다. 이거 한번 알면 쓰임새가 꽤 달라진다.
캔버스 기능인데,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다. 도구 버튼 눌러야 보이는 거라 그냥 지나치기 딱 좋다. 쓸 수 있는 ��식이 세 가지인데, 그중 두 개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첫 번째가 발표 자료다. 프롬프트로 '어린이 길 건너기 안전 수칙, 10페이지 슬라이드 만들어줘'라고 하면 구글 슬라이드랑 연동돼서 직접 수정 가능한 프레젠테이션이 나온다. 생성된 텍스트 복붙이 아니라, 버튼 하나로 구글 슬라이드가 열리고 나노바나로 이미지 교체도 되고 내용 수정도 된다. 발표 자료 만들 때 템플릿 찾다가, 폰트 맞추다가 시간 다 날리는 거 다들 알지 않나. 초안은 이제 그냥 나오는 거야.
근데 진짜 눈 간 건 코딩 캔버스다.
'태양계 행성들이 공전하는 시뮬레이션 만들어줘'라고 했더니, 태양이 한가운데 있고 지구 금성 수성 화성이 각자 궤도를 따라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인터랙티브 웹앱이 나왔다. 공전 속도 조절 슬라이더도 있고 확대·축소에 화면 이동까지 된다. 이름도 다 표시되�� 진짜 제대로 만들어줬다는 느낌이었다. 이거 혼자 짜보려면 꽤 걸리는 수준인데, 프롬프트 한 줄로 그냥 나온 거야.
벽돌깨기 게임도 '벽돌깨기 게임 만들어줘' 이게 다였다.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이 나오고 실제로 플레이가 됐다. 만든 것들은 공유 링크를 복사해서 새 탭에서도 바로 열린다.
나라면 이걸 어떻게 쓸 건지.
코딩 캔버스는 클로드 아티팩트랑 포지션이 비슷한데, 공유 링크가 생긴다는 게 차이다. 서버 배포 없이 링크 하나로 바로 보여줄 수 있다는 거야. 인터랙티브 데모나 간단한 계산기, 데이터 시각화 같은 거 빠르게 만들어서 링크만 던지면 되니까, 퇴근하고 혼자 뭔가 만들어서 바로 공유까지 한 번에 가능한 거잖아.
슬라이드 캔버스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쓰는 직장인한테 실용적이다. AI가 초안 뽑아주면 나는 디테일 수정만 하면 되는 방식이고, 발표 준비 시간이 진짜 많이 줄 것 같다. 10페이지 슬라이드를 처음부터 만들 생각하면 막막한데, 초안 받고 고치는 건 훨씬 빠르잖아. 이미 이 방식으로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진짜 몰랐던 거야.
제미나이 유료 구독 쓰면서도 이런 기능 있는지 몰랐다. 챗GPT 캔버스랑 비슷한 기능인데 구글 슬라이드 연동은 확실히 제미나이만의 강점이다. 구글 생태계에서 작업할 일이 많은 직장인한테는 이게 챗GPT보다 낫겠다 싶더라. 근데 캔버스 버튼이 도구 탭에 숨어있어서 못 찾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알려줘도 내일이면 또 잊어버릴 것 같긴 한데.
AI 도구 쓰는데 기능 절반도 모르고 매달 구독료만 내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겠지.
출처: 김이솝의 AI 가이드 — 99%는 모르는 제미나이 500% 활용 기능 8가지! (2026 최신판)
생각해보면 마인드가 전부라고 생각함
약간 자뻑 마인드일수도 있는데
부업이든 사업이든 직장 생활에서든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저 선배도 하는데 왜 내가 못해?
야 쟤도 하는데 나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항상 내가 최고라는 마인드로 살아보자 누군가의 서브가 아니라 내가 주인공이 되서
실패하더라도 내가 하는거고 성공하더라도 남의 도움이 아닌 내가 잘해서라는 마인드
루저 마인드로 살지 말고 내가 무조건 이긴다는 마인드셋하고 시작하시길
쪽팔리기 싫다고요?
제발 고상한 척 그만하세요
지금은 나를 세상에 퍼트리기위해
발버둥 쳐야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세상에 발견된 사람만이
돈, 기회 등 모든 걸 가져가요.
SNS에서 쪽팔림은 한순간입니다.
쪽팔림을 내려놓고 기회를 가져가세요.
지금은 그런 시대입니다
출처 : 커밍쏜
모두에게 도움 되는 릴스가 오히려 안 크는 이유
좋은 정보면 누구나 보겠지 싶어서 이것저것 올리는데, 정작 내 계정을 팔로우할 이유는 흐려질 수 있음
초실행 최고수준의 인스타 운영 영상에서 제일 와닿았던 건 타겟을 좁히라는 이야기였음
영상에서는 AI 전반을 다루기보다 ‘클로드 코드’라는 구체적인 주제에 집중해 빠르게 팔로워 4만명을 모았다는 사례를 소개함
개인적으로 이걸 적용하면 이런 식임
‘부업 꿀팁’보다 ‘퇴근 후 1시간밖에 없는 직장인의 블로그 부업’.
‘운동하는 법’보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직장인의 허리 운동’.
누구의 어떤 고민을 해결하는지 선명해질수록 소재도, 제목도 잡기 쉬워짐
그다음엔 관련 ��는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다음 콘텐츠를 이어서 만드는 것
조회수 하나가 터지는 것과 다음 글도 보고 싶어지는 계정을 만드는 건 조금 다른 문제인듯
나도 채널을 운영하면서 점점 느��는 건,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사람들이 자기 얘기로 느끼는 말에 반응한다는 거임
결론은 일단 내 영상을 봐줄 핵심 타켓을 먼저 선정해보자!
출처 : 유튜브 초실행 최고수준
AI로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주일만 AI한테 나를 관찰하게 해보기
1. 챗GPT나 클로드에 예약 알림 걸기. 아침부터 잘 때까지 2시간마다 "지금 뭐 해? 뭐가 귀찮았어?"를 묻게
2. 일주일 동안 대답만 짧게 해줌
3. 일주일 치 대화를 통째로 붙이고 "내가 반복해서 귀찮아한 일 3개와 그걸 줄일 도구 물어보기
4. 그중 하나를 직접 만들거나, 이미 있는 툴로 해결하기
아이디어는 머리로 짤 때보다 내 불편에서 나올 때 오래감
그래서 나도 지금은 매주 손으로 확인하던 모든 작업의 대부분을 AI에게 맡긴 상태
아까 내가 게시글에 말했었음
인스타 카드뉴스 셋팅도 빠르고
사실 한번 만 템플릿 잡으면 쉽다고함
어려우면 미리캔버스 가면 괜찮은 예시 있음
이미 Ai카드뉴스로 대형계정이신 프롬왓님은
물론 ai주제라 인사이트가 따로 있으시지만
다른 주제는 전문가인척 쌉가능임
사실 이부분은 렉카만 잘하면 되는데
내가 할 주제의 참고할만한 계정 5~10개
골라놓고 티 안나게 렉카하셈
전부 배끼라는 소리가 아니라
정보를 배껴서 나의 컨텐츠로 만드셈
센스있게 배끼라는 뜻임
사람들이 좋아하는 정보성 컨텐츠로ㅇㅇ
다만 AI쪽은 프롬프트 저작권이 있어서 티나니까 조심하구 잘 모르면 다른 주제로 하는게 나음
나는 다른 주제로 할건데
뭐로 할진 나중에 공개함
이거 글고
자동화도 셋팅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AI 쪽 팔로우하면 좋은 사람 10명
1.Andrej Karpathy - @karpathy
LLM, 에이전트, 코딩 AI 흐름을 가장 쉽게 풀어주는 사람. 어려운 기술을 “개발자가 바로 이해할 언어”로 바꿔줌.
2.Andrew Ng - @AndrewYNg
AI 교육/실무 적용 쪽 최고급 큐레이터. 새 기술을 배울 때 어디서부터 봐야 하는지 감 잡기 좋음.
3.Simon Willison - @simonw
LLM을 실제 제품에 붙일 때 생기는 보안, 프롬프트, eval, 도구 사용 이슈를 깊게 다룸. 실전 개발자라면 필수.
4.swyx - @swyx
AI Engineer 생태계 흐름을 잘 잡는 사람. 새로운 툴, 프레임워크, 개발자 트렌드 감지에 좋음.
5.Harrison Chase - @hwchase17
LangChain/LangGraph 창업자.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LLM 앱 구조를 따라가려면 봐야 함.
6.Logan Kilpatrick - @OfficialLoganK
Gemini API / Google AI Studio 쪽 제품 신호가 빠름. 개발자용 AI 제품 변화 보기 좋음.
7.Jim Fan - @DrJimFan
NVIDIA의 로보틱스/Physical AI 쪽 핵심 인물. “AI가 화면 밖 현실 세계로 나가는 흐름”을 보기 좋음.
8.François Chollet - @fchollet
Keras 창시자이자 ARC/지능 평가 쪽 인물. AI 과대광고를 걸러내고 본질적인 사고를 하게 해줌.
9.Ethan Mollick - @emollick
AI가 일, 교육, 조직 운영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장 현실적으로 설명함. 비개발자도 얻어갈 게 많음.
10.Tibor Blaho - @btibor91
OpenAI, Claude, Gemini, Grok 등 새 기능/루머/업데이트 추적이 빠름. AI 뉴스 레이더용으로 좋음.
AI를 제대로 따라가고 싶다면 공식 계정보다
“잘 해석해주는 사람”을 팔로우하는 게 더 중요한듯
이 10명만 봐도 연구, 제품, 에이전트,
실전 활용 흐름을 꽤 넓게 잡을 수 있습니다
현재 구독 중인 AI 서비스
1. Claude - 월 $200 (Max Plan)
- Claude Code를 활용한 개발 작업
- 웹 인터페이스를 통한 일상적인 AI 활용
2. Gemini Pro - 월 29,000원
- 복잡한 웹 검색 및 자료 조사에 강점
- Claude Code가 해결하지 못하거나 코드를 잘못 생성할 때 대안으로 활용
- 코드 이해 및 학습 목적으로 유용
- 이미지 생성 기능 활용
3. ChatGPT - 월 $20 (Plus)
- Codex 기능 간헐적 사용
- Sora를 통한 이미지·영상 제작 (무료 이용시 일일 횟수 제한 있음)
4. 앱 스크린샷 제작 툴 - 연 $81
- 다작하는 개발자에게 유용
- 다국어 앱 스크린샷을 빠르고 깔끔하게 제작
- 앱 출시 빈도가 낮다면 불필요할 수 있음
5. Perplexity - 무료
- 빠르고 간단한 웹 검색용
- 무료 버전으로 충분
총합: 약 $247/월 (약 ₩346,000/월)
초급부터 고급까지 AI 툴 총정리
1. 초급- AI에게 물어본다
질문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아이디어를 얻는 단계
ChatGPT — 질문·글쓰기·아이디어·자료 정리
Gemini — 검색·문서 요약·Google 서비스 활용
Claude — 긴 글·문서 분석·글쓰기
Perplexity — 출처 기반 검색·리서치
NotebookLM — 내 자료 기반 요약·학습·질의
Canva — AI ���드뉴스·PPT·간단한 디자인
2. 중급 - AI로 만든다
이미지·영상·음성·문서 등 원하는 결과물을 직접 만드는 단계
Midjourney — 고퀄리티 이미지 제작
Runway — AI 영상 생성·편집
ElevenLabs — AI 음성·더빙
Gamma — PPT·문서 자동 제작
Cursor — AI 코딩·개발
Lovable — 자연어로 웹·앱 제작
3. 고급- AI에게 일을 맡긴다
전문적인 작업을 AI와 함께 수행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단계
GitHub Copilot — 개발·코드 작성 자동화
Claude Code — 개발 작업을 AI에게 위임
n8n — 여러 AI와 서비스를 연결해 업무 자동화
OpenAI API — AI를 서비스·업무 시스템에 직접 연결
Zapier — 앱 연결·반복 업무 자동화
Make — 복잡한 워크플로 자동화
AI를 잘 쓰는 사람은 AI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님.
내가 하려는 일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일에 맞는 도구를 고르는 사람이 AI를 잘 쓰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