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직영 주유소의 가격 인상,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반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정유사 직영 주유소 한 곳을 불시에 점검했습니다.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난 13일, 낮은 가격으로 공급된 기름이 새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인 14일부터 어제(18일)까지 가격을 올려 판매해 온 곳입니다.
현장 관리자에게 확인한 결과, 판매 가격은 정유사 본사에서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정유사 CEO들을 여러 차례 만나 직영주유소의 선제적인 가격 인하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실로 유감스럽습니다. 본사에서 직영 주유소로 이어지는 가격 결정 과정을 확인해, 누가, 왜 이러한 결정을 내렸는지 분명히 밝히겠습니다.
아울러, 현장에서 확보한 자료와 석유제품 시료를 면밀히 분석해 가격 담합이나 매점매석, 탈세,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품질 불량 등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지금은 공동체의 시간입니다. 모두의 위기를 틈타 이���을 추구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정유사와 주유소의 책임 있는 선택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합니다.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합동점검반 #불시점검 #엄정조치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가 급정거하는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였다. 뒤 차 운전자는 가까스로 반파된 차량에서 빠져나왔고 119 이송을 기다리다 경쟁하듯 들이닥친 렉카들 중 한 대에 치여 사망했다. 렉카 운전자는 제 차와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꺼내 증거를 인멸하려다 발각되었고, 도주치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 형을 선고 받았다.
그게 겨우 2년 전 일이다. 그러나 해당 사건 이후로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 이들에겐 여전히 신호도 차선도 속도 제한도 없다. 그렇게 사고 현장에 튀어 들어와 쓰러져 있는 환자에게 “차부터 빼라”며 위협하듯 설레발친다. 먹고 살기 위한 경쟁이라고? 그러니 도로 위의 무수한 목숨을 담보로 죽음의 레이스를 펼치는 걸 봐줘야 한다고? 이 나라가 정말 국민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매년 1200건씩 터지는 견인차 관련 사고를 더 이상 두고 보아선 안 된다.
렉카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달려가는 게 아니다. 적어도 죽이진 못하게 막아야 한다.
나경원 의원의 외조부는 일제시대 철도청 공무원으로 근무했습니다. 해방 이후 건설업으로 재산을 축적했고, 용산에 그레이스 호텔을 세웠습니다.
뉴탐사가 이 호텔의 정확한 위치를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인터�� 검색으로도 찾기가 어려워 수소문을 해야했습니다.
1987년 박종철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을 받다 사망했습니다. 당시 시신을 검안한 오연상 의사는 사망 원인을 숨기라는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가 끌려간 곳이 바로 그레이스 호텔이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11시간 동안 똑같은 질문을 백 번 넘게 반복하��� 진술 번복을 강요받았습니다. 영화 1987에서는 검찰이 진실을 밝힌 것처럼 그려졌지만, 실제로는 검찰도 은폐에 가담하고 있었던 겁니다.
윤 노파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고숙종 씨도 이 호텔로 끌려갔습니다. 11일 동안 7곳을 전전하며 옷을 벗긴 채 욕탕에 거꾸로 집어넣는 고문을 당했습니다. 법원은 고문에 의한 자백이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왜 하필 호텔이었을까요. 경찰서에 구금하면 48시간 안에 풀어줘야 합니다. 호텔에 데려다 놓으면 구금이 아니라는 편법이었습니다. 그 편법의 무대를 제공한 곳이 나경원 의원 외조부 소유의 호텔이었습니다.
외조부가 축적한 재산으로 세운 홍신학원은 지금도 나경원 의원 일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사장은 나경원 의원의 여동생입니다. 아버지와 친인척들이 이사와 교직원으로 포진해 있습니다. 2024년 법���부담금 납부액은 0원입니다. 내야 할 돈 7억 원을 한 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청에서 받아간 보조금은 130억 원입니다.
일제시대에는 철도청 공무원으로 호의호식했습니다. 독재정권에는 불법 구금과 고문의 현장을 제공했습니다. 그 위에 세운 학원에서 지금도 국민 세금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3대에 걸친 부역의 역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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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입시문제 때는 기레기들이 하이에나 같이 물어 뜯어대더니, 유승민 딸이라서 그런가 참 조용하네..
인천대는 국립대인데 교원서류를 전부 폐기를 해버리냐.. 그러고도 니들이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립대라고 할수 있나..
유담도 유담이지만, 인천대 놈들은 진짜 골때리네..
김광민 변호사
죽어라, 죽어라 하는구나. 국가 권력이 무고한 사람을 감옥에 가둔 것으로는 성이 안 차나 보다.
불법 감금 상태나 다름없는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날아온 비수 같은 통지서다. 판결을 인정할 수 없어 돈을 안 냈더니, 수원지검이 기어코 그가 가진 마지막 하나, 달랑 남은 집 한 채를 강제 경매로 넘겼다.
"네가 죄를 인정 안 해? 그럼 가족들까지 싹 다 거지로 만들어���마." 이게 지금 검찰의 속마음 아니고 무엇이겠나.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놈들. 억울해서 미치겠는데, 이제는 살 곳마저 뺏기게 생겼다.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지 똑똑히 보여주는 증거가 바로 이 종이 쪼가리다.
분노해달라. 이 끔찍한 폭거를 널리 알려달라.
#이화영 #억울합니다 #검찰만행 #재산압류 #공매 #벼랑끝 #살려내라
신인규: 1인1표라는 듣기좋은 허울좋은소리하지말고 그 1인이 누군지 봐야한다. 정당이라는 곳은 이념과 가치를 가지고 모인 곳이기��� 관리되지 않은 당원(통일교와 신천지처럼 쪽수가 많은 조직들)이 밀고들어올수있는거다.
이 기본적인것마저도 생각못하는 인간들이 많아보여서 답답함
[윤석열의 호위무사인 주진우 의원의 대통령 부부 방송 출연 비난은 과도한 정치공세입니다]
추석 연휴에도 정부는 민생 회복과 국정자원 화재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오늘도 대통령 부부의 예능 출연까지 문제 삼으며 정치공세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화재 대응 지시와 대책 마련에 즉각 착수하며,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겼습니다. 방송 출연은 국민과 더 가까��� 소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고 그 과정을 국민들께 설명드렸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내란 극복과 민생 회복에는 관심 없습니까? 윤석열·김건희의 국정농단과 불법계엄에는 왜 그렇게 침묵했습니까?
이제는 윤석열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호위무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평가하는 기준은 국정 운영의 성과와 민생 회복입니다. 모든 사안을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 삼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국정 발목잡기에 불과합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신경 써야 할 것은 '냉장고'가 아니라 책임 있는 야당의 역할입니다.
#냉장고를부탁해 #건강한야당되길부탁해 #국정발목잡기그만
<퍼옴> 도올 김용옥
“지금까지 개혁세력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어슬픈 타협 때문>이다..진정한 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국민이 개혁세력에게 바라는 것은 <개혁과 쇄신>이지 용서와 화해가 아니다”
범야 192석에게 개혁의 칼을 쥐어 줬으면…당당히 사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