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pian 말하는 모양이 점점 지지하는 후보 닮아 가네요. 유유상종이라 했습니다만.. 그래요. 나는 로봇 개에 감정이입할테니, 형수 찢고, 맘에 안들면 쌍소리에 사람 정신병원에 가두는 자에게 감정이입 하시지요. 어느쪽이 사람에 더 가까운지는 하나님이 판단하실 겝니다 ㅋ
@wonheeryong 한 때ㅡ님하고 남경필 전의ㅜ언을 민주당으로 빼오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요.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허게 해 주셔서 감가합니다. 민영화 등 절대 함께 하기 어려운 지점이 분명 있지만... 적어도 불의 응징에.대해서만큼은 의견이 같군요. 건승허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