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mgil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Greatest happiness for the greatest number)은 **공리주의(Utilitarianism)**의 핵심 원리로, 가장 많은 사람에게 가장 큰 행복(쾌락)을 주는 행동이나 정책이 가장 도덕적으로 옳다는 주장입니다. 영국의 철학자 제러미 벤담(Jeremy Bentham)
대한민국 남자축구가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결승에서 일본을 1대0으로 꺾고 또다시 아시아 정상에 섰습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정말 축하드립니다.
인천에서는 박경섭 선수의 금메달 소식이 더 반갑습니다.
박경섭 선수는 인천유나이티드 U15 광성중과 U18 대건고에서 성장한 인천 유스 출신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꿈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대학을 거친 뒤 지난해 그 꿈을 이뤘고, 프로 무대에서 활약하며 처음 U-22 대표팀에도 발탁됐습니다. 그리고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습니다.
중국과의 준결승에서는 2대1로 앞선 경기 막판 투입돼 한 골 차 리드를 지키며 수비수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인천 유스에서 시작해 인천유나이티드 선수가 되고, 국가대표가 되고,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박경섭 선수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천으로 돌아와 보여줄 다음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기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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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주말 처분 가능?” 장동혁 판사 시절 토지거래 뇌물성 의혹 국민의힘 부동산정상화특위 단장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판사 시절 행한 토지거래가 특수한 목적을 가졌을 개연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투자 업체를 통해 장 대표 부인 명의로 토지 지분을 사들인 것 아닌가 하는 의심뿐만 아니라, 법적 분쟁에 휘말린 부동산투자업체로부터 장 대표가 당시 판사라는 직위를 이용해 대가성으로 토지를 넘겨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된 것이다.
해당 토지들은 인근에 대산-당진고속도로 IC가 들어서면서 땅값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장 대표는 2022년 국회에 입성한 후 예산소위 위원으로 참여하여 관련 예산을 증액해 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결국 정부안 0원에서 80억 원 증액되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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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묶여 있던 농지제도를 고령화와 기계화 등 변화된 우리 농촌의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편하고자 농지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처음부터 일관되게 불법 투기와 불가피하게 발생한 관행적 위반을 명확히 구분해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의 진정한 목적은 실경작자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고, 은퇴를 희망하시는 고령농의 농지를 청년농과 전업농의 영농 터전으로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아울러 방치되거나 농사가 어려운 농지는 농촌 창업이나 대체 소득원으로 활용해 농촌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3대 투기 유형과 중대한 불법 전용을 제외하고는 처분 대상이 아니며, 관행적 임대차 등은 정상화와 양성화를 통해 농업인분들이 안심하고 영농을 지속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국회에서도 여야가 같은 뜻으로 농지 조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법 개정에 나서주셔서 현재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설명하고, 더 깊이 듣고, 제대로 고쳐나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이제 우리 농업인분들께서 더욱 안심하고 마음 놓고 농사지으실 수 있도록, 불필요한 불안이 커지기보다는 농지제도를 함께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철새'는 정치권 등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당적이나 정치적 노선을 자주 바꾼다고 비판하며 부르는 은어적 표현입니다. [1, 2]
'철새 정치' 비판에 대한 입장
•안철수 의원은 과거 이러한 '철새 정치' 비판에 대해 "철새는 따뜻한 곳만 찾아가지만 자신은 황무지를 개척하며 어려운 길을 걸어왔다"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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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의힘이 자신의 마지막 정당이며 당에서 정치를 끝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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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도전한 여러분, 모두가 챔피언입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습니다.
41개 종목에서 800여 명의 우리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뜨겁게 뛰었습니다.
기쁜 순간도, 아쉬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메달의 색깔과 숫자만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땀과 노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경기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 선수들. 승패를 떠나 한마음으로 선수들을 응원한 국민들. 모두 이번 대회를 빛낸 주인공입니다.
선수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과 투지가 앞으로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는 10월 18일 개막하는 아시안 패러게임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들의 힘찬 도전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챔피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