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어머니와의 대화
어머니: “아들아 다른 학생들이 다 데모해도 니는 빠지고 공부나 열심히 해라”
나: “어머니,학우들이 악마 전두환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는데 저 혼자 잘 되려고 도서관에 처박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의를 위한 투쟁에는 지역 학벌 남녀노소 구별이 없어야 한다
중국의 우한시와 후베이성은 전염병때문에 국가와 국민들로부터 왕따당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뻑하면 <하나의 중국>을 외치지 않았나 국민의 의무를 강요할 땐 단물 빨아 먹고 정작 어려울 때 외면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한과 후베이성 지방은 잠재적 반중국 반공산당 세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홍익표 수석대변인] 조선일보가 ‘방위비 분담금 관련 주한미군 철수 검토’라는 근거 없는 오보로, 미국의 강력한 비판과 철회요구를 받는 국제적 망신을 당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조선일보는 가짜뉴스로 국익을 훼손하고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행태를 중단하기 바랍니다. https://t.co/2VQX7samFX
"미용실 원장과 페북 친구의 명의를 빌려 790여 차례 선물 주식 투자. 거래 총액은 1700만 원"
검찰 공소장 일부입니다.
회당 평균 2만 여원의 입출금으로 차명 투자를 했다는 말을 들으면, 검사 집 개도 웃을 겁니다.
대한민국 검사 집단의 최대 문제는, 검사 아닌 사람들을 바보 취급한다는 겁니다.
다 같이 밥을 먹으며...
신랑: 조국 장관은 사퇴 했는데
촛불집회는 왜 계속하는거야? 언제까지??
나: 끝까지 하는거지.
가만히 듣던 우리 첫째.
아빠!! 아직 검찰 개혁이 안됐잖아!
공수처도 설치 안됐고!
신랑: 머쓱...😅
나: 뿌듯...🤭
가만히 있던 둘째.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국방부는 즉시 전익수를 보직해임하고, 특별수사단에 관여된 이들에 대한 직무감찰을 실시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전익수와 같은 무책임한 자가 장군으로 진급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반박 보도자료]
전익수 특별수사단장의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
https://t.co/5tQnUEBb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