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대학백일장에서 대상을 받았어요(자랑질^^)근데 수상소감 끝에 이렇게 말했어요.
“.. 다수의 관심 밖에 있는 것들에 귀를 기울이다 보니 시를 쓸 수 있었습니다.
음지의 것을 양지로 전할 수 있는 시인이 되고 싶습니다...”
얘가 제 딸입니다.
자랑 용서하세요.자랑하고 싶어 못 참겠어요.
집권당이 의석수 200석에 가깝다고, 아무런 브레이크도 없이 벌이는 삼권 파괴 행위에 가까운 무소불위의 만행은 반드시 철퇴를 맞아야 한다.
물론 이런 장을 만들어준 최초의 책임은, 권력의 눈치를 보며 재판을 질질 끌어준 법원.
'#삼권분립_장례식 을 보는것 같다' 라고 말하는 워딩에 공감
틀린 말이 없음.
"이재명 대통령은 변한 게 없는 것이 현란한 말솜씨로 국민을 혼란하게 만들고 정보를 왜곡시켜서 조작을 일으키게 만든다. 관세협상 서명을 안 하겠다고 했는데 서명을 안 하겠다는 것이 자랑이냐? 서명을 안 하면 자동차세 25%는 어떻게 되는 거냐? 이것이 국익에 부합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