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매니저 퇴사해서 진짜 너무 하늘 무너지는 표정으로 How can i live without you.. 이런말 했는데 갑자기 how can I live without you 🎶🎵🎤🎤🎶🎵이런 노래 불러서 싸패야? 이랬는데 나도 누가 갑자기 어찌합니까... 이러면 속으로 어떻게 할까요... 🎵 이럴거 같긴 함
“시각장애인이 된 뒤부터는 인생을 새롭게 살아야 하는데, 그분들의 선택이 안마사라는 직업 하나밖에 없다니 가슴이 답답했다.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좀 더 폭넓게 할 수 있으려면 문화·예술 수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이 수업을 시작했다.”
📝차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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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LP바 가서 자리에 앉자마자 Suede의 Beautiful Ones 가 나오길래 미쳤어 누구야 하고 있는데 갑자기 Linkin Park의 Numb이 나옴. 아 두곡 연속 흥분의 도가니속에서 바로 Notorious B.I.G의 Hypnotize 를 써서 냈는데 DJ 취향에 맞았는지 이어서 틀어줬다. 7080카페가 왜 인기있는지 알게됨.
성폭력 문제가 민주당이 더 심한 게 아니고 언론에서 민주당 인사들의 성폭력에만 더 열심히 집중하기 때문이겠지 최근에 국민의힘 성폭력 피해고발 있었는데 다들 관심도 안줬잖아 그리고 장제원도 박원순처럼 갔는데 민주당에서는 몇몇 여성의원들이 반성의 목소리라도 냈지 국짐은 입꾹닫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