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가 병원 장례식장 상담실에서 “상주를 해야겠다”며 상주 양복과 완장을 요구하자 상조회사 직원은 “여자는 상주 완장을 착용할 수 없고, 머리에 핀만 꽂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씨는 “장례는 치러야 하니 ‘저 남자니까 그냥 옷 주세요’라고 하니까 직원이 양복과 완장을 줬다”고 말했다.
'그냥 한다'가 개사기인 이유 3가지
1.에너지 보존 법칙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선택지는 딱 두 개, 고민하다 하느냐 그냥 하느냐
-고민하는 순간 뇌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쓰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림, 정작 일 시작할 땐 배터리가 방전돼 있음
-그냥 하면 그 에너지가 온전히 실행력으로 꽂힘, 효율 자체가 완전히 다름
2.성장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 하는 것
-모든 일은 루틴이 될 때 비로소 내 것이 됨
-고민 없이 반복하면 그 동작이 몸에 익음
-그냥 하는 행위 자체가 루틴 형성 확률을 극대화시킴
3.피드백의 속도
-진짜 핵심인데, 완벽주의자는 고민하느라 시장의 반응을 못 봄
-그냥 하는 사람은 일단 결과물을 던졌으니 시장이 좋다·안 좋다 반응함
-남들 한 번 고민할 때 이 사람은 10번 피드백 받고 수정함
결국 실수는 할 수 있음. 근데 수정 속도가 성장의 복리를 만드는 거임. 고민은 실행을 늦출 뿐이니, 그냥 하기.
할머니 장례식에서 흰색 머리핀을 주는데 걍 머리에 꼽았거든.
그랬더니 장례지도사가 고인이 여자이면 우측, 남자이면 좌측이라고 안내하더라.
무슨 의미가 있어? 어이가 없더라.
이 풍습의 유래는
"남좌여우"라고 동양에서는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에 비유되면서 남자는 방향상 동쪽을 '양', 여자는 서쪽을 '음'을 나타내는거. ㅈㄹ도 풍년임
🚨🔴⚪️ Kang-in Lee to Atlético Madrid, here we go! Deal in place between all parties.
Deal worth around €40m from PSG as personal terms have been agreed months ago, Kang-in wanted Atlético move. 🇰🇷
Formal steps to follow but verbal agreement done. @FabriceHawkins#atl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