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논평, "청문회장에서 가족에 대한 비판 책임을 후보자에게 전가하며 '저열하고 위선적'이라고 비난한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이 오늘 새벽 음주 운전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장제원 의원은 아들 음주운전에 대해, '저열하고 위선적'이지 않길 바란다." https://t.co/bvhtMdevRB
근데 말이요, 기자님들.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는 장제원 아들의 차종은 뭐요? 억대의 벤츠라는 말도 돌던데, 사실이오? 그런 것쯤이야 사실 확인하는 취재가 어려운 일도 아니잖소. 기사도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공평하게 씁니다. 사람에 따라 정파에 따라 기사를 차별적으로 쓰면 되겠어요?
검찰이 청문회가 진행되는 중 정경심 교수를 기소했습니다. 소환조사 한번 없이 피의자로서 최소한의 방어권을 행사할 기회도 박탈한 것은 비인권적 수사이며 명백한 검찰권 남용입니다. 또한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자인하는 것으로 오늘의 기소권 남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검찰이 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