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드디어 블로그 아티클 끼려왔어
블로그 처음 시작하기 겁나는 레이디
취미로만 하고 싶은데 남들은 다 돈 번대서 괜히 주눅들어 시작 못하는 레이디
글솜씨 없어서 걱정되는 레이디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래
내가 말이 너무 많아서 깔끔하게 정리해보려고 했는데도 잘 안 된다 ㅠㅠ
https://t.co/wZBfE5KuhF
아침 공복유산소 시작해보고 싶은데
트레드밀 뛰는 게 너무 막막한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영상!
그래쓰 런윗미🏃♀️✨️
4km부터 7km까지 단계별로 있어서
초보자도 본인 수준에 맞춰서 따라 뛰기만 하면 됨
영상 속 속도에 맞추다 보면 어느새
내가 뛰고 있네? 하는 순간이 온다🔥
배경음악도 좋아서 지루할 틈 없이 끝까지 완주 가능!
⬇️ Run with me (링크는 5km)
https://t.co/1T7M3Qak89
유튜버 자청과 주언규가 극찬하는 그 책 '그릿'
유튜브에서 자청과 주언규가 그릿을 소개하는 영상을 봤음.
본인이 이 책을 77번 읽었다고 할 만큼 인생 책으로 꼽는데,
핵심만 정리해봄.
1. 미 육군사관학교 사례
사관학교는 중도 포기자가 나오면 손해라 될성부른 사람을
찾으려고 온갖 지표를 검사했는데,
어떤 지표도 끝까지 해낼 사람을 예측하지 못했음.
그런데 앤절라 더크워스가 만든 '그릿 척도'가
가장 잘 설명해냈다는 것
2. 주언규를 그릿으로 해석 해봄
자청은 주언규가 30대 중반까지 평범하게 살다
갑자기 몇 년 만에 크게 성공한 게 늘 의문이었다고 함.
그런데 그릿으로 보니 설명이 됐다는 것.
주언규가 "누군가 자기를 욕할 때 반응하고 싶어도 참고,
그 고통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한 게 인상적이었다고 함
3. 고통과 쾌감이 결합되면 강해짐
헬스하는 사람이 근육통을 오히려 '내가 발전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며 기쁨을 느끼는 것과 같은 원리.
보통은 스트레스를 피하려 하지만,
고통을 성장의 증거로 해석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생김
4. 재능으로 합리화하지 못하게 만드는 책
사람들은 "이건 내 재능이 아니야", "적성에 안 맞아"라며
회피하는데, 이 책은 그런 합리화를 못 하게 만든다는 것.
자청은 적성을 따지기보단 일단 진입해서
1~2년 죽어라 해보고 효과를 내면
인생이 쉬워진다고 봄
5. '좋아한다'의 개념부터 바꿔야 함
많은 사람이 첫눈에 반하는 천생연분 같은 일을 기다림.
하지만 그런것은 없음
그릿에서는 잘하는거 한가지를 어지간하면
잘 키워나가려고 노력하라고 함
관심을 갖고 계속 키워나가는 것 자체가
'좋아한다'가 될 수 있음
6. 끈기를 위한 노력도 따로 필요함 (제일 중요)
끈기 있게 하려면 끈기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또 해야 함.
싫증을 안 느끼려면 싫증 안 느끼기 위한 노력을 또 해야 하고, 훈련을 지속하려면 훈련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또 해야 한다는 것.
7. 목표를 잘게 쪼개서 민감한 지표 보기
유튜브가 하기 싫어질 때 조회수만 보면 안 됨.
구독자가 안 늘면 조회수를,
조회수가 안 오르면 노출량을 보는 식으로
더 민감한 지표를 봐야 함
쇼핑몰도 매출 → 결제 → 장바구니 → 상세페이지 →
검색·노출까지 역순으로 쪼개면,
아직 매출은 없어도 '노출량이 늘었다'는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음.
사람들은 마지막 결과만 보고
"아무것도 안 변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앞 단계가 변한 것
8. 스스로에게 재수 없는 팀장이 되지 마라
신입에게 아무것도 안 가르쳐주고
"내일부터 유튜브 키워보세요"라고 하는 팀장이 있으면
최악이라고 생각할 것.
그런데 우리는 자신한테 딱 그렇게 함.
"썸네일 만들기"가 아니라
"유튜브 하기"라고 던져놓고 못 하면 포기함.
쪼갠다는 건 구체적으로 계획된 훈련을 만드는 것
9. 실패할 용기가 없어서 포기하는 것
도전하려면 초라해질 각오가 필요함.
뇌의 편도체에 저장된 공포 기억 때문에
새로운 걸 시도할 때 본능적으로 두려움이 올라오는데
그걸 이성으로 눌러야 한다는 것
부정적인 느낌이 든다는 건
오히려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신호로 억지로 경로를 설정하라는 조언
10. 하루를 9라운드로 쪼개기
아침을 망치면 하루 전체를 망치는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하루를 1시간 단위 라운드로 나누고,
한 라운드가 끝나면 실패했든 성공했든 거기서 끊음.
다음 라운드는 다시 제로부터 시작.
앞 라운드가 잘됐다고 흥분할 필요도,
망쳤다고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이
그냥 지금 이 한 시간만 사는 것.
데드라인은 결국 나를 용서하는 시점을
만들어주는 장치라는 해석이 인상적이었음
결국에는 내가 싫어하는것도 꾸준히 해야하는 힘
하지말아야하는걸 참는 인내
그리고 내가 목표한걸 이룰 수 있는 인내심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너무너무 좋은책임
안읽어보신 분이 있다면 정말 강추함
[부자가 되려면 딱 하나만 외우세요. "이배사근연기"]
회사에 다니면서 느낀 게 있습니다.
부자들은 월급 하나만으로 사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돈이 여러 곳에서 들어옵니다.
국가에서도 이걸 알고 있어서, 소득 종류별로 세금을 다 매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만 외워두었습니다.
"이배사근연기"
1. 이자소득
2. 배당소득
3. 사업소득
4. 근로소득
5. 연금소득
6. 기타소득
그리고 하나 더, 부동산이나 주식처럼 자산을 싸게사서 비싸게 팔 때 생기는 양도소득도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회사생활하면서 월급만 올릴 생각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진짜 부자들은 월급을 늘리는 게 아니라, 소득의 종류를 늘린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근로소득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 근로소득으로 배당주를 사면, 배당소득이 발생,
스마트스토어, 사업을 하면 사업소득,
예적금을 하면 이자소득,
받은 월급으로 주식을 사서 비싸게 팔면 양도소득
이렇게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가 하나씩 늘어납니다.
저도 아직 가는 중이지만,
결국 부자들의 공통점은 돈이 들어오는 길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월급을 올리는 것만큼, 소득의 종류를 하나씩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가 오르는 것보다 월급 상승률이 현저히 낮은 요즘 세상에,
부업과 투자는 필수가 되는 세상이 온 것 같네요.
얼마전 풍자가 생리통 관련으로 입놀리고 난리 났던거 관련 기사가 떴는데 한남기자치고는 맞는말 해서 같이 읽자고 가져와봄
마지막 문단이 딱 트윗에서도 날뛰는 mtt들 잘 표현하는것 같음
니들이 이래서 한남마인드란거임 나만 피해자고 나만 약자고 내 상처만 상처고 역지사지 못하는게 딱 한남임
공감해요.
예전에 트위터에서 봤는데
(이 인용 쓰고 찾으러 가겠습니다)
'기분이 나빠도 해라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이 비슷한 트윗을 봤는데 정말이더라고요.
어제 더워서 아 때려쳐 하고 뻗었는지
지난주에 그냥 기분이 꿀꿀해서 미뤘는지
지난달에 어쩌겠어 그래도 해야지 하고 킵고잉했는지
감정은 희미해져도 그럼에도 어떻게든 했던 결과는 남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이 나쁜 날, 기분이 별로인 날에는 최대한 빨리 추슬러보고
(샤워/차 마시기/산책하기 등, 직전까지 기분이 나빴던 것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해서 환기시키고)
내가 해뒀을 때 내일의 내가 뿌듯해하고 고마워할,
미래의 나를 도울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찾아서 합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안 좋았던 기분은
안 좋았'었'던 기분이 되고 결과가 하나씩 남더라고요.
후.....사람은 역시 운동을 매일 해야해...
불안해...너무 불안하다....너무 무서워
스픽을 20일 연속으로 하고 있고
홈트도
땅끄부부 허리둘레 8cm 줄어드는 운동 [뱃살 옆구리살 미친맛💀] X 2
땅끄부부 전신 다이어트 최고의 운동 [점프❌ 눕는동작❌ 반복❌ 토크❌]
빵느 하루 한 번! 꼭 해야하는 15분 기본 덤벨운동 홈트(상체편)
빵느 💎등살, 겨살, 팔뚝살💎 10분 만에 탈탈 털어버리는 운동👑 (2024)
도 일주일에 5회이상 쉬지 않고 하는데....
워홀 넘 걱정돼...샤갈......
면허도 이제 학원 등록해서 토요일부터 가는데 으앙아아아 불안해 으아아아아아아아 ...... 걱정이 끊이질 않네 운동하고 싶다...얼렁... 퇴근아 오거라.....
가장 동기부여 됐던 말은
현우진이한말인데
세상이 너무 급변하고 본인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무슨 시대를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오늘 어떻게될지모르고 내일 어떻게될지 모르니까 공부를 하기로했으면 최대한 짧고 굵게해서 1년만에 끝내도록하고 입시로 시간 오래 끌지말라고 요즘은 좋은대학간다고
필라테스쌤이 향따한 2천원짜리 세제💛
친구가 추천해준 피지 세제인데 이거 다이소에
2천원에 판매하고 300ml!
🍀향 : 진짜 세탁하고 햇빛에 깨-끗하게 말린 뽀송한 그 냄새!! 지나가다가 어 저사람 빨래 방금햇는데 냄새 너무 좋아 하면서 뒤돌아볼 때 잇잖아? 그향임
내가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그 향,,
⭐️지속력 : 아 이거 지속력도 좋음. 빨래하고 건조기 돌리고 나서도 건조기 열면 이 코튼향이 진동하는데 하루 종일 옷에서 은은하게 이 향이 남
허브향은 안써봐서 모르겠고 보라색 코튼 진짜 추천!!!!!
기존에 쓰던 피지세제(코스트코 구입)에 이거 섞어주면 그냥 향수가 필요없음
얘두라 앱테크 하장
머니워크 라는 앱인데
5000걸음까지 걷는거 + 밤에 자는거 + 폰게임 하면 쌓여
걍 시간날 때 폰게임 한 번씩 하니까 포인트 쌓여서 꾸준히 해줬고
한 2~3개월만에 모인 돈인듯
낼 나가는 카드값에 보태려고 처음 출금한다악
14만원 소중해...💙
혹시 가입 할 사람들은 초대코드 써서 같이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