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으로 구입한 건물을 급매로 30%나 싸게 내놓은 카라 대표. 1/1 부로 모든 활동가를 파주 센터로 발령냈지만, 책상은 사측 활동가들 것만 가져가고 노조 활동가들 자리는 없음. 옮길 때도 책상 몇개 가져가는데 용달 두 대 부르고 미리 준비도 안 하고 세 시간쯤 끌어서 그 비용도 꽤 나왔을 것.
성명문 <동물을 볼모 삼는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은 당장 사퇴하라.>
▮ 전진경 대표의 동물권, 노동권 유린과 진실 왜곡을 규탄하며
지난 2024년 5월 카라의 입양 국장이 동물을 폭행했다는 민주노총 카라지회(이하 ‘노조’)의 폭로��� 있은 후 카라의 동물 보호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비판이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것은 11월 한 달 동안 노조와 카라 시민행동에서 공론화했던 위탁처 문제였다. 사회화가 필요했지만 4년 넘게 위탁처에 방치되었던 ‘듀크’, 무더운 여름 급성 신부전으로 위탁처를 나와 영영 강아지별로 떠난 ‘수리’ 등 보호 동물을 돌보지 않은 카라의 무책임한 행태에 많은 시민이 분노했다.
실상을 확인하기 위해 카라의 회원과 봉사자, 활동가와 시민이 위탁처를 찾아가 보호 동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다못해 봉사라도 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나 카라의 대표 전진경의 허락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거절되었다. 위탁처를 방문한 시민들은 외부의 좁은 벽틈으로 견사를 빙빙 돌며 정형행동을 하는 ‘보레’의 모습만을 겨우 확인할 수 있었다. 정형행동을 하던 보레는 인간의 기척을 느끼자 꼬리를 흔들고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전진경 대표는 듀크에 대해 사회성이 부족해 스스로를 위탁처에 가두었다는 둥 궤변을 늘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보레의 사례만 보더라도 개들이 사회성이 부족해서 위탁처에 수용���었다는 카라의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알 수 있다.
전진경 대표의 ��뒤 맞지 않는 해명은 보레의 영상이 공개된 후에도 이어졌다. 위탁처에 관한 노조와 시민행동의 폭로가 조작이고 날조라 억울함을 호소하던 전진경 대표는, 카라엔 아무 문제가 없다며 염치없게도 명백히 조작되고 날조된 근거를 들이밀었다.
보레의 정형행동 흔적이 남아있는 벽과 바닥을 청소한 후 촬영한 영상을 내밀며 정형행동이 허위사실이라고 발뺌하는 카라의 대표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나무 바닥이 보온에 뛰어나다, 나무의 증산 작용으로 위탁처 동물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변명을 내놓는 카라의 대표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전진경 대표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진실’이랍시고 주장하며 노조와 시민들이 제기했던 문제의 본질을 왜곡해왔다. 더욱 문제인 것은 전진경 대표가 이러한 실태를 언론으로 알리는 것조차 끈질기게 방해했다는 것이다. 그는 비판적인 논조로 카라의 문제를 다뤘던 기자와 언론사를 무분별하게 언론중재위원회에 ���소하고 압박해왔다. 제도를 악용하여 언론의 입을 틀어막은 후 전진경 대표는 그가 주장하는 ‘진실’이 증명되었다며 정의의 사도를 자처했다.
자가당착에 빠진 전진경 대표만의 논리가 ‘진실’의 탈을 쓰게 된 원인, 그리하여 카라의 어떤 문제도 답답하리만치 해결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전진경 대표 취임 이후 심각해진 카라의 비민주성 때문이다. 2022–23년의 대형 구조 이후 전진경 대표는 돌봄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으며, 모든 부담은 동물과 활동가에게 전가되었다.
폭로가 있기 이전부터 노조 활동가들은 동물 돌봄 인력을 늘려달라거나, 위탁처 동물의 돌봄을 신경 써야 한다고 건의해왔다. 그러나 모든 결정권을 독점한 전진경 대표는 노조 탄압용 인사를 고용하거나 돌봄과 관련 없는 인력을 충원하면서 후원금을 남용했다.
아울러 전진경 대표는 위탁처에 5년간 20억, 듀크와 수리, 보레의 위탁처에만 3년간 10억 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지출을 줄이거나 위탁처에 수용된 동물의 ���지를 향상할 마땅한 대책을 세우지 않았다.
이 사태를 안 후원회원과 시민이 카라를 비판하자 전진경 대표는 공식 인스타그램의 댓글창을 닫고 비판 의견을 남긴 계정을 차단하는 등 상식 밖의 행위들을 이어가고 있다. 비민주적이며 독선적인 운영 방식을 고집해온 전진경 대표는 반대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외골수가 되어 카라가 당면한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무능력한 독재자 전진경 대표의 전횡으로 카라는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심각한 사안은 이 모든 대표의 만행이 카라의 존재 이유를 철저히 깨부수고 있다는 것이다.
🌟고슴이의 친구 찾기 프로젝트:
➡️➡️➡️ 너, 고슴이의 친구가 돼라!🌟
안녕하세요, 카라 정상화를 외치는 시민 여러분!
다양한 sns에 올라오는 카라 관련 소식들을 유심히 지켜보고 계실테지만 놓치는 정보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종잡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에, 중요한 사안이나 취하고 있는 액션들에 대해 간결하게 정리해서 문자 혹은 이메일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향후 카라 정상화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도 연락을 드려보려 하고요.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공유와 관심 부탁드려요!
🦔고슴이의 친구 되기:
https://t.co/QK1uAsAuK0
설탕(동백)이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이렇다할 정확한 제보가 없어서 수색에 난항이라고 합니다 활동가들도 매일 대전으로 가서 전단지 부착과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실 지역 근방에 계신 분들께 소식 공유와 전단 배포등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설탕이 찾습니다
https://t.co/MH1AUK7gOV
2022년에 구조되어 4년째 작은 위탁소에 방치되어있는 보레의 기사입니다
카라에서는 공격성이 있어 입양이 어려웠다고 말하지만 구조 당시 1살령의 보레는 친화도 높고 활발한 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댓글과 공감 감사합니다
https://t.co/HBbtQNZflO
보레는 2022년 7월, 도살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 당시 보레는 겨우 한 살 남짓한 어린 몸으로, 수리와 같이 사람을 잘 따르고 반겨주던 순한 강아지였습니다.
이런 보레가 사회화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요?
사람으로 치면 20년 넘는 시간을, 자신의 몸보다 겨우 1.5배 넓은, 창도 없는 사각형 우리 안에 갇혀 지내며 사회화 시기를 놓치고, 입양의 기회마저 빼앗기고, 결국 정형행동을 보일 때까지 아무도 보레를 제대로 돌봐주지 않았습니다.
카라 사측은 한 달에 한두 번, 몇 분이나 보레를 찾아 주셨습니까?
벽틈 사이로 겨우 보이는 사람의 눈을 향해, 그 짧은 순간마저 기쁨에 꼬리를 흔들던 보레를…
그 작은 몸짓, 그 간절한 신호조차 외면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위탁소의 개들은 사회화 교육 없이 방치된 채 있다가 병이 나거나 죽어서야 비로소 그곳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비사회화된 개여서 데려올 수 없었다.”
“개들이 스스로 자기를 가두었다.”
카라 사측의 이러한 해명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스스로의 책임을 감추기 위한 거짓 변명일 뿐입니다.
이제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차갑고 검은 벽으로 세상과 단절된 그 공간 안에서, 여전히 보레와 같은 개들이 또 한 번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살아서는 나올 수 없는 곳, 그곳은 보호소가 아니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또 다른 감옥이 되어버렸습니다.
시민 여러분, 카라 회원 ��러분!
카라의 아름다운 영상 뒤에 가려진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와 관심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카라가 구조한 동물들을 더 이상 방치하거나 학대하지 않도록, 부디 함께 목소리를 내어 주십시오.
카라시민행동과 함께해 주십시오.
구조 뒤 방치된 동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와 용기가 그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카라 정상화를 바라는 카라시민행동 드림
구조를 했으면 책임지고 가정집에 입양을 보내라 제발... 홍보는 제대로 한건지도 모르겠다. 후원금 받아서 뭐하나, 해외라도 보내야지....
구조의 끝의 입양이어야한다.
순미가 있던 보호소도 후원금 땡기기용 구조만 하던 곳이었다. 7년간 방치됐던 내 강아지... 보레도 꼭 입양가자ㅠㅠ
*본 영상은 공익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보레는 2022년 7월, 도살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 당시 보레는 겨우 한 살 남짓한 어린 몸으로, 위탁소에서 24년도에 폭염에 사망한 수리와 함께 구조되었고, 사람을 잘 따르고 반겨주던 순한 강아지였습니다.
보레는 어린 나이에 구조돼 사회화시기를 좁은 견사에서만 보내다 나이를 먹었습니다. 다양한 경험도 ��했는데도 보레는 늘 침착하고 사랑스럽고 다정했습니다.
보레가 사회화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요?
사람으로 치면 20년 넘는 시간을, 창도 없는 사각형 우리 안에 갇혀 지내며 사회화 시기를 놓치고, 입양의 기회마저 빼앗기고, 결국 제자리를 뱅글뱅글 도는 정형행동을 보일 때까지 아무도 보레를 제대로 돌봐 주지 않았습니다.
“비사회화된 개여서 데려올 수 없었다.”
“개들이 스스로 자기를 가두었다.”
카라 운영진의 이러한 해명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스스로의 책임을 감추기 위한 거짓 변명일 뿐입니다. 카라 홈페이지에 친화력 최고로 표기 해 놓은 보레는 왜 여기 있나요?
사방이 검은 차양막으로 가로막힌 좁은 공간.
냉난방 시설도 없고, 바닥에 깔린 톱밥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짖음과 긁는 소리만 가득한 곳에서 정상적인 보호가 가능한지 회원 모두가 의문을 가졌습니다.
좁은 운동장에는 분뇨가 가득 쌓여 있고 그 옆에는 개 한 마리가 우두커니 앉아있었습니다.
카라 운영진의 해명���럼 규칙적으로 운동장에서 배변 활동이나 운동을 하게 해주는 것이 사실일까요?
현장에 도착한 후 2시간이 지나서야 관리자를 만날 수 있었고, 그는 “내부는 카라 운영진의 허락이 있어야만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허락은 끝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벽 너머의 아이들 울음만 들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카라 운영진이 한 명뿐인 담당 활동가를 배제시키고 운영진이 직접 관리하겠다고 명령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회원인 우리는 운영진의 허락 없이는 봉사도, 방문도 금지된 상태였습니다.
왜 보여주지 않는 걸까요?
무엇이 그토록 공개되면 안 되는 걸까요?
카라 회원과 시민 여러분!
카라 운영진의 아름다운 영상 뒤에 가려진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와 관심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카���가 구조한 동물들을 더 이상 방치하거나 학대하지 않도록,
부디 함께 목소리를 내어 주십시오.
카라시민행동과 함께해 주십시오.
구조 뒤 방치된 동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와 용기가 그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카라시민행동 @kara_recovery_ 를 팔로우 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본 영상은 공익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보레는 2022년 7월, 도살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그 당시 보레는 겨우 한 살 남짓한 어린 몸으로, 위탁소에서 24년도에 폭염에 사망한 수리와 함께 구조되었고, 사람을 잘 따르고 반겨주던 순한 강아지였습니다.
보레는 어린 나이에 구조돼 사회화시기를 좁��� 견사에서만 보내다 나이를 먹었습니다. 다양한 경험도 못했는데도 보레는 늘 침착하고 사랑스럽고 다정했습니다.
보레가 사회화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었다면 어땠을까요?
사람으로 치면 20년 넘는 시간을, 창도 없는 사각형 우리 안에 갇혀 지내며 사회화 시기를 놓치고, 입양의 기회마저 빼앗기고, 결국 제자리를 뱅글뱅글 도는 정형행동을 보일 때까지 아무도 보레를 제대로 돌봐 주지 않았습니다.
“비사회화된 개여서 데려올 수 없었다.”
“개들이 스스로 자기를 가두었다.”
카라 운영진의 이러한 해명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스스로의 책임을 감추기 위한 거짓 변명일 뿐입니다. 카라 홈페이지에 친화력 최고로 표기 해 놓은 보레는 왜 여기 있나요?
사방이 검은 차양막으로 가로막힌 좁은 공간.
냉난방 시설도 없고, 바닥에 깔린 톱밥은 턱없이 부족했습���다.
짖음과 긁는 소리만 가득한 곳에서 정상적인 보호가 가능한지 회원 모두가 의문을 가졌습니다.
좁은 운동장에는 분뇨가 가득 쌓여 있고 그 옆에는 개 한 마리가 우두커니 앉아있었습니다.
카라 운영진의 해명처럼 규칙적으로 운동장에서 배변 활동이나 운동을 하게 해주는 것이 사실일까요?
현장에 도착한 후 2시간이 지나서야 관리자를 만날 수 있었고, 그는 “내부는 카라 운영진의 허락이 있어야만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허락은 끝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벽 너머의 아이들 울음만 들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카라 운영진이 한 명뿐인 담당 활동가를 배제시키고 운영진이 직접 관리하겠다고 명령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회원인 우리는 운영진의 허락 없이는 봉사도, 방문도 금지된 상태였습니다.
왜 보여주지 않는 걸까요?
무엇이 그��록 공개되면 안 되는 걸까요?
카라 회원과 시민 여러분!
카라 운영진의 아름다운 영상 뒤에 가려진 동물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와 관심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카라가 구조한 동물들을 더 이상 방치하거나 학대하지 않도록,
부디 함께 목소리를 내어 주십시오.
카라시민행동과 함께해 주십시오.
구조 뒤 방치된 동물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와 용기가 그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카라시민행동 @kara_recovery_ 를 팔로우 해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시민조사단 성명서>
“숨김은 보호가 아니다
— 카라의 해명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에 시민조사단은 왜곡을 바로잡고, 구조동물의 생명권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시민조사단의 요구
1. 위탁처 전면 실사 및 공개 검사 실시
- 회원·시민 ·언론에게 즉시 개방
- 외부 수의사·동물행동전문가 참여
2. 전체 위탁처(훈련동반 위탁처포함)
각 개체 현황·상태 공개
3. 위탁처 운영 지침 및 관리 프로토콜을
전면 재검토하고 공개할 것
4. 독립된 감독기관 및 외부 전문가의 더봄
센터 및 위탁처 운영에 대한 감사 착수
1. 카라의 ‘완전 개방·투명 운영’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카라는 더봄센터와 위탁처가 “봉사자와 시민에게 완전 개방된 구조”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시민조사단과 언론기자는 위탁처 내부를 한 발자국도 ���어갈 수 없었습니다.
-현장 도착 후 두 시간 동안 관리자 연락 두절
-“카라 운영진 허락 없이는 내부 출입 불가”라는 답변
-후원회원 2명 만이라도 출입허가를 호소했으나 끝내 허락은 내려오지 않음
- 견사는 검정막으로 사방이 가려져 있고, 언론사와 조사단이 내부를 보려 했으나 카라의 명령으로 인해 촬영 접근봉쇄됨
2. “투명한 보호 시스템”이라는 주장 역시 현실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카라는 KAMS 시스템 구축, 균등 보호, 최선의 돌봄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시민조사단이 확인한 현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방이 막힌 암막 견사 안에서 4년간 갇혀 지낸 개체 확인
-외부 자극 차단으로 인해 정형행동(뱅글뱅글 제자리 반복 회전) 발생
-냉난방 없는 공간, 바닥 톱밥 부족, 환기가 잘되지 않는 실내 구조
3. “비사회화견 특성과 안전 확보”라는 해명은 구조적 문제를 은폐하기 위한 변명일 뿐입니다
카라는 위탁처의 폐쇄·격리 환경이 “비사회화 대형견 보호 과정에서 불가피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시민조사단은 위탁처 관리인으로부터 충격적인 설명을 들었습니다.
“아주 아프면 이동합니다. 이동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회화·입양을 위한 ‘임시 보호’가 아닌, 죽음 직전까지 갇혀 있는 종신 감옥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4. 구조동물은 주목을 끌기 위한 ‘클릭이벤트 도구’가 아닙니다
카라가 도살장·개농장·애니멀호더에게서 구조한 동물들이 장기간 감금되고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현실은 동물권 단체로서의 정체성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듀크, 보레와 같은 아이들이 평생 벽을 보며 살지 않도록, 감금이 아닌 보호가 이루어지도록, 변화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