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이름으로 하나님을 팔면서 자기 마지막 소원은 병원 짓는 거라며 너한테 5백만불 줄테니 나한테 연락해.
또 메일에는 "너는 음란한 짓 하다가 나한테 걸렸어. 내 계좌로 비트코인을 안 보내면 내가 네 동영상을 세상에 깔 거야"라고 들어옵니다.
이런 거 몇 짤 먹은 어린애들이 하는 건지 참
'위안부는 매춘부' 하버드대 램지어 논문의 거짓을 깨부순 건 그의 동료 한인 석지영교수다. 석 교수는 그와 주고받은 대화와 이메일 내용을 유력매체 '뉴요커'에 전문을 기고해 대서특필하게 했고 수많은 재미 한인교수들도 램지어를 궁지에 몰아넣고 결국 백기를 들게 했다. 해외동포들이 국력이다.
일본은 코로나 확진자 43만2,500명, 사망 7,880명으로 세계 37위다. 이런 현실에 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안전성 유지하면서 집단감염없이 개최할 수 있다"며 무관중 개최는 고려하지 않다는 보도다. 세계선수와 관객을 코로나지옥으로 끌어들여 확산시겠다는 심보다. 올림픽참가 거부해야 마땅하다.
트친여러분 辛丑年에 만복이 가득하셔서 모두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새해에는 우리를 옭아맸던 코로나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반도에 평화와 '사람사는 세상'이 정착되어 8천만 겨레가 손에 손잡고 세계로 뻗어나갈 그날을 트친여러분과 함께 꿈꿉니다.
음력설이 정설입니다.
신축년은 내일 아침부터입니다.
내일이 신축년 정월 초하루니까요.
오늘까지는 경자년이고요.
양력설과 음력설 이 두개의 설 중 음력설은 상당히 제게 의미있는 날입니다. 새해 계획을 점검할 때가 음력설이니까요.
트친님들,
신축년 새해 만사형통하시어 소원성취하십시요.
https://t.co/zicdNEm44x
강황이냐 울금이냐 논란이 있는 강황,
종은 다르지만 둘 다 맞는 이름.
동일한 것을 반대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고 학자가 있고 문서가 있기 때문에 둘 다 맞음.
식물을 학술명으로 부르면 헷갈릴 이유가 없겠지만 복잡한 학술명 대신 사람들이 속명을 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