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가 이제 27일 남았는데 중수청 갈 사람 4명 중 1명이 갑자기 지원을 취소함
오는 10월 2일 기존 검찰청이 사라지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할 예정임
그런데 정작 새로운 수사기관으로 갈 인력 확보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
처음 중수청 특례임용에 지원한 검찰 직원은 2376명이었음
그런데 최종 확인 과정에서 615명이 지원을 철회함
무려 25.9퍼센트
즉 지원했던 사람 4명 가운데 1명꼴로 마음을 바꾼 것임
그래서 최종 지원자는 1761명
중수청 전체 정원 2874명의 약 61.3퍼센트 수준임
앞에서 디지털포렌식센터 증축이 멈췄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사람이 문제로 등장한 것임
건물과 장비를 어떻게 나눌지뿐 아니라 검사와 수사관들이 실제 어느 조직을 선택하느냐까지 흔들리고 있음
정치권 싸움도 다시 붙음
국민의힘은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을 1년 유예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개정 형사소송법에 헌법소원까지 제기한 상태임
민주당은 준비 부족을 이유로 출범 자체를 무산시키려는 것 아니냐고 반발하고 있음
이제 10월 2일까지 한 달도 안 남음
님들 가족이 쓰러졌을 때 3분 안에 해야 할 것, 응급처치 10개 알려드림
화상 - 흐르는 찬물에 15~20분 식히기 (얼음물 금지)
코피 - 고개 숙이고 콧볼 꾹 눌러 10분 압박 (뒤로 젖히면 안 됨)
심폐소생술 - 가슴압박 30 : 인공호흡 2
가슴압박 - 분당 100~120회, 깊이 약 5cm
기도폐쇄 - 하임리히법(복부 밀어내기)
벌 쏘임 - 카드로 침 긁어내듯 제거 (핀셋 금지, 독낭 터짐)
저혈당 - 의식 있을 때만 사탕·주스 섭취, 의식 없으면 절대 먹이지 말고 바로 119
발목 염좌 - RICE(휴식·냉찜질·압박·거상)
경련 - 입에 아무것도 넣지 않기, 주변 위험물 치우고 몸 억지로 붙잡지 않기
119 - 화상통화로 실시간 응급처치 지도 가능
부모님,지인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왕후닝이 회장인 중공 통일전선 조직 밑에 있는
광주전남 중국평화통일촉진회가
어제 광주비엔날레 앞에서 시위함.
“하나의 중국 훼손하지 마라”
대만관 명칭 없애라고 요구.
그냥 지역 화교단체인 줄 알았는데
중공 통일전선이랑 바로 연결돼 있는 단체였음.
이지용 교수도 국내에 이런 조직들 여기저기 있다고 지적한 바 있음.
외교·문화·민간까지 압박이 퍼지고 있는데
이거 그냥 넘길 일인가.
각하 주가조작 하면 가만 안둔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김승원 특검 가시죠.
아래는 페이스북에 퍼온 김승원 게이트 일지
20210923 - 제넨셀, 2/3상 식약처 신청
20210930 - 식약처, 14개 항목에 대한 보완 요구
20211006 - 제넨셀 창업주, 양수진에게 임상 승인이 12일까지 안 나올 꺼 같다고 토로, 양수진이 오빠에게 얘기하겠다고 함(통화 녹취록)
20211012 - 김승원 오빠,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전화하고 문자 보내서 빨랑 처리하라고 함. 김강립 식약처장, 실무진에게 '국회의원에게 그런 소릴 듣게 하냐'면서 신속 처리하라고 지시함
20211019 - 세종메디칼, 제넨셀에 113억 투자. 이중 63억은 제넨셀 창업주 주식 취득. 임상 2상 승인 전제로 투자 얘기가 되어 있었음.
20211026 - 식약처, 임상 2/3상 승인
20211027 - 세종메디칼, 장중 15% 급등 했다가 급락. 그 중 세종메디칼 발행주의 37%가 법인 3곳과 개인 1명에 의해 매도됨.
202301 - 검찰, 수사 개시
202305 - 제넨셀, 개발 중단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작전세력이 껴서 개발 가능성 없는 애들로 임상(2상) 승인내서 주가조작하고 빨아먹은 뒤 버림.
유흥주점 마담과 전직 판사 출신 국회의원이 당시 현직 판사랑 당시 식약처장에게 압력을 넣어 주가조작 및 처벌 회피를 도와 준 사건
https://t.co/DlYTHvG8nT
https://t.co/KP0bHfYAHj
미국인들이 집 다 날아가도 나무로만 집 짓는 충격적인 이유
태풍 한번 오면 나무집 뼈대까지 싹 털리는데
왜 계속 나무로만 짓나 싶었음
바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돈이랑 땅 크기 때문임
첫번째는 압도적인 가성비 차이
콘크리트로 지으면 목조보다 돈이 최소 세 배는 더 깨짐
어차피 평생 토네이도 직격타 맞을 확률도 로또 수준이라
차라리 평소엔 싸게 짓고 지하실 대피소 파두는 게 이득
날아가면 보험금 타고 다시 짓는 게 더 싸게 먹힘
두번째는 미국의 미친 땅덩어리 스케일 때문임
시멘트 공장에서 집 짓는 현장까지 거리가 너무 멈
레미콘 돌리면서 달려도 가는 도중에 시멘트가 다 굳어버림
결국 현장에 장비 깔아두고 즉석에서 비벼야 하는데
이러면 인건비랑 장비값 감당이 안 됨
미국에서 콘크리트 단독주택 산다?
이건 걍 돈이 썩어 넘치는 찐부자 인증임
■아들 때문에 현타 세게 온 이광수
"저 혼자 뭐하고 다니는건지 모르겠다… 희망도 없고 욕만 먹고, 저 돈벌려고 맘먹고 부동산 강연만 하면 돈 잘벌수 있어요..집값 오른다고 강연하면 되요. 근데 좋았단 말이예요.. 희망이 보였고, 최욱님도 응원해 주고… 근데 이제 아들도 괜히 화내면서 하지 말래요."(이광수)
이광수 아들이 아버지 보고 부동산 얘기 좀 그만하라고 했다더라.
오죽하면 피붙이 아들마저도 그랬겠는가. 광수야, 진심으로 넌 부동산 전문가 행세하지 마라.
한국은행이 25년 만에 외환보유액 순위 슬쩍 감춘 진짜 이유
매달 꼬박꼬박 내던 세계 외환보유액 순위가
이번 달 보도자료에서 아무 설명도 없이 싹 사라짐
사상 최초로 비공개 돌린 건데
진짜 무서운 건 그 직전 타이밍임
외환보유액 갑자기 역대급으로 늘었다고 언론에 뿌려놓고
바로 다음 턴에 순위 공개를 닫아버림
근데 이 늘어난 달러 실체 까보면 기괴함
나라 전체에 달러가 새로 들어온 게 아니라
시중은행들이 비상금으로 쥐고 있던 외화를
이자 더 쳐준다고 꼬셔서 한은 장부로 싹 옮겨둔 거임
국가 곳간이 채워진 게 아니라
그냥 방구석 돈을 거실로 옮겨놓고 착시효과 낸 셈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더니 불리해지니까 바로 덮어버리는 중
원화만 쥐고 있으면 나중에 진짜 답 없을 수도 있음
최소한 실물 달러든 해외 직투 계좌든
시스템 밖으로 뺄 수 있는 자산 하나는 꼭 챙겨둬야 함
우리집은 제주 토박이 집안인데,
어릴때부터 들었던 얘기는,
전라도 사람들이 제주에 와서 밑바닥 일, 뒷세계 일을 담당한다는 것이었다.
포장마차, 청소부, 룸싸롱 등등
근데 어른이 되고보니,
전라도는 내가 어릴적보다 더 가난해졌고,
그들은 마치 중국인들 처럼 지속적으로 전라도 사람들을
불러들여서 지금은
제주 사람들을 위협할 거대 세력이 되었다는거.
그 증거가,
내가 어릴땐 제주의 투표결과가 전국 투표결과와 비슷했고,
무소속 아니면 보수정당이 도지사를 해왔는데,
최근에는 모두 좌파들이 이기고 있음.
그리고 전라도는 친중이라 중국인이 가득가득해지고,
위기의식을 갖지 않고 외면한다는거.
방금 오픈AI가 미친 거 하나 터뜨렸다.
GPT-6 아스트라(Astra)라고 새로 나왔는데, 이거 진짜 물건임.
그동안 AI가 코딩 잘한다고 개발자들만 덜덜 떨었잖아? 이번엔 엑셀 딸깍거리고 이메일 보내는 일반 사무직 형 누나들 잡으러 작정하고 나왔음.
어느 정도냐면,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진짜 사람 수준으로 컴퓨터를 다룬대.
쉽게 말해 이런 거임. 옛날 AI는 "이거 번역해줘", "코드 짜줘" 하면 그것만 딱 하고 끝냈거든? 근데 아스트라는 명령 하나 던져놓으면 지 혼자 몇 일 동안 컴퓨터 켜놓고 일을 함.
실시간 퍼즐 게임: IQ 테스트 같은 시험에서 기존 최강 AI가 30점 맞을 때 홀로 99점 찍어버림.
끈기 레전드: 심시티 같은 복잡한 도시 건설 게임을 5일 동안 지 혼자 오류 수정해가면서 계속 만듦.
진짜 자비스: 마이크에 대고 "파워포인트 만들어줘", "인터넷에서 쇼핑 좀 해줘" 말만 하면 키보드 한 번 안 치고 지 알아서 마우스 움직여서 다 끝내놓음.
결국 무슨 소리냐면, 이제 컴퓨터 좀 친다고 깝치던 시대는 끝났다는 거임. 우리가 유튜브 보면서 남이랑 비교하고 시간 버릴 때, AI는 쉬지도 않고 5일 동안 끈질기게 자기 능력을 확장하고 있음.
어제의 나보다 더 발전하려고 발악을 해도 모자랄 판에, 이대로 멍때리다간 머지않아 AI한테 일자리 다 뺏기고 쫓겨난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우리 지식이나 단단하게 쌓아야겠음. 다행성 인류로 가는 시대에 엑셀만 겨우 치는 인간으로 남을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