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등급은 극심한 고통이나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최고 고통등급으로, 대표적으로 연구 목적상 진통·마취를 충분히 적용하기 어렵거나 동물의 죽음을 종료시점으로 삼는 실험 등이 해당한다.
E등급 실험에 사용된 동물은 지난 2015년 기준 75만마리 ➡️ 2025년 기준 261만894마리로 증가함
유럽도 한국도 40도가 넘는 더위는 정말 도를 지나친 명백한 기후위기의 징후고, 예상보다도 더 빨라서 위기감이 드는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에어콘 얘기만 붐업되는거 되게 기이함. 모두 억지로 눈을 돌리고 딴얘기를 하는 느낌. 에어콘유무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농작물 다 타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