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에 제기되고 있는 윤리적 비판들은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온갖 사회 문제들을 건드리고 한국 사회의 트라우마를 이용하고 때때로 잘 이해하는 척 하기는 하지만 정작 거기엔 아무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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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좋은 영화들이 많이 개봉했지만 어수선한 분위기 탓에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감이 있습니다. 김성훈, 송경원, 배동미, 남선우 등 <씨네21> 기자들이 각자 꼽은 ‘원픽’을 주제로 내일 밤 11시 스페이스에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니 ‘많관부’! #CINE21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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