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재단은 유족들한데 사과한 적 한번도 없음
박정희 때
• 인혁당 재건위 사법살인
• 간첩 조작 사법살인
• 최종길 교수 고문치사
• 장준하 선생 의문사
• 김형욱 납치·암살
• 형제복지원 국가 시설 내 사망
•서산개척단 국가 시설 내 사망
• 부마항쟁 시위 진압 과정 사상
등등등
그중 2명은 코넬대에서도 당장 퇴학시킬 수밖에 없을 만큼 주도적인 강간범이었고, 그 다음 5명은 대충 에세이나 쓰면 될 만큼 평범한 강간범이었고, 나머지 50명은 거기에 낄 배짱조차 없지만 다음에는 부디 자신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며 침묵하는 것으로 충성을 증명한 예비 강간범인 거지.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최소 1450명이 숨진 대규모 홍수 피해를 본 네팔의 복구를 위해 국제사회에 대출이 아닌 무상 지원을 촉구했다.”
맞는 말이다. 화석연료를 태워 발전을 이룩한 부유한 국가들이 이번 사태에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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