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성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결국 모두 자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성복을 입은 여성들」이 KBS 정용실의 뉴스브런치에 소개되었습니다👏👏
▶ "나도 여자로서 자유롭게 세상을 알고 싶다." 김금원은 남장을 한 채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 안네마리 슈바르첸바흐는 종군 기자로서,
🗳️여성이 투표를 할 수 없다고, 선거위원회를 고소한 사람이 있다고?
_
3월 9일. 20대 대선이 치뤄지는 날입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여성의 투표권은 불과 백여 년도 되지 않은, 쟁취된 권리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셨기를 바라며.
#출구조사
🗳️여성이 투표를 할 수 없다고, 선거위원회를 고소한 사람이 있다고?
_
3월 9일. 20대 대선이 치뤄지는 날입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여성의 투표권은 불과 백여 년도 되지 ���은, 쟁취된 권리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셨기를 바라며.
#출구조사
"이 책은 여성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결국 모두 자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성복을 입은 여성들」이 KBS 정용실의 뉴스브런치에 소개되었습니다👏👏
▶ "나��� 여자로서 자유롭게 세상을 알고 싶다." 김금원은 남장을 한 채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 안네마리 슈바르첸바흐는 종군 기자로서,
근데 그 때 분위기가 지금처럼 다들 주식,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위기였다면 난 이 나이에 얼마를 더 모았을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 부동산 스터디에서 대학생들 보면 그저 부럽고,,
그래서 망고빙수나 불나방 트윗같은 거 몇 년만 더 일찍 봤어도 내 인생이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는 생각..🥲
돈 덕질 시작하고나서 진짜 많이 하는 생각이 있음. 내가 대학생 때 유튜브가 막 뜨기 시작했고, 뷰티유튜버/블로그가 진짜 흥했었다. 그 때 나도 뷰티블로그 하겠다고 온갖 화장품들을 깔별로 사다가 발색 후기 이런거 찍고 거의 쓰지도 않았다. 오래돼서 팔지도 못하고 아직도 방 서랍에 쌓여있음.
"이 책은 여성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결국 모두 자유에 관한 이야기���니다."
「남성복을 입은 여성들」이 KBS 정용실의 뉴스브런치에 소개되었습니다👏👏
▶ "나도 여자로서 자유롭게 세상을 알고 싶다." 김금원은 남장을 한 채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 안네마리 슈바르첸바흐는 종군 기자로서,
"이것은 내가 택한 옷일 뿐이다"
강도, 범죄자, 의사, 여행가, 문인, 예술가... 로 살아갔던 여자들의 이야기.
이 책은 여성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결국 모두 자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성복을 입은 여성들」 -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영풍문고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