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에 반대되는 '따님'이라는 단어는 자주 쓰이며, '며느리'의 반댓말은 '도련님'이 아니라 '사위'이다.
'며느리'를 높여서 이르는 말인 '며느님'이라는 단어는 종종 쓰이며, 오히려 '사위님'이라는 말은 쓰이지 않는데
왜 저러는 걸까? 조선족이라 그런가?
페미 탈출은 지능순이 맞는 듯 하다.
얘넨 그냥 공공의적 하나 만들어서 까고 거기서 스트레스를 푸는거야
스트레스의 근원이 본인에게 있는데도
차마 그러지는 못하거든
스트레스의 원인이 뭐겠어
좆박은 와꾸
씹창난 몸무게
수염난 인중
그러니 서로 비슷한 애들끼리모여
여자연예인 까고
남자나까면서
비참한 자신을 가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