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거 당해봤는데 당해보면 절대 이런 중립충 같은 말 안 나옴
노력을 할 거면 물어보든가 조언을 구하든가 해야지 냅다 업무방식을 그대로 카피하는 게 말이 됨?
나도 그래 지도 답답하겠지... 싶어서 놔뒀더니 상사들이랑 회식자리에서 내 웃는 타이밍, 말할 때 제스처까지 다 카피해감
<북한포로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측이 비공개 요구를 해 비공개를 합의했는데 일방적으로 공개했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최대한 예의를 갖춰 아쉽다고 했더니 합의사실 없다고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합의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도리어 남북간 군사충돌 임박 운운하며 한반도전쟁 발발을 기도하는 우크라이나에 심각한 유감을 표합니다.
사실인정과 공개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조치를 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서 묵과할 수 없습니다.>
우크라 외무 "한국 중요해…외교적 오해 진심으로 해결바라" https://t.co/e2ydqr1Bi8
내가 인구 5만도 안되는 시골사람인데 외국인 남자들이 길가다 뚫어져라 쳐다보고 다니면 존나 무서움 글고 왜 외국인은 시골에 평생 살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걔네도 늙은이들이랑 이혼하면 도시 나가서 사는건 한국인이랑 똑같음 +그리고 농촌은 인력 필요한 시기가 정해져있어서 수확철에 비행기
한국 '일부' 바보들: 이주민 싫어 ㅠㅜ 다문화 반대 ㅠㅜ 우리가 미국두 아닌데 ㅠㅜ
한국 농촌 어르신들: 필리핀댁을 이장으로! 옌벤댁을 방범대원으로! 항구 선원들이 글로벌하니 방범대도 글로벌하게 가자고!
소멸지역 직접 가서 살아줄 거 아니면 받아들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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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서 단체로 일하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많이 쓴단다 꼭 이민을 와야만 인력문제가 해결되는 것고 아님 앞으로 한국에서 지금처럼 노인분들이 쫌쫌따리로 농업해서는답이 없음 지금하는 사람들 돌아가시고 사람적어지면 자연스럽게 기업농 도입해야함 애초에 이유가 있어서 다 도시가서 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