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모르고 읽으면 교육청에서도 지혜복 복직절차를 진행하는거같은데, 다시 읽으면 조정권고안을 받아들이고 복직하라는거임. 결국 혜복 선생님이 진짜 원했던 피해자 회복 지원, 성폭행피해 사안 은폐 축소한 책임자 징계 이런거는 안해줄거고 권고안! 그냥 말그대로 학교 가서 정년 1년 있다가
이런 말을 당당히 하는 변호인이 있다는 사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성범죄 피해사건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가해자의 전형적인 공격을
논리로 돌파하는게 피해자 변호인의 몫인데,
피해자에게
“매력적이게 보이게 하고 와라”가
변호인이 과연 할 수 있는 말인지
심히 우려되는 영상입니다.
이거 전형적인 폭력 시도 맞음
일부러 적극적으로 준다음 뺏는 방식의 처벌인거임
연인뿐만 아니라 자식에게도 똑같이 함ㅇㅇ
일부러 아이가 좋아하는걸 적극적으로 사줌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 아이가 좋아할만한 전자기기등을 아낌없이 사주는 것처럼 함
그렇게 자기 아이에게 선물하는 좋은 부모로 즐거움을 채움
그 다음에 조금만 거슬리면, 즉시 아이에게 그 대가를 달라고 하거나, 아이앞에서 때려부수거나 , 가격에 비례한 만큼 폭행함
아이가 그 값을 내기 힘들다는 것도, 저항할 수도 없는걸 알아서임
그 다음에 또 자기 마음대로 즐겁게 선물해주고
또 마음에 안들면 돈을 내놓으라고 하거나 복종을 요구하거나, 아이 앞에서 집어던지며 부숨
필요한 돈을 일부러 적극적으로 주기도 함
꿔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주는 척함
상대는 말도 안했는데 힘들다고 챙겨주니 고마워함
근데 이게 갚기 힘든 상황인걸 알고서 주는거임
자긴 자녀, 연인,친구가 어려울 때 돈을 주는 산하고 좋은 사람이라 만족해함
그리고 자기에게 거슬리게 하면, 즉시 갚으라 요구하는 방식으로 상대에게 고통을 주려 시도함
윗사람에겐 절대 그렇게 안함
통제하려는 가까운 관계의 약자에게 함
본인은 매우 선물을 잘 주는 좋은 사람이라는 기분은 낸 다음에, 다시 회수 혹은 보복하는 방식으로 통제와 폭력을 즐기는거임
여자가 남자를 즉각적 폭력으로 죽일 수단이 적다 보니 보통 독이나 무기 등을 계획하는 바람에 정당한 방위가 계획 살인으로 판정된다. 반면 여자를 쉽게 때려죽일 수 있는 남자는 '욱해서' 핑계로 거의 풀어주고.. 법문 핑계를 대지만 사실 법은 문제가 아님. '하극상'에 대해 중형을 주고 싶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