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흉기들고 쫓아옴
: 무죄무혐의
여자가 흉기들고 쫓아옴
: 예비살인혐의로 구속됨
심지어 이 여성분은 스토킹 피해자셨음.
스토킹남이 구속영장 심사에 안 나와서
혹시 몰라 흉기들고 남자집에 찾아간 거.
결국 여성은 또 피해자였음.
진짜 살고 싶어서 찾아간거지.
법이 자신을 지켜주지 않을 걸 아니까.
당연히 잘못된 행위는 맞지만
스토킹 당한 여성이 제정신일 수 있을까 싶음.
심신미약은 오히려 이럴 때 적용되어야지.
교포라 사실적시명훼 적용이 안되는 제가 총대 매겠습니다
가해자 중 한국인 남성인 Winston Lee 지금 한국 군대에 있습니다
- 피해자 케타민 강제투여, 본인은 피해자 몸에 케타민 가루를 뿌린 뒤 흡입 (;;;)
- 이미 인사불성인 피해자에게 더욱 케타민 강제 투여
- 피해자 직접 강간
코넬대 사건 주범이 한남이었어?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군대에 있다던데...
코넬대 사건 정리
가해자 남성 7명중 한명의 친구였던 피해자를 클럽하우스로 부름 피해여성에게 마취제 일종의 케타민을 흡입하도록 강요(윈스턴리)
7명이서 7시간동안 강간 그리고 frat 단체창에 여성의 사진을 올린 뒤, 가서 범하라는 글도 올림
이 사건으로 코넬대는 두명은 퇴학. 나머지 가담자는 반성문을 쓰는 것으로 종결시킴
형사사건으로 입증이 어려워서, 가담자 7명과 코넬대학을 대상으로 민사소송으로 진행될 거라고 해..
+한국은 이번 포로 송환을 오로지 인도적 차원에서 진행한 것일 뿐 전쟁 개입에 뜻이 없는데 이렇게 포로 송환 결과를 떠벌 해버린다는 것은 한국 개입을 공식화 하려는 의도이기때문(북러와의 이간질은 덤) 개인신상 문제를 떠나서도 젤렌스키 저거 아주 개새끼임 지지율에 미쳐서 전쟁을 어디까지..
사실 이거 젤렌스키가 발표했다고 우리나라 정부는 왜 숨기냐고 했을 때 진짜 개어이가 처없었음. 저 사람들 신상의 안전을 위해서는 당연히 비밀로 송환해서 자리 잡게 도와줘야 했는데 한국 정부 조용히 있는데 왜 젤렌스키가 말하지? 했는데 이걸 비공개 합의를 깨고 말한 거였다고? 와 미친
<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https://t.co/NwH8PryR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