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복무신조
: 우리는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 육군이다.
저는 병장으로써 만기전역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사람의 국민으로써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자유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법치주의
4가지 기본 이념을 따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우연히 작성한 글을 보았습니다. 본인이 긴 시간 지켜본 정치인이기에 신뢰가 쌓이고 지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지지는 이상하지 않나요? 잘한 건 잘한 거고, 못한 건 못한 거라 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지지자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민을 한 번도 배신한 적 없다는 것 역시 보고 싶은 부분만 봐서 그런 게 아닐까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볼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지나가다 글을 쓴 것 치고는 주제 넘었다고 생각하시면 다시 조용히 지나가겠습니다...
@TheMinjoo_Kr 가장 큰 문제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이 누군지 모르는 국민이 많다는 것입니다. 즉, 누군지 모르는 정치인이라는 것은 그만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권력에 기생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간의 행보를 보면 권력에서 멀어지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깝네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에 대한 의문
feat. 민주당 지지자에 대한 궁금증
최근 쏟아지는 여러 정책과 법안들을 보면 충분한 사회적 합의나 부작용에 대한 고민 없이 추진되어 피로감을 호소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1. 소생활권 의료체계 도입
2. 과도한 실거주 감시 및 고액 과태료 논란
3. 부동산 대출 규제와 보유세 압박
정말 맹목적으로 찬성할 만큼 완벽하고 옳은 정책입니까? 정당한 비판마저 '내부 총질'이나 '가짜뉴스'로 치부하며 무조건적 찬성만 보내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종교에 가깝습니다. 비판적 사고가 사라진 팬덤 정치가 국가 시스템과 민생을 어떻게 망치는지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지지하는 정치인이라도 모든 정책이 100% 옳을 수는 없습니다. 진정한 지지는 맹목적인 추종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비판적 지지'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가 하니까 무조건 맞다"는 식의 팬덤 정치가 과연 우리 사회와 본인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까요?
#이재명 #민주당
@minjoo_hongtae 제 생각엔 아예 판결문을 안 보시는 것 같아요. 의심은 되지만, 명확하게 사적인 운용인지 애매하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판결을 의심할 필요는 없지만, 해당 재판은 법조계에서 보았을 때 이례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석연치 않다는 건데 저걸 저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니지 않나요?
@maumgil 문제는 부처 간 이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어차피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움직이고, 이에 대해 반대하는 표현 자체를 하지 않는데 왜 자꾸 자유롭게 국민을 위해 수많은 의견을 나누는 척 하시나요? 토론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그건 토론이 아닌 의견 발표회 입니다.
@fopeopler 본인은? 국민의 의견을 모두 무시하고, 국민을 위하는 척 노무현 대통령 이름을 언급하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한 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진정한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라서 할 말이 크게 없습니다. 인간으로써의 최소한의 도덕을 권력으로 인해 잊어버리신 것 같아요.
@minjoo_hongtae 저 빠루 자체가 민주당이 쓴 빠루를 들고 증거로 보이는 사진인데, 왜 자꾸 거짓말 하시나요? 아니면 아예 진실을 모르신 거라면 부족한 지식 상태에서 왜 자꾸 말을 하시는 건가요? 이건 선동이고, 선동을 통해 국민에게 오정보를 주고 갈라치기 하는 것은 가장 파렴치한 인간임을 증명하는 겁니다.
@fopeopler 본인이 경고를 받을 생각은 없나요? 결국 국회의원이라는 입지 자체가 대통령을 제외한 무소불위의 권력이라 생각하고 계시기에 저렇게 오만방자한 이야기를 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을 위하기 보다는 본인의 권력을 앞세우려고 하는 태도 부터 고치셨으면 좋겠습니다.
@dpcorea 거의 모든 정부에 있어 행안부 장관은 왜 다 역할을 못 하는 것인가요? 전 정부도 그렇고, 현 정부도 그렇고...무조건 대통령의 의견에 100% 동의하고, 본인의 의견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 형태. 그냥 그럴꺼면 '왕조사회' 아닌가요?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조선이 아닙니다.
@jmoon_jinseog 세제의 정상화 ㅋㅋㅋ 도대체 왜 현 정부는 대체불가, 정상화 등의 용어를 남발하나요? 누가 이걸 보고 정상화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본인은 진정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렇다는 건 결국 권력에 기생하여 아첨하는 인물이라는 뜻입니다. 어떻게 저 내용이 '정상'이라고 볼 수 있나요?
민주당 지지자와의 대화 feat. 불가능
2026 세제개편안 관련 영상에 댓글을 작성한 후 우연히 토론?이 이루어 졌습니다. 사실 토론이라기 보다는 일방적인 비아냥으로 인해 대화가 불가능했다고 봐야 겠어요.
(1) 부동산 안정화를 통한 세금 개입의 이재명 대통령 과거 발언과 보유세 강화에 따른 실질적 효과에 대한 내용을 담아 댓글 작성
(2) 반말과 함께 지식이 없어 설명해봤자 이해를 못할테니 책이나 읽으라는 주장도 근거도 결여된 인신 공격
(3) 본인을 설득할 사례가 있는가 라는 유일한 단 한 줄의 정상적인 내용에 프랑스, 독일 등의 사례를 3가지 제시했지만 우리나라는 이와 다르다며 회피 시전
즉, 자신의 지식과 정치적 신념이 절대적 '선'이라는 오만한 태도를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사람은 비합리적인 경우가 많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민주당을 좋아하지 않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현재 정치 지형에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1. 내로남불 (내가 하면 개혁, 남이 하면 적폐)
2. 편가르기 (내 편은 무조건 옹호, 상대는 악)
3. 강약약강 (정의를 외치지만 실상은 이기적인 권력욕)
당연히 극우의 문제점은 크지만, 우파 중 일부인 극우와 비교했을 시 좌파의 경우 다수가 보여주는 행태가 더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율의 문제인 것입니다.
건강한 담화란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틀린 부분은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토론에 성역은 없어야 합니다. 진영을 떠나 틀린 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이성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민주당 #부동산 #보유세
@News1Kr 걱정은 하지만 거부권은 거부한다. 피해가 예상되지만, 일단 피해가 생긴 후 수습을 하겠다. 이게 바로 대통령이 마인드 입니다. 결국 당정대 한 몸을 주장했기에 민주당의 주장이 곧 이재명 대통령의 주장이고, 삼권분립은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그냥 동일 인물들의 연극입니다.
@yuncheol_koo 애초에 구윤철 장관이 합리적이지 않은데, 합리적이라고 정책을 설명하면 받아들이나요? 장관은 각 부서의 최고 책임자로써 대통령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대통령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이를 시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장관부터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yuncheol_koo 이재명 정부는 '대체불가'라는 단어에 꽂혔나요? 대체불가하다는 건 결국 고유하다 즉,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재명 정부는 국민을 더 분열시키면서 시장을 왜곡하고 자유를 억압하는데, 그렇다면 대체불가의 뜻은 다시 없을 독재 정권이라는 뜻일까요? 공정과 공평의 뜻은?
@News1Kr 애초에 해당 법안으로 인해 약 150개의 법안을 정비해야 하는데, 이것부터가 졸속법안이라는 게 확정된 거 아닐까요? 사법고시를 통과한 이재명 대통령이 분명히 이 사실을 알텐데, 거부권을 쓰지 않은 이유는 결국 이 법안과 연관이 있다는 걸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삼권분립이라고 하지만 똑같죠.
@yonhaptweet 지지율이 45%인 것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이재명 대통령을 신격화 한다는 의미니까요. 절대 본인이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 옳고 그름의 영역에서 쓴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인 믿음, 이는 결국 광신도가 연상됩니다. 이성을 포기했기에 절대 바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