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깨달은 무식한늙은이.현장직으로 살았으며 직종이 바뀔때마다 새로운것을 많이 배웠다. 운이 좋아 정년으로 은퇴. 많이배우지 못해서 아무도 못 가르침.분별할 정도는 됨.육군 30사단 대전 통신학교 16주이수 9사단 백마통신대 병장76년 전역. 나이먹었지만 젊은이의 새벽당에 입당했슴.
모두들 “광주”를 빛고을 빛이 비취는 곳이라 말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빛이 나고 있습니까? 그빛을 지키겠다는 문지기들이 있다고 합니다. 꽁꽁 틀어막아 빛이 새어 나가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쓰레기들이 쓰레기만 모아 놓아 빛대신 냄새만 풍기고 있다 합니다. 냄새만 풍기니 사람들이 안오지요
“쓰레기”로 온 사회를 온 강산을 뒤덮을수가 있다! 지금 시대가 바로 그 때인 것이다. 그런데 그 쓸모없다는 쓰레기가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재활용품이 될수 있다는 사실이다. 누가 재활용 하느냐는 국민들 자신에 달려 있다! 재활용 하느냐 버리느냐? 우리 손에 달려 있다!
“황금알 오리”의 동화가 근래에 생겼다 생각 하나요? 저는 먼 옛날 부터 있어 왔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요즘 좌파 쓰레기들은 전혀 그 교훈을 믿지 않고 지놈들 마음대로 이 나라를 갈라 먹으려 합니다. 현명한 국민들은 쓰레기들에게 저항하며 오늘도 거리에서 외치고 있습니다! 배를 가르지 말라!
대한민국의 현실이 4,50년대 세대들의 고생과 고난을 6,70년대 세대들이 알지 못해서 일까? 아니면 6,70년대 세대들이 못난놈들의 우쭐한 마음에서 일까? 전세대에서 이룩해 논것을 후대로서 마음껏 가져다 쓰면서 나라를 망조의 길로 끌고 가고 있다! 어느 세대에서든 쓰레기들은 존재하기 마련인!
대한민국은 지금 황금오리의 배를 가르려고 칼날을 갈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칼날을 뱃가죽에 대고 가르기 시작 핬습니다. 날마다 받았던 황금알이 배를 가르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생각들을 하십니까? 다들 알고 있는 결론이 아닙니까? 황금은 쓰레기들이 이미 다 처먹었다는 사실을. 줄 겄이 없으니
나는 동화 “황금알을 낳는 오리”이야기가 훌륭한 교훈 이야기라고 알고 있다! 그러나 현시대에 살면서 그 교훈이 결코 작은 현상이 아니라는 결론을 이 시대의 사람 사회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먹고 사는 문제 뿐만이 아니라 국가 존패의 위기로 까지 몰릴수 있다는 것을. 현사회 현상이
뙤놈들도 잘 알고 있는 “길이 부를 가져 온다는 사실!” 우리 대한민국은 70여년전에 미리 실행해서 오는날의 부를 가꾸었다. 그 부를 갉아먹는 쓰레기 좀벌레들이 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쓰레기들이 직장도 잃어 버리고 밥벌이도 잃고 가족까지 흩어지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