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추미애 뭐지 하고 의아했는데 이건 뭐 TV조선발 기사에 낚인 거잖아...
"당초 경기도는 60억원 가운데 50억원을 혈액검사를 통한 유방암 선별검사에, 나머지 10억원을 기존 유방촬영술 영상을 AI가 추가 판독하는 데 투입할 계획이었다."
맘모그라피도 초음파도 아니고 혈액... 그리고 AI...
예은님 무서운얘기 해드릴까요? 카메라로 사진 찍으면 얼굴인식해서 ㅁ칸 만들어지잖아요 예은님 얼굴이랑 자꾸 뒷배경에 같이 ㅁ칸 만들어지길래 스탭분이 계신가 했는데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아무도 없어요 근데 창귀 부르실 때만 그랬어요 무섭죠? 저는 세차례의 기절 끝에 이 글을 완성했습니다
지금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황우석 사태 때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화두로 떠오르자 가장 먼저 통곡하던것도 천주교계였음. 지금도 시험관시술 대신 다른 방법으로 자연임신 성공했다는 성가정 형제자매님들 수기를 모집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맑눈광 천주쟁이들의 광기어린 일관성을 의심하지 마시라...
진지하게 이야기하자면, 전쟁이 일어나도 산업은 지속되어야하지요.
남녀 모두가 전시에 징병되면 방위 산업 • 행정 • 경제 활동의 영역에서 일 할 노동력이 사라져서 전쟁이 지속 불가능한 상황에 놓입니다.
우리나라가 남성만을 대상으로 징병제를 시행하는데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